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알려주신 분이지.
이번에는 뽀록나서 깜빵에 가시지만 불굴의 철면피 정신은 감동적이었다. 깜빵 갈 짓만 안하면 한국에서 살기에 귀감이 되시는 분 같다.
스승님의 철면피와 파렴치함을 잘 바웠습니다.
깜빵에서도 부디 잘 통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