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쓰는 민족 이라고 1980 년대 부터 홍콩 영화 들여오고 중국 드라마 들여오며 한 중 관계 시작.
동시에 한국만화 까치, 둘리, 은비까비, 영심이, 날아라 슈퍼보드, 옛날 옛적에 같은 것도 많이 나왔다.
무슨 관계냐고 할지 모르지만 한국 만화 대부분은 과거 미국 관련 물이 별로 들지않던 시절에 중국과 내통 많이 할 때 나오던 것들임.
명절에는 한국 만화와 중국 영화 서유기 월광보합 이라거나 선리기연 같은 당시 최신 중국 영화가 TV 공중파에 나오고 했던 것도 우연이 아니다.
물론 일본만화 선계전 봉신연의 같은것도 한국어 더빙으로 나와서 나도 큰 집에서 제사 지내고 떡국먹고 시골 가족들과 시간을 보냈지만.
지금 민주당은 잘 몰라도 1990 년대부터 민주당 의원이시던 큰 아버지의 두만강개발 이며 한중일 구도며 러시아 땅도 되찾자 라는 것을 보면 분명히 지금과는 다르다.
미국과 관계가 발전한 것은 김대중 끝나고 노무현 들어서며 였음.
김선일이 한국에 돌아오는 조건이 나는 당시에 송탄에서 평택신문보며 보고 p2p 돌리며 보고 있었는데 노무현의 중동 한국군 철수였었고 미국과의 관계를 고려해 철수는 없다 고 해서 김선일이 죽고 미국과의 관계가 노무현때 잡혔고 중국이나 북한과 거리가 멀어졌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냥 그렇다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