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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황당계엄’과 ‘불법탄핵’의 역사적 기원-보수우파는 시대착오적 ‘反국가단체’란 말 대신 ‘국제예수사기단’이라고 써야-
한살이라도어릴때
2024-12-28
목록으로 건너뛰기
‘
황당계엄
’
과
‘
불법탄핵
’
의 역사적 기원
-
보수우파는 시대착오적
‘
反
국가단체
’
란 말 대신
‘
국제예수사기단
’
이라고 써야
-
12.3
의 계엄 과정은 하나 하나가
서양법 이해보다는 영남 유교
,
혹은 영남 동학신앙에 젖어 있는 세계관이 계속 노출
된다
.
그런 생각에 맞추어서는 불법을 논할 수 있고
,
결과적으로 아무것도 불법행위로 사실상 망친 결과물이 없다는 것에 터잡아서는 그냥 지나갈 사안을 논할 수 있다
.
(
용산대통령실의 명백한 법 이해의 한계성에도 불구하고
,
영남 양반가문 후손 중에서 양반 후손의 씨족관행을 이어가는 이들로서 진심인 이들과
‘
사쿠라
’
인 이들을 칼로 물베듯 정확히 나누는 계기로 작용한다
. --
조갑제기자는 뼛속깊은 사쿠라다
.)
‘
불법탄핵
’
은 이미 계엄 훨씬 이전부터 근
1
년 넘게 지속된 전라도 유교 혹은 호남 동학사상을 기준으로 한
‘
종족
=
대동
’
세계관 기준으로서 오랑캐 몰이로서 용산대통령실 조준사격 흐름
을 이었다
.
박근혜 탄핵 때는 문재앙 촛불 중심 기준으로 반동분자 척결을 적폐청산으로 불렀다
.
그 요소를 재탕하러
‘
최순실 요괴론
’
에 대한 시즌
2
를 구축하러
‘
김건희 요괴론
’
을 하는데
,
안 먹혔다
.
12.3
계엄 사태는 김대중 김영삼 연합의 이름으로 민정당 전두환을 붕괴시킨 신화
를 끄집어 냈다
.
여기서
,
진정한 쟁점은
‘
내란죄
’
를 촛불 세력이 걸었다
는 것이다
.
→
김형석 독립기념관장 기용 때에
<
이승만을 긍정하자는 입장
>
과
, <
이승만 긍정 결사반대
>
의 원불교
(
사탄교
)
백낙청 진영 학자들 문제
→
이종찬 광복회장 중심의
<48
년 건국 긍정 결사반대
>
와
<
이승만 기념사업회
>
의 충돌 등등으로 계속 줄기차게 이어졌다
.
유튜버들은 윤석열 정부 때에 뉴스스크랩으로 이 주제를 따져보자
.
일관된 경향성이 존재한다
.
모든 문제는 정세현
(
참
惡魔
)
통일부장관 때에
2010
년대 초반쯤에
,
중국식 일당독재 국가를 전제로
,....
중국의
‘
홍콩
~
중공
’
일국양제를 하면서 그 과정에서 홍콩의 제도를 싹 쓸어버리고 중공식으로 하나
를 하자는 발상이 작동된다
.
사실은 이게 바로 정통 국헌문란
,
정통 내란이다
.
정세현 악마 통일부장관 및 통일부공무원이 집단 내란
이다
.
그리고
,
이 모든 정세현 통일부의
2010
년 이후의 작업은 창작과 비평사 원불교
(
사탄교
)
백낙청계 학자들과 연동되며
,
꼭지점은 촛불 두목 원불교 백낙청의 분단체제론이다
.
분단체제론은 중국식 일국양제가 고려연방제를 원불교식으로 번안하는 모델로 설정했다
.
조사쿠라 조갑제 기자와 조선일보에서는 금기가 있다
.
바로
정통 내란행위인 원불교 백낙청 중심의 원불교식 볼셰비키 혁명과 이에연동된 정세현 통일부 문제의 거론
이다
.
황당계엄 자체를 내란이라고 논하는 것은 억지다
.
모택동 정적 숙청에 가까운 한덕수 권한대행을 날려버리는 대행체제에 대한 탄핵에 대해서도
,
황당계엄을 내란으로 보는 논리 그대로 적용이 가능하다
.
핵대중 민주당의 의원의 결사행위로서 입법행위는 폭동이라고 얼마든지 논의할 수 있다
.
같은 논리 차원의 억지를 변주곡을 쓴다면 그러하다
.
(
우파 시민단체는 한덕수 대행에 대한 불법탄핵에
,
황당한 계엄에 내란죄로 적용하는 법리 그대로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전원을 내란죄 고발은 왜 안하는지 모르겠다
.
같은 논리로 뒤집으면 그렇다
.
유교씨족잔재의 오랑캐몰이의 존재자체를 내란으로 동일시한다면 한덕수 대형 탄핵 소추도 내란이다
.)
그러나
,
원불교 백낙청과 정세현 통일부의 콜라보레이션은 억지 없이 세계 헌법재판소에서 모두 일치판결을 받을 수 있다
.
결국
,
이 모든 논리를 만들어낸 역사적 뿌리로 돌아가보자
.
3.1
운동 직후부터
1922
년까지 항일운동 세력은 자유진영에 이렇게 애원한다
.
“
우리 좀 살려달라 이기야
,
일제 타도하고 싶은데 자금 좀 안되나
?”
1922
년까지 자유진영의 답을 듣지 못한다
.
그런데
, 1922
년부터 소련공산당의 답을 듣는다
. 1922-1945
년 사이에 오직 소련공산당만 항일운동자금을 대 줬다
.
70
년생 필자는
80
년대 후반에 입학하여
, 1987
년 월북문인 해금 이후 대학가
좌경화 때에 그 천문학적 쏟아지던 자료들
을 다 읽어야 했던 세대다
.
좌익진영 민주당 지지자분들이 생각하는 그 논문은 거의 대부분 필자가 읽었다
.
그 역사에서 핵심은 매우 간단하다
.
문재앙의
3.1
운동
100
주년 기념식 행사
는 기억해야 할 내용이다
.
민중신학 계파에서 제출된 단행본과
,
원불교 백낙청 사단의
3.1
운동 논문은
3.1
운동이
‘
동학공산파
’
의 뿌리라는 것의 기록이다
.
물론
,
군사정권은 그 시절의 소수파 기억은 기독교가 대표이되 타종교와 연합한 행사로 기록했다
.
고종황제 유교 제사로 제사장이 됐던 지역 양반가문들
이
,
고종 황제 운지일 제사에서 들고 일어나서 몇 년을 데모하고
,
그 조직이 고스란히 조선공산당 조직으로 바뀐 것은 역사적 사실일 것이다
.
⓵
.
일제 강점기
3.1
운동은 동학공산가문의 뿌리다
.
⓶
.
그 중에서 영남파는 미군정 친화적인 이승만 자유당에 줄섰다
.
⓷
.
다수파인 호남파는 소련에 공작금을
20
여년 받았기에
,
소련충성이 종족의 대동세상이라고 궐기했다
.
⓸
군사정권 한국사는 호남동학파주도의 남로당 문제를 소련공산당 및 북한공산당 사주로 악마의 문제로 기록됐다
.
90
년대 이후 김대중진영은 이승만진영의 영남동학파 주도의 문제를 미국에 의해서 강요된 권위주의 악마체제로 기록했다
.
김대중
-
김정일
,
노무현
-
김정일
,
문재인
-
김정은 남북대화는 남로
-
북로 궐기를 통한 남한의 소련 종족
(
공산종족
)
복원을 통하여
,
나머지 부족을 소탕한다는 프로젝트다
.
이는 심플하게 증명된다
.
김대중진영은 일관되게
70
년대부터 이런 공식이다
.
⓵
조선은 원래 전라도 종족의 지배였다
. =
경상도 양반은 오랑캐다
.
⓶
.
이승만
,
박정희
,
전두환과 미국은 전라도 종족의 종족권력을 막는 장애물이다
.
⓷
.
북한
,
중국
,
소련은 전라도 종족의 영구권력을 돕는 도우미다
.
⓸
.
일반국민의 기본권 강탈을 직설법으로 말하면 모두가 반대할 테니
,
통일사회도래
,
남북합치면 일본앞서네 등등 계산불가능한 미래 무릉도원온다는 정치판 지역주택조합 홍보관 논리 나온다
.
검찰의 법 적용이 이상하다
.
너무 서양법 아니라 전라도 씨족종교 발 오랑캐몰이 냄새가 강하다
.
보수유튜버가
‘
왕
=
국가
’
를 논의하는 것과 정확하게 맞물리게
,
원불교
(
사탄교
)
백낙청 및 그 조상으로서 문익환 목사가 이끈 민족해방 통일전선조직
‘
민통련
(
통일전선조직
=
일당독재
=
국가
,
즉 중공식 당 국가로 세뇌하는 시작
)’
을 세운다
.
윤석열 정부는 중공식 당국가 제도로 내란하려는 이들을 중심으로 하는 세력에 대하여
,
중공식 당국가제도로 바꾸고자 김대중
-
김정일
,
노무현
-
김정일
,
문재인
-
김정은 구조로 했던 지속된 이들
(
이들을 딥스테이트니 그런 표현 쓰지 말자
.
직설적으로 논하자
.
호남동학파와 일부 영남 동학 꼭두각시 괴뢰라고 부르자
)
의 존재가 있다
.
윤석열이 지도자이며 국가인데
,
윤석열이 무너지면 끝이다
.
그라운드
C
유튜브 김동현 대표는 기독교인이나 자유민주 수호자로는 점수를 못 맞을 수 있으나
, 518%.....
확실한 대구 경북 양반가문 정체성을 드러냈따
.
문제는 여기에 대항하여 윤석열에 내란죄 낙인을 찍으려는 이들을
<
호부호형이 금지
>
된 홍길동 규제같은 것을 주문하는 광주일고 조선일보의 주문에 갇힌 보수진영의 한계다
.
문익환 목사 민통련 때에
‘
통일전선조직
=
국가
’(
중공식 당국가
)
원불교 백낙청의 분단체제론의
‘
남북연합체
’(
중공식 당국가
)
그리고 여당과 야당 모두에
.......
필자가 바이든
/
해리스가 주장하는 다 인종 공화주의에 상응하는 다 씨족 공화주의로 한동훈을 인정해도
,
한동훈에 대한 지속된 의심을 하는 부분이 있다
.
‘
원불교
(
사탄교
)
당 국가
’
로 박지원이 꼭대기에 있는 쪽에 꼭두각시 아니냐
?
황교안 전 총리 및 추종
유튜버들의
‘
반국가단체
’
라는 말
은
,
어불성설이다
.
코어엘리트 자체가
.,....
대한민국 말아먹으면서
,
즉 일제 강점기 산미증산계획 때 이 쌀 일제에 팔면 우리가 굶어요 해도 팔고
,
이완용이 나라를 팔면 민족이 고난입니다 해도 팔 듯이
,
그냥 원불교귀족끼리 중공식 일국양제로 설정하고 여야 모두 장악하면 니들이 어쩔 거야
.
황교안 전 총리를 포함해서 대부분의 군사정권 교육을 잘 배운 사람들은 신간회운동에서 이승만 자유당 세력을 생각한다
.
그러나
,
신간회 운동에서 남로당 및 인민공화국으로 흐르는 흐름
이 있고
,
오히려 이들이 다수파다
.
헌법 국가를 기준으로는 이종찬 광복회장도 국헌문란
이에 끼어서 주장한 홍발정도 국헌문란
신평 변호사도 국헌문란
.
이종찬 광복회장도 헌법 국가로는 반국가단체다
.
원불교 박지원파들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달러체제를 벗어나려는 이유는
,
바로 해방공간에서 미국의 힘이 아니었으면 영남을 호남동학파가 쳐바를 수 있었는데 미국 때문에 엎어졌다는 판단 때문이다
.
윤석열이 내란죄프레임을 꺾어버리는 순간이 바로 민주화신화가 원인행위가 없는
‘
정치적 집단사기
’
로 드러난다
.
헌법 전문이 말하듯 한국의 코어엘리트는 동학신앙과 기독교를 종합한 귀족집단이다
.
사실은 동학신앙을 하면서
(
씨족넘어선 약속은 파기가 상식이고
,
지킴이 예외적
)
기독교신앙일 때 약속 중시인양 오랫동안 국민과 세계를 속였다
.
결국
,
남북관계란 이름하에서 문화영역의 원불교 백낙청 촛불대장 장악은 전부 허락했다는 문제로 나타난다
.
황교안 전총리처럼 혹은 윤석열 대통령의 황당 탄핵 선포문처럼 군사정권 기억으로 되돌아가면 그냥 파시스트
로 당한다
.
그들의 모든 자료를 읽고 정복하여 반론함이 맞을때다
.
페이스북에서 보면 알지만
, <
새불결 아카데미 김요
○
목사
>
같은 패턴이 수도 없이 발견된다
.
검찰에도 서양법 법리를 쓰지만
,
실제는 정치검찰이 검사가 아니라 전라도 양반이 실제였다
.
군사정권에서 자유민주주의가 아니라 영남의 임금 봉건제란 말을 했던 사람은
,
자유민주주의 민주화 한다면서 노론독재를 복원
했다
.
군사정권은
6.25
참전용사 기득권자와 문제와 연결된다
.
지금 현 시스템의 문제는
3.1
운동 이후 동학세력 중에 공산주의와 연결된 기득권 가문과 연결된다
.
군사정권에서 공권력남용의 정략개헌 대신에
,......
원불교 박지원 주도의 노론독재 강화를 위하여
,
대행도 탄핵하는 모택동 문화혁명 정적 숙청공식이 나온다
.
역사적 기원은
1)
결국은 이승만을 뺀 나머지 전원이 친중 친소련 공산주의였고
,
미국은 이승만을 신뢰했고
,
이게 정치적으로 영남중심으로 헌법 질서 수립의 기원이다
.
2)
법앞의 평등은 노론약탈경제를 금지함과 동시에
,
전근대 부족주의로 살고 싶은 똥물경전 양반들에
‘
현타
’
가 오게 했다
.
3) 87
년
6
월이란 기독교민주화운동을 주도하고서는
,
상황 다 바뀌면 동학신앙이 진짜 속내라고 커밍아웃하리라
.
기독교신앙을 명분적 허구
동학신앙을 실제로 했다
.
그러다가
,
이승만 박정희 기억 조작만 잘해서 영남의 기득권 동학양반가문만 지켜지면 나라를 팔아도 괜찮지 않나
?
귀족 기득권이기주의로 법과 질서 및 제도에 극도의 무관심이
,
남북문제를 빙자해서 나타났다
.
미국이 탄핵정국에 참전할 모양이다
.
그러면
,
결국은 민주화신화의
‘
무효화
’
로 부당이득 반환 문제
,
및 그 신화의 거짓기망 문제가 쟁점화될 수밖에 없다
.
자유민주주의 이론과 규칙은 소외되고
,
여당과 야당은 영남과 호남의 씨족종교를 폭포수처럼 사용한다
.
도대체
,
왜 지난
30
년간 대학가 문화를 원불교 백낙청에 다 양보했나
?
이승만 박정희만 독재시절 문화로 민주당이 인정하면 만사 땡이라고 왜 생각했나
?
히틀러 독일은 근로자 계급이 미쳤다
.
한국은 코어 귀족이 미쳤다
.
반국가단체란 말은 그런 의미로 잘못이다
.
경제위기는 전적으로 코어귀족의 정신나감 때문에 온다
.
히틀러 시대에 법치에 관한 완벽한 책이 있는데 어겼다
.
지금도 마찬가지다
.
일베로
2
민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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