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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원불교로 인해서 고통 받는 보수우파 유권자를 외면했기 때문에, ‘만장일치’로 탄핵 당하는 일을 피할 수 없는 이유
한살이라도어릴때
202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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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불교로 인해서 고통 받는 보수우파 유권자를 외면했기 때문에
, ‘
만장일치
’
로 탄핵 당하는 일을 피할 수 없는 이유
필자가 적어왔던 내용의 메시지를
‘
친윤 유튜버
’
들과
‘
친윤
’
및
‘
용산 대통령실 공무원
’
은
‘
한 명
’
도 알아듣는 사람이 없었던 모양이다
.
필자는 대략
,
이러한 메시지를 반복해서 적었다
.
①
김대중
·
김영삼은 영남 유교로 호남 서민 바닥까지 세뇌가 된 공간에서
,
法
이 영남으로 휘어진 공간을 살았다
.
②
. 90
년대 내내 학문의 자유
,
종교의 자유를 전제로
,
영남 왕권제로 바닥까지 세뇌하는 기제와 어긋나는 내용을 퍼뜨렸다
.
③
.
강준만의
『
인물과 사상
』
,
김어준의
『
딴지일보
』
는 영남 중심의 담론권력의 파괴다
.
④
.
영남 중심의 왕권제의 음지는 결국 호남서민 지대였다
.
이분법적으로 매우 불공정하게 차별되는 일이 형성됐다
. -
호남서민은 영남
王
에 대한
罪
로 낙인당했다
.
그리고 현재는
①
.
원불교 김무성파의 자유통일
,
원불교 박지원파의 민주통일은 영남 바닥까지 전라도 유교
,
호남 동학사상의 세뇌다
.
②
. 5.18
헌법 전문론 및 다양한 형태의 호남씨족이 뭉쳐진 의회가 우주의 중심이라고 바라보는 어법이 대량 방출한다
.
③
.
박근혜 정부와 윤석열 정부는
호남 씨족에 대하여
罪
를 묻는 어법에 계속 낙인당한다
.
‘
국민의 힘
’
유권자는 호남씨족에 대하여
罪
를 묻는 맥락을 적용안한다
.
65%
가 윤석열 정부의 황당한 계엄에
‘
내란 의도
’
는 없다고 보나
, 85%
이이상이 동의할 수 없고 긍정할 수 없다고 본다고 한다
.
이와 똑같은 비교대상이 있다
.
유신시대에 호남 사람들이 김대중에 대하여
,
영남
王
에 대하여
罪
를 묻는 어법을 동의했을까
?
아무도 동의안했을 것이다
.
그러나
,
깨고 싶어서 미치는데 깰 수 없어서 속이 답답해하는 유권자들에게는
,
직감적으로 유신체제에서 이번에 또 김대중이 박살나겠네 하는 상황이 있을 것
이다
.
데칼코마니 감정으로
180
도 거꾸로다
.
한동훈 지지성향의 정치인에
‘
배신자
’
프레임으로
,
의리없다고 바라보는 친윤 성향의 영남사람들이 황당 그 자체
다
.
일베 정게란에 필자가 올린 글 쭉 추적해보라
.
윤석열 정부 시작 때부터 하루가 멀다하고 원불교 백낙청 사법처리
.
원불교 백낙청에 원한있어서 그런게 아니라
,
상부구조 문화영역을 이들이 독점했으니까
,
문화파시즘으로 보수우파를 골로가게 할 수 있는 것을 파괴해야
한다
.
조선일보에 기고하는 친 김대중 성향의 학자인 임지현 교수의
[
대중독재
]
라는 책은
,
바닥까지 영남 정서로 세뇌된 상태에서 무기력하고 무력한 김대중지지 지식인들의 시점을 넉넉히 유추해서 볼 수 있다
.
“
그라운드
C”
채널 김동현 대표가 국힘에 싸우라고 이야기하는 썸네일도 매우 황당하게 본다
.
“
어떻게 싸우나
?”
동시에 유신체제 사법부처럼 서양법리가 지켜진다면 내려질 판단을 영남 씨족주의로 왜곡판결 하는 스타일에 당했던 이들이
,
김대중체제 사법부에서는 서양법리가 아니라
,
원불교
(
사탄교
)
씨족주의로 왜곡판결한다
.
이 부분도 일베 정게에 뒤져보라
.
하루가 멀다하고
,
아침 저녁으로 거의 어떤 종교의 신앙적 기도의 감정으로 지적했다
.
못 알아들은 것이다
.
보수유권자 바닥까지 전라도 씨족종교로 세뇌가 완료가 됐다
.
대통령실은 국힘 유권자가
‘
전라도 씨족에 대하여 죄
’
를 안 묻는 맥락으로 생각함에 큰 희망을 가진 모양
이다
.
그러나
,
국힘 유권자는 소설가 한강의 원불교 백낙청의 남로당 코드에 동의하지 않아도
,
소설가 한강이 보수측까지 대변하는 대한민국 대표가 되는 것에
‘
긍정을 강요당해
’
왔다
.
소설가 한강은
‘
전라도 씨족에 죄를 묻는 어법
’
의 대표
다
.
트럼프가 도와준다
?
어떻게 도와주나
?
국민소득
3
만달러가 넘는 국가에 제
3
세계처럼 어떻게 미국이 개입하나
?
특히
, ‘
전라도 씨족에 죄를 묻는 어법
’
을 고스란히 유지한 상태로
,
위안화 패권에 줄 바꿔타면 이는 남로당의 부활이 된다
.
진짜 소름끼치게 무서운게 이런 부분이다
.
보수우파는 윤석열 걱정할 때가 아니다
.
영화
『
건국전쟁
』
은 용산대통령실이 크게 지원했다
.
그러나
,
필자는 분노했다
.
이승만의 남로당 탄압에 의한 부분을 전부 북한으로 설명한다
.
상부구조 문화영역에 원불교 공산파 독점 영역에 대하여
,
기스를 내지도 않고
---
그러니까
,
윤석열 정부 죽어라
!
하는 파시즘 공작이 무한대로 가능한
--,
아무것도 민주당 지지영역의 원불교 파시즘 공격안하고
,
그 조건에서
<
이승만 이용사업
>
과
<
박정희 이용사업
>
을 띄운다
.
영남식 씨족주의에 왜곡된 유신시대 사법부와 다른 의미로 똑같게
,
김대중체제는 호남식 씨족주의에 왜곡됐다
.
그런 사법부가 영남에 대하여 사람대접을 한다는 가치도 아직도 윤석열 대통령의 자기도취에 근거한 상황 파악 잘못
으로 본다
.
다시 되돌아온
,
조선시대 노론독재는 시장경제 체제 안에서 경제위기 속에서 서양법이 제대로 작동할 때에서만 붕괴가 된다
.
노론독재자들은 늘 한편으로 엽기적으로 일제 강점기 공산가문 중심의 행위를 하니까
,
나중에 바로잡을 때 걱정해서 중국에 나라를 팔려 한다
.
“
싸우다
”
라는 판단에서
조사쿠라 조갑제 수준으로 무속신앙 해원풀이를 한다
,
라는 것이 아니라
,
정말 정치학 학문으로 싸우는 개념을 친윤 유튜버
,
친윤정치인 등은 아무도 아는 사람이 없다
.
이 상황에서 똑똑한 사람이 대신 말해주는 일도 없다
.
이미 유신체제 깨지는 과정을 잘 봤다
.
김대중체제도 비슷하게 나아갈 것이다
.
탄핵심판에 대하여 표현이 서양법의 판결 조건이 싹다 어긋나도
,
온 세상에 민족해방사상에 맞는 호남씨족에 죄를 묻는 어법만이 도배가 된다
.
이 사상에 대하여 조금이라도 불편하게 하고
,
법치수호가 되는 문화콘텐츠를 세울 시간과 자리에
,
이승만 이용사업회
,
박정희 이용사업회에 낚이고 아무것도 안했다
.
싸울 수 있는 방법이 없다
.
있다고 여기는 분들은 무식하니까
.
유일한 보수진영의 해법은
,
윤석열 정부에 대한 손절과 한동훈 중심의 갈아타기와 조기대선에서 이재명에 권력을 안 빼앗기는 것이다
.
김대중체제가 끝나고 유신시대 끝나고 억울한 사람들의 한 풀이 세월같은 게 가능할까
?
다
,
지겨워 미치겠다
.
다
,
집어치워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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