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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위대하심과 그의 성품과 그의 이름. 하나님의 성육신의 신비. (야곱 로버)
영원하리라
2024-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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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인 태양 2권 13 장
야곱 로버
예수님의 위대하심과 그의 성품과 그의 이름. 하나님의 성육신의 신비.
(사도 요한이 말하길:)
1. 당신들은 묻습니다: 우리는 어떻게 우리 심장에서 불을 끌어내어 이 나무에 불을 붙일 수 있는가? 오 형제들과 친구들이여! 당신들은 어떤 질문을 하고 있습니까! 예수님을 향한 단 한번의 생각으로도 심장이 예수님을 향해 불타오르지 않습니까? 오, 형제들과 친구들이여! 모든 이름들 중의 이름인 그의 이름이 그가 누구인지를 말하는 것을 이해할 수 있습니까? 그의 이름 안에 어떤 효력이 있는지 파악할 수 있다면, 당신들은 순간적으로 예수님을 강력하게 사랑해야만 하게 될 것이고 이런 예수님을 향한 사랑이 모든 태양들의 무리를 충분하게 불타오르게 할 것이고 이로써 태양들의 끝없이 넓은 공간에서 태양들이 지금보다 천 배 더 밝게 빛나게 만들었을 것입니다.
2. 나는 당신들에게 말합니다: 예수님은 아주 위대해서 그의 이름을 말하면, 모든 무한의 세계가 큰 경외감으로 떨립니다. 당신들이 하나님을 말한다면, 당신들은 실제 또한 하나님을 가장 높은 존재로 부르고 당신들은 그의 무한한 세계 가운데 가장 높은 존재로 부릅니다. 왜냐면 그는 무한한 세계를 채우고 있고 영원에서 영원까지 그의 무한한 힘으로 역사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당신들은 예수님의 이름을 온전하고 권세 있고 하나님의 본질적인 중심으로 말합니다. 또는 당신들은 더 명확하게 표현합니다:
3. 예수님은 인간으로서 진실되고 가장 실제적이고 본질적인 하나님이고, 그로부터 모든 신성이 나타납니다. 이런 신성은 무한을 채우는 모든 신성이 그의 무한한 권세와 힘과 권력으로 태양에서 발산되는 광선처럼 영으로 나타납니다. 그러므로 예수는 하나님으로 완전히 충만한 신성의 전형입니다. 또는 신성이 예수 안에 신성의 모든 충만함으로 거합니다. 그러므로 이런 무한한 가장 거룩한 이름을 말하면, 모든 신적인 무한의 세계가 언제든지 자극을 받게 됩니다!
4. 주님이 육체적인 인간이 되기를 받아들인 일은 주님의 무한한 은혜이기도 합니다. 그는 왜 그렇게 행했습니까? 들어 보십시요, 나는 이제 당신들에게 작은 비밀을 공개하기를 원합니다!
5. 주님이 이 땅에 임하기 전에 사람이 하나님의 진정한 본질에 대해 말할 수 없었습니다. 모세가 “하나님을 보고서 살아 남을 수 없습니다!” 라고 말한 것처럼, 아무도 목숨을 완전히 잃지 않고는 하나님을 볼 수 없었습니다. 원래 초기의 교회와 아브라함이 고백한 멜기세덱의 교회에서 실제 주님은 더 자주 자신을 보여주었고 자신의 성도들에게 말했고 스스로 성도들을 가르쳤습니다. 그러나 이런 개인적인 주님의 역사는 실제로 주님 자신이 행한 것이 아니라 단지 항상 이 목적을 위해 하나님의 영으로 채워진 천사의 영이 행한 역사입니다.
6. 주님의 영이 마치 주님께서 직접 말씀하시는 것처럼 천사의 영에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천사의 영 안에 하나님의 영이 최고로 온전한 충만함으로 절대로 존재한 적이 없고 당면한 목적을 위해 단지 필요한 경우에 따라 존재했습니다.
7. 당신들은 이를 믿을 수 있습니다: 이 때까지 가장 순수한 천사의 영들조차도 당신이 창공에서 태양을 보는 것과 다르게 하나님을 볼 수 없었습니다. 천사의 영들 중 어느 누구도 감히 하나님을 어떤 형상으로 상상하는 시도를 할 수 없었습니다. 이런 일은 모세 시대의 이스라엘 사람들에게도 마찬가지로 여전히 엄격하게 금지 되었습니다. 다시 말해 사람들이 하나님을 새긴 형상을 만들 수 없었습니다. 즉 절대적으로 하나님을 어떤 형상화 하는 일을 해서는 안 되었습니다.
8. 그러나 이제 들어보십시요: 이런 무한한 하나님의 존재가 사람들이 하나님이 자신을 무한한 충만함으로 하나가 되게 하고 이런 연합이 된 가운데 완전한 인간 성품을 받아들이는 일을 전혀 생각하지 못할 때에 이런 일을 행하는 일을 기뻐했습니다!
9. 당신들은 이제 스스로 생각해보십시오. 창조된 눈이 결코 보지 못했던 하나님이 가장 무한한 사랑과 지혜가 충만한 예수님으로 이 땅에 임했습니다!
10. 그의 숨결 앞에 영원들이 가벼운 겨처럼 날라가는 무한하고 영원한 그가 살면서 자신의 피조물들인 자신의 자녀들을 아버지처럼 가르친 것이 아니라 형제처럼 가르쳤습니다.
11. 그러나 이런 모든 일도 여전히 너무 적은 일입니다. 전능한 그가 자신의 아무것도 아니 피조물들에 의해 자신을 박해하게 하고 사로 잡게 하고 죽이도록 허용했습니다! 말해보십시요: 당신들이 예수님을 통해 아는 것보다 훨씬 더 큰 사랑과 더 큰 겸손을 생각할 수 있습니까?
12. 그는 이런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을 통해 하늘의 모든 것을 다르게 만드셨습니다. 그가 또한 모든 하늘들을 향해 빛을 중단 없이 비추게 하는 은혜의 태양 속에 살고 있을지라도, 그는 그의 모든 신성의 충만함 가운데 완전한 인간으로서 자신의 자녀들 가운데 진정한 아버지요 형제로서 이 땅의 삶을 살았던 완전히 동일한 육체를 가진 예수님이었습니다. 그는 그의 모든 은혜와 사랑과 권세를 그의 모든 자녀들에게 주셨고 자녀들을 개인적으로 인도하셨고 자녀들이 자신의 질서 안에서 무한하게 권세 있게 역사하게 했습니다.
13. 예전에는 하나님과 피조물 사이에 무한한 간격이 있었지만 그러나 예수님 안에서 이런 간격은 거의 완전히 제거되었습니다. 왜냐면 당신이 아는 것처럼 첫째로 그분 자신이 인간으로 이 땅에 임하는 일을 통해 우리가 그를 볼 수 있게 해주었고 두 번째로는 그는 우리를 한번 형제라고 부르지 않았고 자주 우리를 형제라고 불렀고, 세번째로는 그는 우리와 함께 먹고 마셨고 우리의 모든 어려움을 우리와 함께 견뎠고 네번째로 무한의 주님으로서 그는 심지어 세상의 권세에 순종했고, 다섯번째로 그는 심지어 세상의 권세가 자신을 사로 잡도록 허용했고, 여섯번째로는 그는 심지어 세상의 큰 음모를 통해 자신을 십자가에 달려 죽도록 허용했고 마침내 일곱번째로 그 자신이 자신의 전능함으로 성소와 백성을 분리시킨 성소의 휘장이 찢어지게 했습니다.
14. 그러므로 그는 유일한 길이요 생명이요 빛이요 진리입니다. 그는 우리가 하나님께 도달할 수 있는 문입니다. 다시 말해 우리는 이 문을 통해 하나님과 우리 사이의 무한한 간격을 건너 그 곳에서 우리는 영원하고 무한히 거룩한 형제인 예수님을 찾게 됩니다!
15. 우리는 이제 이런 간격이 사라지게 하기를 원했던 그를 무엇보다 더 사랑할 수 있습니다!
16.
그러므로 내가 처음에 말했듯이, 한번의 생각으로 예수님을 향한 우리의 사랑을 일깨울 수 있습니다. 그를 향한 모든 사랑으로 불타 오르게 하기 위해 단지 우리의 심장 안에서 그의 이름을 부르는 일로 영원히 충분합니다.
그러므로 당신들은 그의 이름을 당신들의 심장 안에서 경외하는 가운데 불러야 하고 그러면 당신들은 스스로 당신의 심장 안에서 사랑의 불이 이런 새로운 희생 제단을 통해 이방인들이 회복해야 할 생명의 나무에 불을 붙이기 위해 어떤 충만함으로 타오르는 지를 직접 보게 될 것입니다.
17. 내 형제 바울이 한때 개종시킨 사람들과 같은 이방인들이 우리 시대에도 여전히 많습니다. 그렇습니다. 자신을 “기독교인” 이라고 부르는 이방인들이 있지만 그러나 한때 몰록과 바알을 숭배했던 사람들보다 심장이 더 악한 이교도들이 있습니다.
18. 이 제단의 나무가 불타오를 때, 당신들은 비로소 당신들이 스스로가 불러낸 세상에서 당신들이 아직 보지 못한 많은 것들을 보게 될 것입니다. 나는 당신들에게 말합니다: 영의 세계에는 헤아릴 수 없는 깊이가 있고 어떤 창조된 영도 이 깊이를 절대로 측량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주님의 영 안에 거하고 주님의 영이 우리 안에서 살고 통치하고 역사하고 주님의 영 안에서 우리는 모든 깊이를 헤아려 볼 수 있습니다. 왜냐면 누구도 영 안에 무엇이 있는지 알 수 없고 오직 영이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영 외에는 어느 누구도 하나님 안에 무엇이 있는지 알 수 없습니다. 하나님과 모든 충만함으로 하나가 된 예수님이 이제 우리를 자신의 영으로 충만하게 했고 우리는 또한 우리 안에 거하는 그의 영으로 그의 신성한 깊이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당신들은 이제 모든 이름들 중의 이름인 모든 거룩함 중에서 가장 거룩한 이름을 생각하십시오. 그러면 제단의 나무가 불타오르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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