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서울,인천,경기)은 경합 선거구가 많기 때문에 미국 대선의 경합주(swing states) 처럼 선거의 승패를 좌우한다.4.15총선 수도권에서투표자중 사전투표자 비율은 : 38.8%민주당 투표자중 사전투표자 비율은 : 44%미통당 투표자중 사전투표자 비율은 : 32.5% 이다.그럼 상식적으로 생각해 봤을 때 민주당 득표율이 높은 선거구는 사전투표자 비율이 높게 나오고강남구, 서초구처럼 미통당 득표율이 높은 선거구는 사전투표자 비율이 낮게 나와야 한다.그런데 실제 선거 결과는 오히려 보수선호 선거구에서 사전투표율이 좀더 높게 나온다.아래 그래프를 보자. 정상적인 선거라면 민주당(파랑), 선거구 평균(검정), 미통당(핑크)에 대해서 아래처럼 그래프 추세가 나와야 한다.(아래는 평균과의 차이, 아무튼 양당간 갭이 일정해야 함)그런데 만일 미통당 사전투표지 5장 중에 1장이 민주당표로 바뀌게 되는 알고리즘이 적용 된다면 아래와 같은 추세가 나오게 된다.(왼쪽으로 갈수록 미통당 훔칠 표가 많아지기 때문에 끝으로 가면 이론상 무한대로 날아감)그럼 실제 정당별 사전투표율은 어떻게 나왔을까??민주당득표율이 높은 지역은(H1) 미통당 사전투표 20%를 훔쳐갔지만 미통당 투표율이 낮은 지역이기 때문에 민주당 사전투표율이 별로 오르지 못했고, 미통당 득표율이 높은 지역은(H2) 20%를 훔쳤는데 민주당 투표자 수가 적은 지역이라 민주당 사전투표율이 급격히 오르게 되었다.결론 : 4.15총선 수도권에서 미통당 지지자들이 사전선거에 더 많이 참여하였으나 20%이상 표갈이 당해서 수십명의 가짜 민주당 국회의원이 탄생하였다. 대수의 법칙(통계)과 시뮬레이션 분석 모두 부정선거가 518% 확정임.어떻게 가짜표를 집어 넣었냐고??선관위가 모든 종류의 도장 이미지와 프린터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사전선거 가짜투표용지는 그냥 얼마든지 프린트 출력해서 넣으면 되는 거다. 사전선거에서 투표관리관은 도장이 출력되어 나오기 때문에 허수아비 그 자체다. 선관위는 부정선거를 위한 모든 수단을 가지고 있다.
일베 보내서 많이 공유되게 해주라.(데이터 공유 : https://drive.google.com/drive/folders/1FAfq2XU_G6t09qAZAk43JGN6TVYJeED0?usp=shar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