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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해리스’의 민주당이 민망해졌다. 트럼프의 공화당이 훨씬 더 권력적이었다.-대한민국은 미국의 자유진영 승리를 바라며 참는 길 뿐인데-
한살이라도어릴때
202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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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든
/
해리스
’
의 민주당이 민망해졌다
.
트럼프의 공화당이 훨씬 더 권력적이었다
.-
대한민국은 미국의 자유진영 승리를 바라며 참는 길 뿐인데
-
대부분 한국의 보수 복음주의 신자들에겐 해방신학에 부정적인 기억이 있다
.
법
,
규칙
,
규범을 기반으로 움직이는 자유민주주의에 해방신학이 중대한 위협이었기 때문이다
.
바이든
/
해리스의 사회민주적 정책에는 여전히 해방신학의 서사가 있다
.
그러나
,
정책 집행에서는
‘
정적인 사유
’
로서 부르주아 사고와 타협한 지점이 발견된다
.
반면에
,
트럼프 정책에서는 한국에 번역된 미국 민주당 학자의 평가처럼 서양고대의 권력지향 산물이 나타난다
.
미국의 정치양당은 원조 기독교 권력론이 민망할 정도로
,
권력정치로 들어섰다
.
자유진영 패권 다 내놔
.
기독교기반으로 법
,
규칙
,
규범을 매기는 패권질서가 아니라
,
맹자의 사대조공질서로 법
,
규칙
,
규범을 중국이 매기겠다
.
원불교인들은 양다리 치겠다는 이야기를 반복하지만
,
사실은 이익은 원불교 귀족
,
고통은 전국민과 전세계를 하겠다는 의지의 산물이다
.
필자는 원불교가 추구하는게 거의
1930
년대 파시즘권력을 능가하는 씨족적 권력주의로 본다
.
특히
,
양쪽에서 이익이 되면 다 줄대자는 위주로
,
이익은 원불교
,
고통은 국민과 전 세계에 전가한다
.
사실
,
군사정권 기독교는 레이건 미국의 전 세계에 동방적인 사회민주 논리의 숨김에 치중했다
.
이제는 꼭 기독교사민주의를 은폐할 이유가 없다
.
오히려
,
이게 더 양반질서다
.
지리산 무당신앙이
‘
極惡
’
이고
,
이게 끼어 있는 원불교
(
사탄교
)
는 자기들에
極樂
을 위해
,
원불교 신자 아닌 쪽에
極惡
을 스스럼없이 한다
.
이 분들이 또 한국의 국제정치로
反美
에도 주로 줄 대는 분들이다
.
또
,
보수가 전망 있으면 또 보수에 줄 집어넣고
,
또 들어가면 또 반복이다
.
한국정치는 잠시라도 이성적
,
잠시라도 합리적
이런게 보장이 없다
.
원불교인들은 세계에서 가장 심한 경우이고
,
동구권 푸틴 러시아 및 중국공산당은 사도바울이 부정하는
<
종의 멍에
>
를 넣는 그런 질서에 입각한 국제관계를 새로 편성하려는 움직임이다
.
사실
,
군사정권 복음주의 신자들은 가난의 시대에 규범을 지키다가 현타가 들었다
.
현타가 들어도
30
년 넘는 현타는 말이 안된다
.
그 이후에 지리산 무당신앙 깐 권력주의로 정주행했다
.
1930
년대 서양지성사를 오늘에 비춰보면 답이 보인다
.
성경의 하나님을 믿어야 한다
.
성경의 하나님 역사를 기다려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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