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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일본인은 이중성이 심하다는 한국인들의 인식에 대해. TXT
alalqqq
2024-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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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을 잘 안다는 자칭 '일본통' 한국인들은
일본이 이중성 및 뒷담화가 심하다고 이야기 한다.
음흉하고 속을 알 수 없는 족속들이라 충격을 받았다는
경험담이 특히 유튜브 댓글에 상당히 많음.
내가 보기엔 이것은 한국인들의 정신병이 투사된 것이며
그 증상이 피해망상, 자아 경계 무너짐으로 나타난다고 봄.
일본인들의 성격 mbti는 xSFx로 대략 인구의 40-50%를 차지한다.
이것은 주로 서비스 업종에서 볼 수 있는 성격 유형이다.
이를테면 료칸의 종업원은 손님에게 친절하고 상냥한데,
그것이 손님의 내밀한 사적 영역까지 들어가 공감해야 한다는 것은 아님.
한국인은 당장 오늘 만난 낯선 사람 일지라도
상대가 가진 희노애락을 맞장구 쳐준다면 30년 지기 친구처럼 날뛰는 경향이 있음.
일본인들이 착하고 사람 대하는 법이 세련되다 보니깐
자아 경계를 구분 못하고 선을 넘는 한국인들을 면전에는 싫은 내색 하지 않음.
한국인에게서 느낀 피로감을 내집단(일본인)에서 토로하는 경우가 있는데,
만약 그것이 한국인의 귀에 들어가면 자아가 성숙하지 못한 한국인은 충격을 받고
모든 일본인을 "음흉한 춋바리 개새끼"로 보는 것임.
일본인이 느끼는 한국인은 예를 들면 이것과 비슷하다.
일본의 료칸에 한국인 관광객 가족이 왔는데,
친절한 료칸의 여직원을 보고 초면에 우리 아들 며느리 삼아야 겠다면서
치근 대고 사적 영역을 침범하는 정신병 가족.
료칸의 여직원은 퇴근하고 집에 돌아와 가족 혹은 연인에게
왠 정신병자 한국인 관광객들이 왔다며 피로를 호소한다.
자아 침범을 허용하지 않은 여직원은 한국인 가족에게 있어
"아무한테나 웃음을 파는 헤픈년"이 되고 정신병이 발동해서 애증의 양가 감정이 생기게 됨.
그리고 료칸의 구글 리뷰에 괜히 여직원이 불친절하다면서 1점 댓글을 남김.
이 예시가 바로 한국인이 일본과 일본인을 자신의 망상 속에서 음흉하고 이중적인 존재로 만드는 사고 구조임.
그러나 이 모든 것은 한민족의 정신병적인 사고에서 비롯된 것이며
정신과 약을 적확하게 투여하면, 한국인의 료칸 리뷰는 상당히 달라질 것이라 생각함.
또한 서로 공유하고 돌려먹는 '노비의 공동 의식'이 아닌,
개별 자아를 성숙시킨다면 선을 넘어대는 진상 한국인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을 것임.
하지만 이것이 안되니깐 애증의 대상을 망상 속에서 뜯고 씹는 정신병자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것이다.
한국인들은 정신병자다. 그냥 멀리하고 엮이지 않는 것이 상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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