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알림
0
개
전체삭제
맨 위로
일간베스트 저장소
검색
'
'
검색
로그인
정치
12.3 황당계엄을 긍정하는 이들이 조갑제씨 창작용어 ‘자유우파’를 쓴다는 점을 주목해야 하는 이유 –김영삼 정권을 세운 할아버지들이 집단적으로 치매가 걸려서 정신줄 놓기 전까지
한살이라도어릴때
2024-12-22
목록으로 건너뛰기
12.3
황당계엄을 긍정하는 이들이 조갑제씨 창작용어
‘
자유우파
’
를 쓴다는 점을 주목해야 하는 이유
–
김영삼 정권을 세운 할아버지들이 집단적으로 치매가 걸려서 정신줄 놓기 전까지
‘
보수개혁
’
은 불가능한가
?
12.3
황당계엄을 긍정하는 분들은 양보없는 총력전
을 펼친다
.
의회독재 구성원들은 노론독재의 노론가문이고
, 12.3
황당계엄을 긍정하는 쪽들은 조선후기에
乙
이었던 마이너가문인 듯 하다
.
어쨌든
,
빽없고 힘없는 일반국민은
‘
어느 양반파벌
’
이 더 세 보이느냐가 아니라
,
좌고우면하지 않고
자유민주주의 헌법이 어떻게 말하느냐를 따라야
한다
.
진중권은 전국에서는 쿠데타로 평가받는데
,
국힘에서는 오히려 거꾸로 당내 쿠데타에
‘
친윤
’
이 성공했다고 논한다
.
그게 안중에 들어오지 않는다
.
조선시대 양반가문 정쟁 복구였을 때
, ‘
거대 귀족가문
’
의 해코지가 들어올 때
,
부족연합 총력전은 양반가문의 중국경전 세계관에서는 매우 상식적
이다
.
그러나
,
국민은 아놔
!
일반국민이
‘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사상
’
을 통해 조선후기 돌아가는 거 긍정했냐고
?
부글부글 끓는다
.
윤석열 탄핵소추에 한 몫을 차지하기도 한
‘
새불결플러스
’
의 김요
○
목사는 김건희 여사가
‘
통일대통령
’
이야기하며 자극한 내용을 이야기한다
.
통일대통령은 중국 중원을 석권하는 부족의 족장이 윤석열이 될 거니
,
호남동학파는 몰살된다는 암시를 준 것이다
.
새불결플러스의 김요
○
목사는 거의 일베노인을 연상시키는 씨족적 이분법으로 윤석열을 맹비난
하는 페이스북글을 남겼다
.
(
사회적으로는 김요
○
목사가 필자보다 더 나은 먹물로 인정될 것이다
.
여러 고품격 진보기독교 신학서적을 수입한 출판사 사장이기도 하다
.
그러나
,
일상속에서 나오는 세계관이 곧 그 사람의 신앙을 반영한다
.
기독교신앙은 명분적 허구였다
.
이토록 고품격 지식을 구사하되 기독교신앙이 명분적 허구인 사람
이 있다
!!)
황교안 전 총리를 중심으로 부정선거 문제를 주장하는 분들은 일사분란하게 움직인다
.
한마디로 말해서
,
김요
○
목사보다는 진중함이 있어보이지만
,
그렇다고 해서 고품격 진보신학을 수입하는 먹물력에도 앞선다고 보여지지 않는다
.
황 전총리님도 김목사 경우에 못지 않게
,
기독교신앙은 명분론에 그치고
만다
.
필자는 윤석열 정부의 탄핵소추 및 내란죄 유죄를 예상
한다
.
법리적으로 뿐만 아니라
,
조선후기 정치게임 공식의 복원을 사실상 손뼉 치듯 손잡아준 경우니까 그러하다
.
경상도 사람도 아니고 전라도 사람도 아니고
,
외국에 비춰진 한국의
12.3
황당 계엄의 유죄를 예상하는 미국인들이 있듯이
,
서양법적으로도 그러하고
,
한국의 내부적으로는 조선시대식 양반정쟁에서 게임룰
로도 그러하다
.
한국 사회에서는
부동산 버블 폭파 직전이다
.
대규모 실업 나오기 직전이다
.
그런데
,
정치권은 양반들이 자기들 감투 싸움에 끝장
을 본다
.
군사독재 시대도 기억한다
.
군사독재 내내 김대중 민주당은 부정선거 이야기했다
.
그만큼 조선시대 붕당방식으로 결과가 나타났다
.
조선시대식 결과물을 두고
,
부정선거 예상은 논리적이다
.
물론
,
군사독재는 부정선거 없다
고 그랬다
.
군사독재는 감투의 지속을 위해서 공권력의 강화를 주장했다
.
개헌은 언제나
감투의 안정적 지속을 위한 공권력 강화의 정략개헌
이었다
.
김대중 민주당 진영은
권위주의와 자유민주의 중용이 말이 되느냐
고 분노했다
.
85-87
년 민주기지론으로 운동권 위장취업하고
, 87
년
6
월에 권력 들이엎기 나왔고
, 80
년대 후반 내내 대한민국 망한다는 사회구성체논쟁 있었다
.
이를 충분히 억압할 만큼 강한 공권력이 애국심으로 필요하다고 반복했다
.
이 무렵에 가장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것이
,
박종철로 애국심 국가주의 교육
에서 공권력남용에 극좌 운동권은 밟아도 되나
?
또
,
저임금 근로의 상징인 전태일
이다
.
김대중체제는 조선시대 양반놀음을 한 제
1-2
공화국의 복구다
.
그때는 미국 원조농산물 배경으로 조선시대 쌀 창고를 둘러싼 정쟁을 복제했다
.
지금은 부동산 자본소득 부풀린 것을 배경으로 한다
.
부동산을 실제가치의
2
배 이상 부풀렸다
.
자영업이 그대로 수도권에 전부 망했다
.
광진구 자양동 근처에
10
평에 월세
270
만원 공실을 보고 실감했다
.
광진구 자양동은 장사가 그렇게 잘되는 동네가 아니다
.
박종철도 소외받지 않는다
.
전태일도 소외받지 않는다
.
그러나
,
자본소득 부동산 문제로 소외되는 사람들은 소외된다
.
필자도 따지면 소외다
.
동대문구 모 지역주택조합에 사기피해자다
.
그런데
,
윤석열 정부는 김영삼 이래에 나타난 도교적 규제해제 논리로 아담스미스의
[
도덕감정론
]
을 왜곡한 어법
(
자유경제원 김정호 교수와 박세일 교수 때
)
을 지독하게 무한반복했다
.
구한말 해외선교사 내용을 보면
,
무당들이 알뜰하게 민중 털어먹는 내용 나온다
.
여기에 운동권들이 대부분 가해자로 끼었다
.
더 정확하게 말하면
,
운동권이 가해자로
70%
이상 귀책사유인데 군사독재 기득권자 일부가 붙어먹었다
.
윤석열 탄핵 소추를 둘러싸고
,
하나도 안 고치고 다 같이 해먹었으면서 책임전가하고 땡 하지 않겠나
?
군사독재 때 권세를 쥐고 조선후기에 마이너인 가문은 씨족의 룰을 따른다
.
그리고 군사독재 때 마이너였지만 조선후기 및 지금 득세한 가문도 씨족의 룰을 따른다
.
이 속에서 각각 양반가문이 자기의 씨족의 룰을 따른다
.
조사쿠라 조갑제기자의
‘
자유우파
’
개념은 이를 진흥한다
.
12.3
황당계엄의 논리적 토대다
.
서양법으로는 명백한 불법이다
.
그러나
,
누군가에겐 자기가문 양반족보다
.
남로당후손들이 자기 조상은 죄가 없다고 나르시시즘으로 빨 듯이 마찬가지다
.
군사독재는 공권력강화와 너무 많은 국정교육이지만
,
지금은 자유민주주의 교육을 다 틀어막았다
.
건진법사
,
천공스님은 빙산의 일각이다
.
일베정게만 보면 심각하다
.
87
년
6
월 항쟁을 초래한 내용인 박종철 전태일의 소외를 유발한 유교애국심에서 소외지대 못지 않게
,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신앙에 장착된 무속신앙 노장사상에서의 소외지대가 노골적이다
.
씨족마다 룰이 다 다르니까
,
법이 없다
.
조사쿠라 조갑제기자는 필자가 집에도 가지고 있는 전두환 말기와 노태우 초반의
6.25
교육을 연상시키게
,
미래세대도 붕당연합으로 하여
,
조병옥 장면 연합
-
김대중 김영삼 연합
-
박지원 김무성 연합의 무한복제를 원한다
.
김영삼 정권을 세운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사상할아버지들은 이게 미래 세대도 이어져야 할 법이라고 본다
.
그래야만 특정 권세 귀족만 무한대의 권세를 누린다
.
냉정한 말로 보수정당 지도자가 씨가 마른 결정적 원인은 조사쿠라 조갑제다
.
윤석열 정부의 지지율 폭망의 결정적 원인도 조사쿠라 조갑제다
.
군사독재때는 국가주의로 전 우주를 관장하는 선비라고 하는데 개지랄 떠는 사람들에 대해서 그러려니 했다
.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
벽에 똥칠하여 이성줄 놓기 얼마전인 종신 권력을 구사하는 분들이 미래세대가 어떻게 돼야 한다고 설정
을 한다
.
윤석열 정반대 캐릭터로 너무 눈치를 잘 보는 한동훈이 조사쿠라 조갑제 기자의 악마적 논리를 따를까 겁이 난다
.
라캉의 심리학 논리로
‘
상상계
’
로서 신화영역으로 보면
,
아시아 사고의 부족주의 난무로 법질서 결여는 식민사관으로 비하라는 표현은 일리가 있다
.
그러나
,
상상계 자체가 유아단계 논리로 노인들이 무속신앙에 미쳐서 하나같이 유아가 된 것이다
. 40-50
세대들은 현실에 산다
.
식민사관은 단지 사실을 분석하는 사람에 깔린 왜색짙은 유교의 레토릭에만 제한될 사항이었다
.
김영삼 정권을 세운 동학 할아버지들은 대부분
70
대 중반 이상이다
.
이분들이 빨리 노망나고 치매 걸려서 판단을 완전히 잊어버리기 전까지는 보수개혁이 없지 싶다
.
지난
30
년간은 자유민주주의 엄청난책이 나왔다
. 40-50
세대는 이 기준으로 본다
.
그러나 김영삼 정권을 세우신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사상 할아버지들은 민주정의당 때 지식 수준에 서 미래를 고정하려고 악다구니를 쓰신다
.
이 동학노인의 자유는 남에게는 종교폭력이다
.
이혼숙려캠프에서 김찬호 윤희아씨 부부에서 김찬호씨의 자유는 윤희아씨
(
미국인
)
는 극심한 우울증 유발의 상처다
.
문제는 똥물경전 동학경전에 타자적 사유가 대체 어디있나
?
이혼하고 싶다
.
이혼하고 싶다
.
이혼하고 싶다면서도
,
애 때문에 참는
k-
어머니 기질을 배우고 있는 윤희아씨
(
미국인
)
에 대단히 미안하다
.
그러면서
,
필자도 동학노인 때문에 이게 나라니
,
이게 나라니
,
이게 나라니
....
하면서 억지로 참는다
.
김영삼 정권을 세운동학노인이 예찬한 제
1-2
공화국시스템의 악마적 가치에 대해서 논의를 해야만
,
한동훈의 지지율이 올라갈 것이다
.
보수정당 국민의 힘은
,
선무당으로 뭔가 부족한데 옛날 보수정당 양반가문 아니냐
?
낑가줘
?
그리고 좌파정당이 다 가질께
.
사쿠라주의
.
여기에
,
민정당때 논리로 시대착오로 끼우는 노인 곰팡내가 넘쳐난다
.
자유민주주의 지성언어가 설땅이 없다
.
김영삼 정권을 세운 노인분들이 치매가 걸려서 정신줄 다 놓아서
, 40-50
세대를 자유롭게 하기 전까지
,
보수개혁은 불가능한가
?
지금 따져보자
.
경제위기 직전이다
.
지성 언어로 토론해야 한다
.
양반후손은 구조조정에 먼저 기득권 양보나올까 아예 담론을 봉쇄한다
.
군사독재때 공권력 남용으로 서민 어려움 봉쇄 때 억울함의 느낌이 이런건가
?
싶다
.
수많은 자료
,
수많은 지식인
.
조사쿠라 조갑제와 김영삼 정권을 세운 동학노인에 다 막혀 버린다
.
일베로
2
민주화
목록
첨부 [1]
11111.jpg
173.8KB
Download
이재명 대통령 지금까지 평가하면?
기간
1171명 참여중
2026-04-30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