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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좀비 대기업을 부르는 구조악은, 원불교 백낙청의 ‘남북연합체’에 종속된 대기업의 도덕적 해이 - 이 사실을 절대 말 못하는 ‘조갑제닷컴’과 ‘조중동’은 언론인가?
한살이라도어릴때
2024-12-03
목록으로 건너뛰기
좀비 대기업을 부르는 구조악은
,
원불교 백낙청의
‘
남북연합체
’
에 종속된 대기업의 도덕적 해이
-
이 사실을 절대 말 못하는
‘
조갑제닷컴
’
과
‘
조중동
’
은 언론인가
?
“
국가가 재벌에 포획되어 도덕적 해이가 구조화되고 산업의 구조조정과 개혁도 힘들어지고 이것이 급기야는
IMF
사태를 낳았다는 점을 밝혔따
.(
중략
) IMF
사태는 결국 이러한 모든 일이 벌어지는 하나의 제도적 틀
-
발전국가모델
,
또는 박정희 모델
-
을 혁신하라는 메시지라는 점도 인식하게 되었다
.(
이정우
,
『
21
세기 한국정치경제모델
-
좌
,
우
,
그리고 집중구조를 넘어서
』
,
신호서적
, 1999.123
쪽
)
필자의 주장은 김대중세력이
1987
년 이후 군사독재
30
년을 비판하고 털어버리려는 그 정치경제학 논리를 그대로 적용하고 있다
.
다수는 한국의 좀비 대기업에서
‘
한보 철강 냄새
’
가 난다고 한다
.
문제는 그렇다
. IMF
를 초래하게 된 유신체제
(
발전국가
)
를 해체한다고 하고
,
또 똑같은 결과를 낳았다
.
조사쿠라 조갑제가 김대중체제에서도 똑같이
‘
國法
’
타령하며
<
임금
-
정부
>
를 주장하는 것이 똑같다고 지적
했다
.
단
,
조사쿠라 조갑제는 경상도 사투리 쓰면서
<
전라도 임금
>
을 주장한다고 밝혔다
.
이젠
,
이렇게 고쳐쓰는게 맞다고 본다
.
대한민국에는 지배세력은
老論
양반계급
이었다
.
세도정치 사회구조는 이면에서 지속됐다
.
老論
중에서 소수파는 재벌들이었고
,
다수파는 공산파다
.
김대중세력은 국가가
미국
-
일본에 종속된 재벌가문 편향의 시스템
을 비판하며
,
국가가
‘
북한
’-‘
중공
’-‘
소련
’
에 종속된 공산가문 편향의 시스템
을 주장했다
.
그리고
,
미국 일본에 종속된 재벌가문에도 기회를 주는 듯한 분위기를 주었다
.
1987
년
6
월 항쟁 때
‘
사회구성체 논쟁
’
이 있었다
.
식민지 반봉건사회론
,
국가독점자본주의론
,
신식민지국가독점자본주의론등 민주정의당 경제는 망한다는 것을 적었다
.
그 논리 그대로
, IMF
때에도 윤영관이 주장했고
,
이 윤영관의 논리는 노무현 정부때에 민정계 박살내기의 이론적 기반이 됐다
.
그런데
,
영남 유신체제의 문제로 나타났어야 할 문제가
,
고스란히 나타나고 있다
.
물론
,
원불교 박지원과 그의 후원자 촛불 중심으로 노론 공산가문과 노론 재벌이 연합한 거대한 하나의 약탈국가 복원을 재복원을 하려는 조짐이 있고
,
일단
현재는
‘
노론 재벌
’
이 공산가문에서 분리된 듯 하다
.
또
,
윤석열 정부는 재벌들이 원하는 데로 해주고 있는 듯 하나 사실은
‘
답이 안 보인다
’. (
답이 안 보이는 수렁에서 당파싸움 하는 한동훈이 보수진영의 식자층에선 도대체 뭔 소리를 하는거야
?
싶은게 상식적
)
유신체제 발전국가론은 공자의
『
論語
』
로 왕 중심을 선택한다
.
김대중체제에서 나타난 경제관념은 노무현의
‘
국토균형발전
’
과 문재앙의 포용국가와 평화경제로 나타났다
.
도교적 제왕학으로서
‘
공산가문 연합
=
군자
黨
’
의
<
黨
=
국가
>
를 지향한다
.
자유진영은 중국이 경제문제를 해결한게 아니고 불황이 더 세졌다
고 이야기하나
,
중국공산사회는 위기를 일단 해결한 듯 보인다
.
거침없이 공격적으로 전투적으로 청나라 말기식으로 귀족 이익과 귀족연합 이익을 위해 부채를 지고 한 과잉 공급이 수축되면서 빚어지는 일을 민초에 넘기고 있다
.
그 외에도
공격적으로 해외에 저가 상품 수출하며
,
해외 생산망을 파괴하는 것도 오직 중국 인민에 부담을 전가하는 것
이다
.
원불교 박지원이 윤석열 정부 전복을 위해서 꿈꾸는 세상은 중국공산당 스타일의 경제일 수 밖에 없다
.
현재의 경제문제는 부채문제
(
가계부채
+
기업부채
)
부채문제는 부동산
부동산은 지방자치
(
고려연방제
)
지방자치 고려연방제는 원불교가 대표하는 동학신앙과 연결된다
.
그 원불교 백낙청은 중국식 지배체제 속에서 홍콩
-
중공의 일국양제 구조로 홍콩을 종말시키는 어법으로
,
대한민국 헌법질서를 종말 시키려 했다
.
2010
년 이후의 한국교회 복음통일은 이 원불교인들의 원대한
(?)
대한민국 말아먹는 작업을 전제
하고 있다
.
도교적 제왕학으로 일제 강점기 공산가문 연합이 하나의 공산당을 독점한 종족의 이름으로 차지하는 세상
이다
.
시장경제 개혁 메커니즘으로 가면
,
이분들의 이름으로 생산하여 부동산 부채를 늘리고 나타나는 것이 모두 부러진다
.
군사독재는 영남식 봉건제로 모럴헤저드를 취했다
.
이정우교수는 김영삼 체제가 유신체제의 연장이라고 보나
,
필자는 김대중체제로 보는게 타당하다고 본다
.
김영삼 신한국당은 민정계청산을 못했지만
,
김영삼 신한국당의 경제학 이론은 민주당경제학의 연장선
으로 보는게 맞다
.
유신체제 발전국가론은 상명하복 구조로서 종속이 문제
이고
,
김대중체제 부채 버블 발 부동산국가는
‘
구한말 노비계급
’
의 약탈 국가
가 문제다
.
그러한 구조를 위해서 무당신앙을 인위적으로 활성화해서 부정부패 및 중국식 농민혁명
(
공산혁명
)
양타를 노리며
,
이익은 공산귀족이 손실은 국민에게 떠넘기는 사회구조가 문제다
.
냉정한 말로
,
영남식 왕
=
국가로 봉건제를 취하나
,
전라도식
‘
종족연합의 허수아비 왕
=
국가
’
로 봉건제를 취하나
,
결론은 같다
.
대중들의 절대다수는 생각을 안하고
,
왕
=
국가 정부에 종속이거나
,
김대중체제에서는 지성을 독점한 특수신분의 귀족에 종속이다
.
그런데
,
군사정부는 그래도 상대적으로 망하게 하면 안된다는 도덕성이라도 있다
.
김대중체제는 내가 망하냐 니네가 망하지
?
우리만 안당하면 된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
일본계 대기업이 부채버블로 사업은 확장했는데
,
그 부채를 견딜 수익성이 안 나오고 있다
.
그래서 기업의 대표 상징인 몇 조원 상당한 건물을 담보로 대출했다
.
시간만 버는 것이다
.
향후 몇 년은 마치
97
년 때 대기업 모습처럼 수익을 보장하기 매우 어려워지고 있다
.
보수진영은 정치경제학적인 국가개조가 의견 자체가 안 나오고 있다
.
가난해지지만 자유진영에 있어야
한다
.
수치상으로는 완전 가난아니라도 실제는 민초는 최악의 가난을 치루고 있는 중국공산당식의 모델은 생각에 넣어서는 안된다
.
유신체제는 재벌들이 왕에 종속한게 문제다
.
김대중체제는 국민이 어벙해져서 당골무당으로 불릴만한 전문가들에 종속된게 문제다
.
김대중체제는 그 당골무당이 한 파벌
(
원불교
?)
에서만 나오고
,
그 파벌이 고도로 일사분란하여
,
정부와 재벌을 엿장수 맘대로 통제한다
.
단적으로 유신체제 언론에서
엄청난 분량의 유교적 충성 언어
를 찾는다
.
지금 김대중체제 언론에서 조중동
,
매일경제
,
한국경제
,
및 한걸레
,
오마이등등에서
도교 언어를 무제한적으로
찾을 수 있다
.
김대중체제는
“
어떻게 되겠지
”
무교적 감정에 의탁하여
,
너무 많은 국민과 국가의 재원을 꼬라 박은 시스템이다
.
재벌들이 기업부채를 진 만큼 소득을 못낸다
.
개인도 마찬가지다
.
미래는 뻔하다
.
여기서
,
부채를 유발한 이들은 윤석열 정부의 흠을 크게 터뜨려 분노를 유발하여
,
중공식 구조로 덮으려 한다
.
막스베버의
‘
자본주의 정신과 프로테스탄트 윤리
’
는 군사정부 때 상식이었다
.
한국의 경제뉴스는 무당신앙 원리가 지배한다
.
경제원리 벗어나서 부동산이 우상향 떡상한다는 원리에서 무속신앙이 대방출한다
.
이게 말이되냐
?
하는 진실을 말하는 사람들을 억누른 댓가가 지금의 경제위기다
.
결국
, 1987
년 이후 지금까지 일제 강점기 공산가문 연합
(
노론다수파
)
에 포획되야지
,
재벌연합
(
노론 소수파
)
에 포획되는게 아니라고 보는 조선시대식 당쟁이 기업행위를 완전히 질식시키고
,
국민정신을 병신화 만든 것이다
.
주술기적은 없다
.
주술기적으로 논한 대부분의 언어는 사기이고
,
원인없이 부채로 미래소득 현재로 끌어쓴
‘
가짜
富
’
의 터짐은 논리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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