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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보수우파의 자유민주주의 수호의 경쟁상대는 세상적으로는 ‘비전향장기수’여야 한다 (90년대의 20대 때 본인 생각)
한살이라도어릴때
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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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우파의 자유민주주의 수호의 경쟁상대는 세상적으로는
‘
비전향장기수
’
여야 한다
(90
년대의
20
대 때 본인 생각
)
지난
30
년간 꾸준히 정치권이 국민에 세뇌교육하려는 잣대가 있다
.
일제 강점기 공산주의 씨족풍습을 더 키우고
,
헌법 국가의 대승불교 잣대로 놓으려 한다
.
이런 잣대에 복음도 허물어 버린다
.
비전향장기수 문제는
90
년대 한국정치의 쟁점이었다
.
굳세게 사대부 마음으로 혼신을 다 바쳐
‘
인민공화국
’
을 외치니
,
그야말로 남로당 씨족들이 전부 그렇게 합창했다
.
문득
,
사도바울의 믿음을 지키는 마지막 장면을 생각하게 됐다
.
각 나라마다 동일한 보수주의는 아닐 것이다
.
미국은 백인우파 기독교 귀족그룹이 주도하는 질서가 보수주의와 일치한다
.
신앙적으로는 복음주의라면 세상적으로 보수주의 정치철학이었다
.
본인은 그야말로 한국 사회에서 귀족층이
‘x
도 아닌 것
’
쪽에 속하는 이름도 없고
,
힘도 없는 쪽이다
.
대한민국의 영혼을 바칠께요
,
우리에게 감투를 주세요
.
이런 거래를 자꾸 하는 층이 불편하다
.
매우 매우 불편하다
.
지나놓고 보니 드는게
,
군사독재 때 아무런 김대중세력에 가해 안했던 필자는
20
대 내내 극심한 정신적 노이로제를 살았고
, 30
대 및
40
대 초반까지도 그 정신고통이 이어졌다
.
알고보니
,
군사독재 기득권자는 거래를 잘 해서 잘 살아가고 있다
.
필자가 이승만 이용사업회라고
,
박정희 이용사업회라고 말하는 이유
.
이승만 우상화와 민중민주혁명 인정을 바꾼다
.
차라리
,
우상 안하고 민중혁명 노선 불인정하겠다
.
박정희도 마찬가지다
.
양쪽의 동학신앙 귀족들의 이기주의 연합이 무슨 보수주의 가치 유지인가
?
1987
년
6
월에 해당자료들을 보자
.
그 당시에 김대중 김영삼정권을 세운 할아버지들은 다 서원했다
.
군사독재 없어도 모든 거 잘 지켜요
.
아니
,
이분들은 그 당시에도 잘 지킨다는 말이 동학 특유의 통정한 허위표시로 의사표시가 다중적 분열로 속은 니가 잘못이라고 할지 모른다
.
약속
!!
기독교인은 주님과 한 약속을 지킨다
.
연인은 그 약속을 무덤까지 지킨다
.
동학신앙은 종족 빼곤 모든 약속을 싹다 깬다
.
모두가 원칙을 깨고 어긋나게 살 때라도
,
진리를 따라 살게 되는 나이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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