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문화예술종사잔데 주변이 다 좌파임. 인간적으로는 선량한 이웃이기도 하고 같이 일도 잘함. 그런데 이번 탄핵같은 일 터지면 좌파적 언행을 참지 못하고 티들을 냄. 그런 꼴을 오래 봐왔고 그 이유를 분석한다.
1. 깨시민의식
본인이 깨있다고 생각함. 나름 역사를 알고 독립적 판담을 한다고 여김. 난 달라라는 알량한 근자감. 매일 보고듣는게 김어준쇼나 반일영화드라마. 근데 취미는 일제 건담.
2. 강한 동조성
문화예술계 자체가 각각의 씬들에서 소수 인원이 종사하는 업이라 동조성이 큼. 아직 승계에 의한 시다문화가 잔존하고 산업화가 덜 된 곳이라 빅마우스가 그러면 다들 그렇게 여기는 척이라도 해야 함. 아니면 왕따 당함. 이미 오래전 윤계상이 그랬지. 영화판 좌파지배 ㅈ같다고. 서로 우쭈주해주는 것도 대단하다. 봉준호 박찬욱 영화는 성향 알기 이전에도 두번 찾게되지 않았다. 고약함.
3. 경직성
문화예술 자체가 한과 불만을 먹이로 삼는 업이다. 그러니 이성적이고 관대한 우파보다 내지르고 갈아엎는 좌파가 체질에 맞다. 이걸 본인의 모토로 삼는 순간 세상은 투쟁의 프레임으로 보임. 그래서 전향한 좌파가 좌파를 잘 뚜까패는 거.
4. 전라도
지역기질이 문화예술쪽이 많다. 이게 뒤집어보면 이런 우덜끼리 극우가 또 없음. 진보 아님. 그냥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에서 좌파가 됨.
윤카가 헌재서 부정선거 증거를 흔들어도 좌파눈엔 한낱 적의 주장으로밖에 인식됨. 개도가 어렵지만 한가지 특효약이 지들끼리 뒷통수 몇번 박살나야 꿈에서 깸. 민주당였다 지금은 민주당 전담일진인 김소연 변호사가 이 케이스.
이런 하조선인 근성을 다스리려면 결국 외세를 끌어와야 알아먹음. 윤카 법정에 트럼프 측근이 올 것임.
아래는 어떤 일게이가 올린 좌파 정신병영화 리스트업. 재미도 작품성도, 팔리지도 않는데 자들끼리 ㅈ나게 만듦. 그러다 이번에 서울의봄처럼 얻어걸림.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