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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예수님 잘 믿으시라’고 성도가 교계 지도자들을 걱정해야 하는 세상-반공 기독교의 기준은 성경 원칙이어야 한다-
한살이라도어릴때
2024-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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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 잘 믿으시라
’
고 성도가 교계 지도자들을 걱정해야 하는 세상
-
반공 기독교의 기준은 성경 원칙이어야 한다
-
새불결플러스의 김요
○
목사의 페이스북은 거의 대부분이 성서적 원칙보다는 호남 양반의 정서였다
.
조직신학
(
교의학
)
이 호남유교의 명분론으로 떨어진 모습이다
.
이제
,
성서적 원칙 대신에
‘
경상도 양반 정서
’
로서 신앙 일탈이 뭔지를 화끈하게 보여주시는 분
이 나타났다
.
자유통일당 본부인 특정 교회에서 한 설교라고 해도
, <
그리스도인 교
>
가 아니라
<
그리스도교
>
는 교회 신자의 편향성에 아부하면 안된다
.
오직 성경원칙만 따랐어야 했따
.
“
뉴스엔조이
”
의 기사 논조를 편들 날이 필자에게 오다니
!!
한국교회는
유신시대 반공기독교 어법에서 벗어나야
한다
.
그렇다고 해서
,
공산당 피해 체험을 잊어야 하거나
,
남로당 종족주의 앞에 반성문을 준비할 이유는 없다
.
반공기독교는 글로벌 유형으로 보편타당하게 인정될 성서적 토대 위에서 다시 논리를 짰어야
했다
.
그러나 영남 양반정서로
기독교 외관을 의존한 한국의 잘못된 과거 관행을 그대로 무제한 복사붙임하고 있다고 여겨지는 일
인 나타났다
.
군사독재와 미국 공화당은
60
년대 중반부터
80
년대 후반까지 밀월을 가졌다
.
영남 유교의 중화사상
(
우주중심론
)
을
,
교회법
-
로마법
-
보통법이 겹쳐진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서 기독교 제사장 그룹과 겹쳐서 보았다
.
미국 공화당 지지자
MAGA
가 언뜻 보면
‘
영남 유교
’
로서 사대부문명 지지하는 거 같아 보여도
,
사실은 전혀 다른 내용
이다
.
서방기독교 문명과 그에 연결된 로마문명 속에 이해돼야 한다
.
레이건에 줄 선 미국공화당은 미국 건국세력에 끼인 기독교제사장 그룹의 후손이다
.
트럼프 공화당도 마찬가지다
.
문제는
이 기독교씨족주의와 전혀 다른 이방기독교 문화의 미국 민주당 권력이
,
이젠 한국국민이 친숙해진 상황이란 것
이다
.
트럼프가 해리스 부통령을 대상으로
極左
라고 말할 때
,
기독교제사장 문화를 깨뜨릴 위험하고 불순한 의미를 의미한다
.
트럼프 지지층이 해리스에 코뮤니즘이라고 말할 때
,
복음주의 기독교그룹 및 이에 연장되는 스코틀랜드 계몽주의 그룹에서
,
이방기독교 및 이와 연결된 유럽좌파 마인드에 대한 경계
다
.
반면에
,
박정희 전두환 시대의
反共
은 영남 중화사상에 기초한 비영남 오랑캐몰이
(
영남 관직 독점
)
의 의미였다
.
자유민주주의 도 필요없고
,
공산주의 이념도 필요없고
,
한번 각인된 영남 양반과 미국 공화당 밀월 관계 안에서
,
오랑캐몰이가 곧 반공인양 오해되는 면
이 나타났다
.
세계 공산주의는 각 나라마다 다양한 형식으로 나타난다
.
문재앙 정권의
3.1
운동
100
주년 기념식에서 여실히 드러났듯이
,
조선공산당은 동학신앙 기반이다
.
동학신앙은
김일성 그룹과 모택동의 연대를 북한공산당 기억에서 만들었고
,
남한에서는 남로당그룹과 모택동 신민주주의 연대
를 만들었다
.
미국사에서는 해리스가 공산주의적 공동체주의로 보수우파가 바라보지만
,
한국에서의 공산주의는 압도적으로 동학신앙에 깔린 고대중국 공동체주의 기대와 연결돼
있다
.
다시 말해서
,
법
,
규칙
,
규범을 통해서 작동하는 자유주의 토대를 넘어서서
,
법 위의
權力
으로서 귀족 연합 권력 자체가
,
이미 공산주의
다
.
김영삼 정권을 세운 동학할아버지들은 구양수의 붕당론의 군자당을 공산주의로 보는 것을 과도하다고 보나
,
사실 중국공산당의 작동 원리의 부분인 것에 대해서 과도하다고 볼 수 없다
.
주체사상의 주짜도 없이
마르크스의 마짜도 없이
레닌의 레짜
,
스탈린의 스짜도 없이
,
오직 무속신앙 장군신 개념으로
,
그 장군신이 천지만물을 휘감는 무속신앙 상상
을 한다는 것 자체가
,......
사실은 모택동 없는 모택동 문화혁명의 한반도 버전의 작동일 것이다
.
조선시대 붕당정쟁처럼
,
호남동학파가 자기들의 조상신이 닿은 영웅을 띄우면
,
영남동학파도 자기들의 조상신이 닿은 영웅
을 띄운다
.
호남 기독교는 호남동학의 꼭두각시
,
영남 기독교는 영남 동학의 꼭두각시인가
?
보수우파가 좌파 지도자로 꼽는 노무현
,
문재인
,
이재명은 똑같이 박정희 신화를 사용한 기억이 있다
.
우리는 이 시점에서 군주신으로서 보수지도자를 띄우는 것이
,
과연 보수주의자체가 맞느냐 본질적인 문제를 제기할 이유가 있다
.
조갑제씨의 사쿠라적 본질이 만든 제대로
가 아닌 박정희 기억의 추인이
,
박정희 기억조차도
左
로 기운 운동장 지원은 아닌지
?
한국 사회의 본질적인 문제는 바로 이 지점에서 나온다
.
윤석열의 황당계엄은
메이지 유신 및 군사정변 동학파벌 체험의 반복을 의지한 것으로
,
서방자유진영에서는 파시즘
으로 비춰진다
.
그런데
,
동학 노인은 파시즘 아니라고 말하고 싶어하며
,
군사정권의
‘
영남 중화사상
’
과
‘
미국 보수
’
의 밀월의 반복을 꿈꾼다
.
국민의 힘은 윤석열 황당 계엄을 감싼다
.
예수를 믿어도 조선시대 양반 붕당 마인드로 우리 씨족이라고 긍정한다
.
진짜
,
문제는 이것이
호남동학 꼭두각시 하는 교회에 더불어 민주당에 대해서도
‘
잘했군 잘했군 잘했어
’
하는 논리로 가게 한다는 사실
이다
. CTS
방송을 보면 호남에도 교회가 많음을 알수 있다
.
이분들이 이재명이장관 탄핵을 무조건 해서
,
호남 노론의 조선후기 전성시대 복원한다고 할 때
,
아니오
!
라고 못한다
.
지도자가 성경 복음원칙은 명분론이고
,
조선시대 붕당정쟁 코드로 가 버리면
,
교계지도자도 비슷하게 간다
.
주님 앞에서 권리를 누린 만큼 의무로서 민주당 폭주에 아니오 하는 교회가 돼야 하고
,
동시에 윤석열 황당계엄은 민주적 법규범 이전의 질서로 되돌아가려는 영남 양반의 퇴영적이며 퇴보적 자세로 부끄러웠어야 할 부분이다
.
아시아의 고대씨족주의 신화적 상상은
,
아시아적 파시즘에 순응하는 대중권력으로 나타난다
.
이에 대해서
,
기독교인은
<
오직 성경
>, <
성경
=
진리
>
의 회복이 매우 중요할 수 밖에 없다
.
한마디로 말하면
,
교회 내부에서 예수님이 주인됨을 가리는 일체의 부당한 인간적 권력을 배제하는 것이 중요하다
.
필자는 이북에서 이북실향민
1
세대를 대량 발생시킨 김일성세력의 대규모 학살의 원인이
,
김일성주의가 아니라 동학사상 때문이라고 본다
.
정세현 통일부 논문으로 김일성주의 모체가 천도교란 내용을 대폭 수용한다
.
자유주의 국가는 씨족감정을 독점적으로 수행하는 씨족이 배출한 지도자를 전제로 작동하지 않는다
.
우리에게 우리씨족은 그 밖에는 황당함을 선물하기 때문이다
.
우리는 우리씨족
.
너희는 너희씨족
.
이는 공평이 아니라
,
권력을 못 가진 일반인층을 털어먹자는 발상이다
.
서울법대 나온분들이 왜 법을 모르나
?
이제 교계 지도자들에게도 같은 걱정을 한다
.
자유민주 시민이 좌고 우면안하고 서양법을 따르듯
,
기독교인은 좌고우면 없이 성서적 원칙을 따라야 한다
.
한국의 양반들이 기독교 지도자가 돼 준 것은 고마운데
,
모든 것을 다 주님앞에 내려놓는 것을 전제한 경우에서만 고맙다고 여겨진다는 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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