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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나는 왜 예수를 평생 믿을 것이며, 동학을 평생 안 믿을 것인가?-한국이 망가지게 된 한국교회의 죄악은 이 부분이다.-
한살이라도어릴때
2024-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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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예수를 평생 믿을 것이며
,
동학을 평생 안 믿을 것인가
?
-
한국이 망가지게 된 한국교회의 죄악은 이 부분이다
.-
한국 교회는 민족복음화운동으로 거듭났다
.
그리고
,
예수 믿기 전 신앙의 유혹에 빠졌다
.
이제 적당히 종교혼합하고
, ‘
치우치지 않은
中庸
’
이라고 본다
.
이게 말이 되나
?
세계교회협의회의 추인은 이러한 신앙에 대한 공교회의 인정이 사실은 아니었다
.
이분들은 아시아의 신앙을 이해자체를 대부분 못했다
.
알고서 추인한 사람은 위르겐 몰트만 뿐이다
. (
몰트만은 한국의 교회공동체 내에서
‘
사람 새끼
’
가 아닐 수 있다
)
알지 못하고 추인했다는 사실이 우리에겐 놀랍지만
,
원래 기독교가 유럽의 신앙이고 그 룰에서는 어긴게 없다는 사실을 생각해야 한다
.
한국교회 지도자가 죄일 뿐이고
,
이분들도 피해자다
.
필자는
성경의 예수님이 과거
,
현재
,
미래가 동일하다는 본문안에 삼위일체 창조역사로서 현대사
를 본다
.
성경 기준으로 잘못된 영역은
,
하나님 중심으로 보면서 비판적으로 본다
. <
민족복음화 세계 복음화
>
라는 생각의 이면에는 성경이 아니라
, ‘
전라도 유교
’
가 깔려 있다
.
이 슬로건이 틀렸음을 이해하는 가장 쉬운 길이 있는데
,
트위터
(
엑스
)
에 영어로 성경 본문 올려보라
.
삼위일체 성령교제로서 교회공동체가 성경이고
,
씨족신분의 신분노예제가 공자 맹자임을 확 구분할 수 있다
. <
민족복음화 세계 복음화
>
구호에는 성리학의
敎化
라는 마인드가 이면에 전제됐다
.
성경의 하나님을 중심으로 바른 교의를 중심으로 볼 때에만 연합과 일치가 의사소통적으로 이루어진다
.
문제는 이게 빠지면
,
그냥 씨족중심 신분노예제를 전제하는 한국식 선후배 문화로 성경을 본다
.
바울이 신앙의 선배인가
?
유교적 선후배로 바울을 배우자
?
이게 말이야 막걸리야
?
조직신학
(
교의학
)
에 아둔한 일반인들은 권위있는 조직의 말을 듣는다
.
이런 분들이 거침없이
,
한국교회 출석중인 초초고령 노인들의 신앙 일탈욕망에 같이 안주해 버린다
.
필자는
2010
년 이후의 복음통일이 매우 매우 수상한 프로젝트라고 반복해서 지적했다
.
북한선교론은 이승만의
‘
기독교적 건국론
’
과
‘
민족복음화운동
’
을 이끄신 특정 목사님의 기독교적 건국론 맥락
에 있다
.
칼빈주의적인 회개만이 기독교의 전부라고 논해지던 때에
,
그 칼빈주의 회개의 복음을 북한에 전파해야 북한공산당이 지속불가능하게 망한다
!
는 내용이 내용의 전부다
.
물론
,
민족복음화운동 이끄신 목사님 돌아가신 이후에 예수 믿기 시작한 듣보 평신도가 필자다
.
2010
년 이후 복음통일은
‘
삼위일체 성령 공동체
’
교회가 전혀 아닌
,
교횟말로 쓰는
‘
春秋大一統
’
의 중국경전 마인드 의혹이 선명하다
.
남한 걱정 하고 북한 걱정하고
,
크게 하나로 바라본다는 통합사유가
,
그 사람이 교회조직을 안고 있다고 성경의 표현을 말한다고 성경적일 수가 없다
.
신앙일탈의 이유는 꽤 심플해보인다
.
군사독재 때에서도 김대중 지지자들이
‘
권위주의
’
와
‘
자유민주주의
’
의 중용이 말이 되느냐고 부글부글 끓던 모습이
90
년대의
20
대 기억에 생생하다
.
동학신앙은 다수파는 조선공산당 및 남로당의 이면종교로 한국교회 박해와 한국교회핍박의 몸통 신앙이다
.
복음통일 미명하에 동학신앙 진흥하면 교회박해 추진위원회 격이다
.
그러나
,
이렇게 혼합하는 당사자는 동학신앙 씨족출신으로 안 다칠 것이다
.
자기는 안 다치는 데
,
논리적으로 하나님 나라 공동체 구성원이
518%
개 피박 쓰는 논리
.
이게 하나님 나라 공동체에서 말이 되는 이야기인가
?
필자는 수도 없이 원불교
(
사탄교
)
백낙청의 헌법 파괴 행위를 지적했다
.
물론
,
중화사상 중국경전 세계에서 노인이 어린시절 미화하며 어린시절 돌아가는게 공동체 사유라고 느낄 수 있다
.
그러나
, 48
년 헌법 수립 이전으로 돌아가면
,
대다수 국민에게 국민기본권 보장국가의 강탈의 의미가 있다
.
교회 권력자들의 한마디의 지원을 들은 적이 없다
.
즉
,
이승만의 기독교적 건국론과 민족복음화운동의 기독교적 건국론 대신
,
김대중 김영삼 정권을 세운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사상 노인들이 띄우는 친북친중좌파의 아버지이자 이승만의 평생의 정적인 단재 신채호 선생 코드를 은근 슬쩍 뛰운 것이다
.
예수님만이 구세주이십니다
!
가 아니라
, [
용과 용의 대격전
]
이라는 소설로
(
검색하면 웹으로 나온다
)
예수가 부활불가능하게 폭망했다는 안티기독교의 아버지 신채호 선생에 의존한 것이다
. (
박근혜 정권 때 신채호 선생 논리를 쓰며 박근혜 개새끼 외치는 신학대 교수를 기억한다
.
정치 문제 떠나서
,
신학대는 이런 분들에 신학대 축출이 기본이다
!
이게 예수 믿는 신자의 기본이다
.)
한국 교회는 대예배 출석중인 초고령 노인들에 비위맞추는 재롱잔치에만 머물며
,
성경본질을 거침없이 외면한다
.
이분들에 인기를 끌려면 무속신앙을 끌어와야 한다
.
희생이 젊은 세대의 고구마 수만개 먹는 답답함이다
.
기독교적 건국론은 기독교신앙과 동시에
,
기독교와 법치
,
기독교와 경제
,
기독교와 사회
,
기독교와 정치
,
등등 에큐메니칼한 인문사회학과 연결돼야 한다
.
그런데
,
대예배 출석중인 저학력 초초고령 노인들이 원할 리가 있나
?
이분들이 꿈꾸는 유불선 통합의
仙
사상으로서 씨족주의는
,
결국 씨족구성원 동원을 통해서 특정인을 관직에 꽂아넣는 것을 유발하고
,
그 댓가로 사회무질서의 끝없는 증가를 요구한다
.
이게 하나님의 나라인가
?
나는 왜 예수를 평생 믿으며
,
동학을 평생 안 믿을 것인가
?
이 상황을 겪으면 누구나 비슷할 것이라고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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