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덕천황의 무덤"으로 여겨지는 『오야마 고분』... 그러나 출토품이나 몰년 등으로부터 「인덕천황의 무덤이 아니다」라고 전문가 사이에서 논쟁이 도대체 누구의 무덤인가?
●천황릉은 메이지유신에 메이지 정부가 날조한 것?●차례로 발견된 천황릉… 왠지 피차별부 떨어짐●천황 탄생의 100년전에 천황릉 완성의 데타라메…진짜는 극히 소량● 과학적 학술적 근거 없이도 메이지 정부 이후의 역대 정부는 재검토를 거절●세계 유산이 된 대선릉 고분이 인덕천황릉이라는 것도 날조?● 연구하면 확실성이 증가함에도 불구하고 연구를 거절하는 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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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최대 규모의 전방후원분으로 유명한 닌토쿠릉
닌토쿠릉을 조사했던 일본의 능묘조사관이 닌토쿠릉은 메이지 시대에 수정이 됐다고 고백함
일본 내에서도 닌토쿠릉이 대대적으로 조작됐다는 건 거의 정설
닌토쿠릉은 본래 한반도식 쌍원분이었고 주변을 확장하면서 조작 공사를 함
일본의 많은 전방후원분들이 이런 식으로 원래 한반도식 쌍원분이었는데 전방후원분으로 조작이 됨
이외 오진,다카마쓰,후지노키,후나야마,사이도바루 등
많은 일본 왕릉들에서 한반도계 유물들이 유출이 됐는데
일본 정부는 일본 왕릉들의 개방을 철저히 숨기고 있고 과학적 검증도 거부하고 있음
일본의 역사 조작과 날조가 매우 오래 전부터 진행됐음을 알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