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이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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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레닌이 이르길 '혁명의 성공적 수행을 위해 용어를 혼란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2. 이들 공산 전체주의 집단의 잔당들은 이남 이북에서 선전선동술에 찌든 기술을 선보이며 국민들의 눈과 귀를 가리고 있다.
3. 현재 이들은 실체 없는 '내란죄'라는 구호를 앞세운 선전선동술로 기망과 겁박으로 국가전복을 기도하고 있다. (언어 혼란 전술이다)
4. 내란, 마녀등 용어를 통한 선전선동술
1) 언어가 혼란스러우면 생각이 정리되지 않고, 무엇이 옳고 그런지 판단도 서지 않고 헷깔린다.
2) '내란이란 단어'는 애국심을 가진 시민들을 울컥하게 만들고 격분하게 만든다.
3) 판단이 어려울 때 보통의 시민은 목소리 큰 쪽으로 쏠리게 된다.
4) 지난 2017년에는 박근혜를《마녀》로 만들어 보통의 시민들의 격정을 불러일으켰고, 이번에는《내란》을 도구로 사용하고 있다"
5) 한편, 리재명 방탄 꼬봉들이 주장하는《내란》이란 용어는 모두를 겁먹게 한다.
6) 반대하면 내란 동조자요, 국가 반역자로 낙인을 찍는 '침묵 강요 전술'이 들어가 있다.
7) 민노총 산하 언론노조에 장악된 좌빨 선전지들은 이 용어를 하루종일 퍼나르며.. 말과 사상을 분위기로 통제하고 있다.
8) 이 분위기는 좌빨 극렬 지지자들이 반대 목소리를 무마하는 협박용으로 사용되고 있는 중이며, 의견이 다른 언론들에게 반대 행동이나 말을 못하는 만드는 용도로도 쓰이고 있는 형국이다.
9) 더 큰 문제는.. 《내란》이라고 못박는 언어 혼란 전술로 이끈 분위기로 법치기관, 수사기관, 공공기관을 겁박하거나 동조케 만들어.. 기정 사실화 시킨다는 점이다.
진보가 아니라 ‘친북좌파’, ‘종북좌파’, ‘좌경세력’, 또는 '친중세력', '짱깨세력'이 올바른 용어요, 범죄자 방탄세력이 옭은 용어다.
즉, '친중/종북'의 범죄자 '방탄세력'이 '보수'... 아닌 '자유우파'를 겁박하는 형국이다.
탄핵 결정이 아니라 탄핵소추권(안)이 통과 되었을 뿐이고, 다행히 대통령 윤석열은 용감하게 헌재에서 '직접' 싸우겠다 하고, 잠시 자리를 비우겠다고 한다.
실질적 내란죄, 이적행위는 '친중/종북'의 범죄자 '방탄세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