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깎고 근처 노포 중국집 맛집 생각나서 먹고옴.
대전 중촌동 86년 준공된 아파트 상가에 있는 중국집임.
11시 30분 시작인데 내가 28분쯤 갔는데 한 자리가 남아있음.
여기는 락영짜장(매운맛 간짜장), 탕수육(옛날 케찹탕수육)이 유명함.
먼저 락영짜장 나왔는데 간짜장이라고 하기엔 그런 짜장소스가 나옴.
인터넷에 보면 짜장소스가 정말 맛있어서 밥까지 비벼먹는다는데 그 정도는 아니었음.
이어서 나온 탕수육 딱 내가 어릴 때 먹던 케찹소스탕수육 ㅆㅅㅌㅊ.
난 짜장 먹으러 다시 올 맘 없는데 탕수육 때문에 다시 올 듯 ㅋㅋ.
천천히 먹고 싶은데 사람들 계속 들어와서 기다려서 허겁지겁 먹고나옴.
ps.성만아 여기짜장소스 따로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