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하고 장사하는 사람들은 자기만의 세계가 있어야 되거든요? 근데 어쨌든 사장님이 두 번을 망했잖아요.
누군가가 저한테 항상 얘기해, "너는 운이 좋아서 성공했어" 라고 얘기를 하지만,
반복되는 운은 실력이야, 반복되는 실패는 습관이고.
그 습관은 어쨌든 누군가가 조언을 해 줬을 때 바꿀 수 있어야지만 사장님이 조금이라도 변화를 할 수가 있어. 내 말이 정답은 아니지만
누군가가 얘기했을 때 계속 생각은 해야 돼. 안 하더라도 생각은 계속 해야 된다는 거지. 음식 맛은 다 똑같아, 맞잖아. 조금의 차이야.
미세한 차인데 왜 대박집과 쪽박집이 있을까. 그 부분을 한번 생각하실 필요가 있어요."
두 번 망하고 세 번째 창업했지만 월매출 600 편에서 양보다 질로 손님을 받고 싶어 하는 사장님에게
"사장님은 못 쉬겠네? 쉬지 마.
20대 때는 안 쉬는 거야.
30대 때는 한 달에 한 번 쉬는 거고
40대 때는 한 달에 두 번 쉬면 돼."
월세440짜리에 고기집 차린 27살 "배달대행으로 월세메꾸는중" 편에서 사장님이 직접 구워 준 고기를 먹고 극찬하면서
"매출이 이렇다는 거는 당신 자체가 문제라는 거야. 이건 가게에 문제도 있겠지만 본인 마인드나 당신의 행동에 가장 큰 문제가 있다는 거라니까?
이 정도면 그런 생각 해 본 적이 없어? '정말 나한테 무슨 문제가 있는 거 아닌가?' 생각을 해본 적이 없어요? 오늘 이후로 좀 받아들이고 해.
안 쉬는 거는 마음에 들어. 앞으로도 안 쉴 거잖아? 쉬지 말고 계속 달려. 왜냐면 사장님이 지금 이제 마지막이란 말이야.
여기서 폐업하면 어디 들어가지도 못 해. 안 받아 줘요. 여기서 승부 쳐야 될 거 아니야. '이거 망하면 이제 내 인생은 끝이다' 라는
생각으로 장사를 해야 된 다니까? 장사는 진짜 X나 쉬워. 인생 몰빵하면 남들만큼은 한다니까?"
하루 2개 파는 족발집 맛 없다고하면 폐업한다고 합니다 편에서 사장님에 마인드에 대해
장사의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