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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민주당의 의회폭주보다 ‘자유민주주의’에 근본적으로 무식한 ‘용산대통령실’이 문제가 되는 이유 – 미국인은 한국에 ‘민주주의 시스템’ 덕담해도, 한국인들은 다 아는 씁쓸한 진실
한살이라도어릴때
2024-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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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의 의회폭주보다
‘
자유민주주의
’
에 근본적으로 무식한
‘
용산대통령실
’
이 문제가 되는 이유
–
미국인은 한국에
‘
민주주의 시스템
’
덕담해도
,
한국인들은 다 아는 씁쓸한 진실
‘
민주당의 의회폭주
’
는 전라도식 아시아 봉건주의
다
.
그리고
,
성격적으로 똑같은게
용산 대통령실의
‘
황당한 계엄
’
이다
.
민주당은 노론독재로서 경상도 사대부를 판판이 쓰러뜨리는 신화
가 있고
,
국힘 계열 정당은 숙종의 환국으로
老論
을 일거에 무너뜨리는 신화가 있다
. ‘
계엄
’
은 국가긴급권이다
.
부정선거 수사로 긴급권을 썼다는 것은
,
용산대통령실 자체가 국가긴급권의 의미 성찰보다는
‘
전라도 동학파
’
에 쳐발리다가 빡친다
, ‘
경상도 신화
’
로 돌아가즈아
!
했다는 이야기
다
.
윤석열 대통령 계엄선포문에서
“
反
국가단체를 바로 잡겠습니다
”
라는 말은 민망하고
(
보수우파에 부끄러움을 선물하고
),
호남 동학파와 자릿싸움에서 사회를 거꾸로 뒤엎어서라도
‘
지지 않겠습니다
.’
황당 계엄이란 역대급 똥볼을 통해서
,
원불교 박지원은 뜻하는 바를 다 이룰 거 같다
.
윤석열 대통령이
‘
하야
’
를 해야 대구경북 공무원들이 많이 살아남는다
. ‘
탄핵
’
에서 인용이 될 경우에
,
윤석열 말 따르는 무식한 공무원 솎아내자는 움직임이 대대적으로 일어날 것이다
.
문재앙 때는
‘
적폐청산
’
논리로
,
공산당 반동분자 숙청 비슷하게 가지
,
이젠 국민의 지지하에서
‘
무식한 공무원
’
솎아내자는 이야기 분명히 나올 것
이다
.
원불교 박지원은 한동훈을 통해서도 이재명을 통해서도 과거 김대중파 공무원들을 대거 정부 공무원에 존속
시킬 수 있게 됐다
.
이를 거부할 수가 없다
.
보나마나 일베노인들은 조선왕조 당파싸움에서 깨진 영남의 습속으로
,
이야기하고 보수유권자에 일탈을 막을 것이나
,
이렇게 비참해진 자를 뭐 받들 이유가 있을까
?
법치 일탈에 대한 탄핵이 아니라
,
민주당 의회폭주 패러다임
.
더 나아가서 민주당 장기지배체제로 말해질 수 있는
노론독재 패러다임의 전제적 지배의 작동
이다
.
필자는 호남씨족 연고가 없다
.
그런데도 거부할 수가 없다
.
군사독재 국정교육에는 타자의 인식이 없다
.
마찬가지로 원불교
(
사탄교
)
동학신앙의 일원상진리 인식과정에서 타자의 인식이 전
~~~
혀 없다
.
호남동학파는 꾸준히 국내로는
노론독재 패러다임을 작동시키고
,
미국 사람들에게는 그럴싸하게 포장하는 메시지를 송출
한다
.
한마디로 김대중파는 미국인 눈에 맞출 수 있다는 이야기다
.
용산대통령실 윤석열의 판단 착오는
윤석열
1
인만의 착오가 아니다
.
영남에 있어서 군사정권 연고를 가지는 공무원 집단의 착오다
.
미국인 눈에는 그야말로 제
3
세계 쿠데타
로 비춰진다
.
이 사실을 몰랐을까
?
아마 몰랐을 것이라는 것이 여태까지 정보에서 드러난 결과다
.
지금만 모르는게 아니다
. 1987
년
6
월 때도 몰랐다
.
중국식 문화에서 청나라에 친화적이게 하듯 바라보는 데
,
도대체 왜
미국은 영남보수를 싫어하나
?
그 이유를 전혀 해석하지 못했다
. 37
년이 흐른 지금도 해석하지 못하고
있다
.
이를 추정할 수 있는 넉넉한 근거가 있다
.
조선일보 데스크의 칼럼에서 비춰진 미국관점은
,
용산대통령실의 세계관을 유추해석할 수 있는 단초다
.
너무 참담한 인문학 지성의 황당한 결여
를 느낀다
.
뿐만 아니다
.
지난
37
년간 어마어마한 인문학 분량이 한국에 나타났다
.
용산대통령실은 조갑제닷컴 빨면서 크게 패배한 강서구청 보궐선거부터 계속 일관되게 아무것도 안했다
.
유튜버 관리의 중요성을 일베에 적었다
.
대통령실이 잘 받아줘서 감사하나
,
필자는 후회한다
.
보수진영에 진짜 필요했던 것은 개념을 잡는 이해일 것이다
.
부정선거 문제로 계엄을 취했다는 데 긍정하는 보수논객들은 전부 유명대학에 높은 신분
이다
.
그런데
,
법 상식으로 이게 말이 되나
?
아낌없이 원칙을 포기하고
,
親親
연고원리로 간다
.
군사독재처럼 정보통제를 하여 획일화를 안해도
,
알아서 씨족주의로 보쌈해버린다
.
사실
,
민주당 의회폭주로 시달린 문제는 대외적으로 억울하며 민주주의가 병들었다고 할 만했다
.
민주주의 외형을 통해서
,
호남 사대부의
300
년 독재의 습속이 실루엣으로 보인다
고 해야 한다
.
이를 대중화하려면 어떤 일이 있어야 했을까
?
지성인들의 네트워크가 필요하다
.
노론독재 부활로 인한 의회폭주를 누르고자
,
영남의 숙종대왕 환국 신화와 거기에 덧입힌 계엄 논의를 소환하는 생각 방식 자체가 문제다
.
전라도 사대부들도 이종찬 광복회장의 사고방식 봐서 알지만
,
법
,
규칙 규범 준수 생각이
1
도 없다
.
여기에 대해서
,
그러면 안되지
!
라고 했던 보수유권자가 민망하게 경상도 사고관으로 윤석열 대통령은
경상도식 법 규칙 규범 일탈
을 보여준다
.
미국인들은 한국의 민주주의 시스템을 덕담한다
.
사실은 냉정하게
미국민주당이 비판하는 미국공화당의 천만배 이상 한국의 민주주의는 병들었다
.
민주주의 시스템의 탄핵이 아니라
,
사실은 노론독재의 임금 쓰러뜨리기 방식이다
.
그러나
,
이를 거부할 수가 없다
.
호남이 아닌 씨족이라고 반대측 편들 수가 없다
.
영남의 신화에 속하는 유신시대 평민의 삶이 어땠을까
?
박정희
18
년 내내 경제불황이었고
,
이 속에서 경제적으로 생존하고자 치열하게 매달렸다
.
정치로 국민을 피곤하게 하는 것이 오히려 극복대상이었다
.
이를 모른다는 게 문제다
.
일베노인의 생각으로 추정되는 용산대통령실의 정서는
,
당연히 영남식 중국경전 읽기로 유권자가 항구적 종속이 있다고 믿는다
.
이게 김대중체제에서는 박정희체제와 달리 고비용 저효율로 고학력 공무원의 집단체제라고 하더라도
,......
결국은 글로벌한 시장경제에서 미국인들이 한국에서 가장 똑똑한 귀족집단을 대화상대로 채택하고
,
이들이 크게 폭정을 안하면 이들은 국제사회에 민주주의 구현자로 이미지 포장이 되는게 관행인 것
이다
.
냉정한 말로
,
이렇게 귀족끼리 관직 독점하여 돌려먹기하는데 투표는 왜 해
!
하는 미국인들의 항구적 존재처럼
,
한국에서도 그런 여론이 존재했었다
.
그런 상태 유발이 뭐 어떻냐고
.
미국 및 자유진영은 생각할 것이다
.
조선조 당쟁 게임으로 개 쳐발린 것이다
.
조선조 룰을 끝까지 주장하여 인문학 공부하기 싫단 말이야 하면 재기하는데
300
년이 필요
하다
.
진지하게 서양민주주의와 서양의 자유시장경제학을 공부하면
,
빠르게 기회가 가능할 것이다
.
무엇보다 근본적인 문제가 있다
.
영남은 박정희 이승만 팔아먹으면서 인문학에 무식함이 이보다 더 노골적일 수 없게 드러났다
.
호남 김대중파 특유의 영남에 대한 악마화까지는 동의하지 않는다
.
국민의 신뢰를 받을 수 없게 자유민주에 대해서 무식한게 문제다
.
일베에서 호남비하로 많이 쓰이는 이경규 짤이 사실은 용산대통령실로 돌아갈 것이 맞아보이는 때다
.
보수논객들은 그만 두실 분들이 많다고 본다
.
강제하차할 수 없다면 띄워줄 분을 띄워주는 효과로서 그렇게 할 영역이 많을 것이다
.
서양인문학과 달리 중국경전으로 현대를 읽으면 시도 때도 없이 과거지향이다
.
용산대통령실은 시도 때도 없이 과거 군사정권 때 영남을 소환한다
.
다수의 국민은 서양인문학에 길들었다
.
조선유학의 과거회고의 아름다움은 서양 인문학에서는 돈키호테다
.
국민은 계속
‘
뭐야
,
뭐래는거야
’
하는 상태를 유발했다
.
이런 국민의 분노를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사상에 입각하여
,
일베노인은 외면했다
.
이 외면의 사고관이 용산대통령실에도 고스란히 벌어졌다고 본다
.
용산대통령실이 의회폭주로 노론독재 가 출현하면 조선왕조식 영남의 과거 신화 소환으로
,
같이 조상숭배 신앙으로 같이 국민을 달달 볶아도 된다고 보아도
,
국민은 매우 즐거워 할 것이라는 중화민족 중국경전에 근본주의 미치광이 광신상태를 깔고
,
그 위에 서양 표현만 덧입힌다
.
여기서
,
일반국민이 고통에 절규하면서 호남파의 중화주의 고대 수렴에 대한 비판을 하면
,
이를 이용하면서도 전혀 실제적 작업을 안한다
.
정치는 왜 실패하는가
?(
벤엔셀
,
한국경제
)
뿐만 아니라
, “
병든 민주주의 미국은 왜 위태로운가
?”(
로망위레 외
,
서해문집
)
의 상태를 가뿐하게 초과한다
.
호남동학파 조상신 찬양
.
그 전제로 나아가는 지평이 루틴인 미국 민주당 지평안에서
,
법치중심으로 민주주의 시스템이 작동됐다는 것은 미국의 한국에 대한 덕담은 한국인이 공감하기 어렵다
.
도대체 뭐래는거야
.
여기에 질려버린 국민은 이제 보수주의 정치철학을 했다고 믿었던 보수정당에서 영남 동학파 조상신 찬양으로 간다
.
그 어떤 경우도 법질서가 없다
.
조선후기
300
년간 전라도에 경상도가 쳐발림의 연장선상에서
,
자유민주 공부를
30
여년 아무것도 안하고 딱 박정희 전두환 시절 이후 책을 안 본 동학노인들의 무임승차
30
여년이 끝난 것이다
.
일베 노인과 용산대통령실의 비극이 이것이다
.
이성법 질서로 경제 구조조정이 불가능한 국가의 통치질서다
.
이를 하려면 결국은 우리 사회에 지식층이 다시 권력을 획득해야 한다
.
일반인들의 민중참여가 아니라
,
이성적 사고의 지성인이 가져야 한다
.
이 말을 못 알아듣는다
.
영남의 사대부의 족보를 보고 있다
.
민주당은 호남 사대부의 족보를 본다
.
한국인 눈에는 양쪽이
50
보 백보인데
,
미국은 민주당 및 먹물층을 택한다
.
국제간의 시장경제의 국가의 파트너는 그 국가의 지성층이다
.
박정희
,
이승만 팔면서 관직만 독식한 지난
37
년간
.
보수진영이 기른 인재를 살펴보라
.
한국경제 이상은 미국 특파원
,
중소기업중앙회 성상현부장
,
등 경상도 사투리쓰는 경제의 지식인들이 있다
.
그런데 이분들이 이승만 이용사업회
,
박정희 이용사업회와 아무런 연줄이 없어보인다
.
이분들은 주목 받을 수 있을까
?
실력자를 중용하면 특정 양반가문의 관직 독식이 깨지는데
?
이런 욕망으로 전라도 비하를 해라
,
하는게 일베정게의 불문율이다
.
지겹다
.
그 나라에서 가장 똑똑한 사람이 우찌 됐든 우위에 서는게 상식이다
.
그 사람들이 폭군이 아닌 한 그러하다
.
조선왕조 당파싸움에 쳐발린 영남 사대부는 후학을 기르는 일이 많았다
.
도산서원도 그렇게 시작됐다
.
이런 과정이 보수층은 완전히 사라졌다
.
조선일보 논설위원들 조차도 인문학이 빵점이라서 기본개념이 없다
.
이를 진영론으로 덮어달라
.
왜 그래야 하지
?
결국
,
미국은 아무리 덕담해도 한국정치 위기의 본질은 조선왕조 식 당쟁의 재림인데
,
노론 호남 사대부의 완승으로 정리중이고
,
그 본질은 대통령실 주변의 영남 사대부 권력은 인문학에 너무 너무 무식한데 잘못된 신념이 있었다는 사실이다
.
미국 민주당은 왜 더불어 민주당 측 정보만 신뢰하나
?
뒤집어 이야기하자
.
이분들에 알게꺼럼 뭘 보여줬나
?
아무것도 없다
.
알아서 모시기가 짜증이 지대로 난다
.
아무런 지식정보 없이 다 알아 모셔라
.
아무런 국민교육 없이 국민이 알아서 법치 지켜라
.
이게 문제의 기원이다
.
결국
,
동학경전이 진리라고 믿은 믿음 자체가
, 40
년 가까이 전부 펑크 아니냐
?
그래서 경제위기가 온다
.
일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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