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00명 탈당 ㄷㄷ..
각하!
불초(不肖) 윤석열, 각하의 명을 받은 지 4년 만에 대역사를 성공적으로 완수하고 삼가 각하께 보고를 드립니다.
“나는 임자를 잘 알아. 이건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야.
어떤 고통을 당해도 국가와 민족을 위해 자기 한 몸 희생할 수 있는 인물만이 이 일을 할 수 있어!.
아무 소리 말고 맡아!“
일찍이 각하께서 분부하셨고, 또 다짐 드린대로 저는 이제 대임을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그러나 이 나라가 진정한 보수궤멸을 이룩하기에는 아직도 해야 할 일들이 산적해 있습니다.
'하면 된다'는, 각하께서 불어 넣어주신 518 정신의 결집이 절실히 요청되는 어려운 시기입니다.
혼령이라도 계신다면, 불초 윤석열 결코 나태하거나 흔들리지 않고 4년 전의 그 마음으로 돌아가 '민주화 나라' 건설을 위해 매진할 수 있도록 굳게 붙들어 주시옵소서.
불민한 탓으로 각하 계신 곳을 자주 찾지 못한 허물을 용서해 주시기 엎드려 바라오며, 삼가 각하의 만수무강을 비옵니다.부디 건승 하소서!
2024년 12월 11일
불초(不肖) 석열 (泰俊)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