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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참된 진보는 ‘원불교’극복운동, 한국의 참된 보수는 ‘원불교’ 분리 운동 뿐. -원불교와 얽힌 보수와 진보는 ‘믿고 거르자’
한살이라도어릴때
202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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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참된 진보는
‘
원불교
’
극복운동
,
한국의 참된 보수는
‘
원불교
’
분리 운동 뿐
. -
원불교와 얽힌 보수와 진보는
‘
믿고 거르자
’
한국의 부동산 시장은 확실히 미쳤다
.
서구의 경제 애널리스트는 이 현상을 분석 못한다
.
국민이 정부 신뢰만 믿고 경제이론에서는 도저히 불가능한 미친 투자를 반복한다
.
그리고
,
민초는
‘
꼭지
’
에 물리고 이익은 귀족이 본다
.
이게
,
경제신문만 분석하면 숱하게 반복되는
老子
적 소통의 결론이다
.
필자는
통일담론이 조선시대 사대부들이 지주
-
사대부로 꼭지점으로서 민초들
에게
,
우리 돈 벌게 부채지고 어서어서 사라 이기야
!
하는 것의 연장선으로
, ‘
내가 권력쥐면 우리 마을 뚱뚱따하게 해준다
’
그러한 메시지를 반복한다고 보았다
. 30
여년 넘게
1980
년대 통일운동을 연구하니
,
결국은
80
년대 통일운동은 조선시대 노론사대부들의 군사독재 지배층이었던 남인 성향의 사대부에 대한 종족복수였을 뿐
,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것이었다
.
유신체제는 법 위에서 절대 균형을 형성하는 국가였다면
,
김대중체제는 씨족주의로 줄줄이 이어지는 연줄 라인의 연합으로 조선시대 임금
(
조선공산당
)
국가
로 나타난다
.
국민은 이에 동의하지 않았다
.
알 사람은 다 알지만
,
공산파의 수장은 친북친중좌파의 아버지이자 이승만의 평생의 정적인 단재 신채호 선생이다
.
신채호 선생의 기본관점이 임금 사관이다
.
당연히
,
김대중체제에서는
‘
고용유연성
’
은 없다
.
다만
,
김대중체제에서 급진화되는 것은 권력을 쥐지 않은 쪽에
‘
부담의 전가
’
다
.
한국사에 조금 지식이 있는 분들은 안다
.
조선시대 내내 권력을 쥔 부족이 아닌 부족에 부담을 전가했고
,
삼국시대도 마찬가지다
.
(
우리는 이 시점에서 북한공산당의 한국문학사에서 고대와 중세가 남한 것과 똑같은 점을 이해할 수 있다
.
주체사상 김일성주의는 명백히 고대와 중세의 한국사 맥락에서 나왔다
.
뒤집어 말하면
,
고대와 중세가 그 자체로 아름다움 아니라
,
악마적인 지옥도 찾으면 굉장히 많다는 말이다
.)
유신체제는 반론을 권위주의로 틀어막았다
.
김대중체제는 지식인 다 틀어막지
?
일반인이 우째 검증하겠노
?
의도적으로 몽롱하게 남긴다
.
필자는 경제학이론의 민법 기반이 아니라
,
씨족기반으로 뒤바뀌어 우리 지주
(
영웅
)
님은 우리 함부로 못할 거야 라는 해괴망칙한 논리
로
,
영끌을 주저없이 행하는 것을 여러번 규탄했다
.
아랫것이 지주가 신뢰라고 보나
,
지주는 아랫것을 도구적인 가치로 본다
.
생각이 달랐다
.
이 다른 생각이
‘
이익은 자기화
,
손실은 사회화
’
의 원인이다
.
물론
,
이 시점에서 지식생산은 어디에서 나온다
.
지식생산자는 한국사회의 부조리를 안다
.
이 사람들이 민초들에게 진실을 알리는데 입을 털면
,
바로 해고될 것이다
.
따라서
,
군사독재처럼 어렵게 정보 통제 안해도
,
백성은 정보빈곤에 빠진다
.
그 정보빈곤 속에서 일베정게 노인들이 상상속의 허위 조작정보 만들기 경연대회가 벌어진다
.
제대로 된 정보의 소통을 막고
,
그 위에 곡학아세를 더욱 진흥해버린다
.
삼성전자 정책 결정권에 최악의 관료주의가 있다는 지적에
,
도로 유신체제 관료주의인가
?
그때는 반론억압
,
지금은 노비계급 우민화
(
바보화
)
의 신적 경지
.
약간만 다르고 나머지는 대부분 같다
.
사실
,
잘 따지고 보면 군사독재의 가해자 기득권집단이 성공적으로
,
김대중체제에 옷 바꿔 입고 잘 살아가고 있다는 게 보인다
. (
사회에 대한 책임을 거부하고
,
노론의 감투지향성으로만
‘
정주행
’
하면 이런 모습이다
)
기독교신앙지식도 똑같다
.
삼위일체 성령공동체 교회는 삼위일체를 세속적 서양인문학으로 논할 때
, ‘
성경
’
이
法
이 되는 민법적 질서 위에 있다고 말할 수 있다
.
그러나
,
여기에서
‘
씨족주의
’
가 압도하여 뒤바뀐다
.
마치 이렇게 말하는 듯 하다
.
예수 믿는 그대여
,
그대는 오래전에 동학농민 노예후손이다
.
너의 무의식에는 노예후손
dna
가 있다
.
그거 어떻게 부정하겠나
?
기본적으로 동학과 개신교신앙이 섞일 때
,
십계명 대부분을 거역하게 된다
.
기독교신앙이 아니다
.
아닌데
,
니깐게 뭐라고 씨족주의 공동체에서
‘
아니오
’
하고 내부총질하나
?
들이대면 공동체에서 나가라
!
군사독재처럼 꼭 권위주의로 반론 억압할 이유가 없다
.
씨족주의 동심원으로 내부봉쇄하면 필자의 경우도
,
부동산현업 경험을 만
10
년을 딱 채우고 입털기 시작했다
.
군사독재 때 내부고발이 어렵다
.
지금도 여전히 어렵다
.
문제는 내부고발을 하면 군사독재는 반성
이란 게 있다
.
지금은 없다
.
군사독재는
1
인 권력 무너지기 전까지 반론자의 노여움의 대상이듯
,
김대중체제는 시스템이 완전히 무너지기 전까지 반론자는 노여움의 대상이다
.
제일 걱정스러운 게 있다
.
국민의 힘의 정부 복지정책 홍보는 동학 노비들에게 하는 선전 자체다
.
지주계급이 중심잡은 복지는 흔들림없이 영원하다는 전제를 깔고 있다
.
이는 미중통화패권전쟁에서는 깨진다
.
이렇게 영원하다고 홍보하고서
,
깨지면
윤석열
(
바지저고리 임금
)
책임전가할 것이
518%
로 확실해 보이나
,
사실은 동학신앙 그 자체의
‘
악마성
’
에 있다
.
한국개신교 교회의 가톨릭 비난의 상당부분을 솔직히 이해할 수 없다
.
사실 따지고보면 종교개혁 정신이 아니라
,
가톨릭 몸통에 김대중파
(
현재는 원불교 박지원
)
양반가문이 끼어 있다는 의미로만 해석된다
.
사실은
‘
개신교
’
대
‘
가톨릭
’
보다
, ‘
개신교
’
대
‘
원불교
’(
사탄교
)
의 거리가 월등히 더 멀다
.
희한하게 동학신앙은 품고 가톨릭을 때린다
.
문제는 가톨릭의 신부에 물개박수보다
,
원불교 및 동학신자 증세가 나타날 때 무뇌아적 물개박수가 훨씬 더 심각
하다
.
민족복음화 세계복음화란 명제 자체도 사실은 종교혼합의 산물이다
.
당장
SNS
에서 영어로 성경본문 올려보시라
.
엄청난 인원의 미국 및 서방기독교신자의
‘
아멘
’
나온다
.
반면에
,
민족복음화 세계 복음화란 전제는 전라도 사대부의
大學
읽기 세계관이 보인다
.
삼위일체 성령 공동체의 온전한 예수 따름 세계관은
,
어쩌면 사대부 자아를 십자가에 못 박는 속에서 존재한다
.
그 사대부 자아에 원불교식 남북을 품는다는 것 자체는
,
기도로 시작됐다고 하는 대한민국 성립질서를 뼈째로 부정한다
.
그런데
,
이 원불교
(
사탄교
)
신앙을 바라보는 이들에겐 아니다
.
불륜하는 남성이 결코 정실부인을 외면하지 않았다는 것은
,
그 불륜남성 머리에만 가능하다
.
군사정권은 교육받은 세대들을 업고 배운 층을 기초로 지배했다
.
김대중체제는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사상이 정치경제 사회문화 모든데에 퍼지고
,
동학사상에만 미치광이가 된 고졸 이하 노인
,
그리고 원래부터 남성들이 비하하는 의미로서 느껴지는 한국여성의
‘
단세포
’
적 기질
,
등등 생각이 멈춘 일차원 군중을 포획한다
.
그 일차원 군중에 생각이 멈춘 감정의 정치를 유발한다
.
이게 민중혁명의
‘
민중
’
이다
.
헌법의 국민은 종교개혁 정신 연장선의 근대 계몽주의이고
,
민중혁명의 민중은 생각이 멈춘 노예계급의 공산혁명가 물개박수다
.
통일담론도 중요하다
.
한국은 저출산 고령화다
.
노동이 시장에 투입이 줄어든다
.
노동량만큼 국민의 총 부가가치를 전제로 돌아가는 모든 시스템은 박살난다
.
북한주민 걱정 하는 분들은
‘
원불교
’(
사탄교
)
의 약탈 시스템에 고통받는 남한 국민을 언제나 외면한다
.
참된 진보는
‘
원불교
’
타도 운동 뿐이다
.
군사정권 반공에 탈탈 털린 남로당층은 군사정권 반공이 파시즘이라고 그랬다
.
그러나
,
이는 절반은 맞고 절반은 틀렸다
.
원불교
(
사탄교
)
에 덧입힌 진보사상은 그 자체로 초 수퍼 울트라
‘
파시즘
’
이다
.
특히
,
특정 조상신의 소유여부가 과도한 자의적 우대성으로 남의 국민기본권과 인권을 침해하는 도구가 되고 있다
.
칼 마르크스의 혁명론을 적용하면 한국에는 원불교 타도 운동 뿐이라고 본다
.
조상신과 얽힌 씨족주의와 그에 기반된 특권경제는
,
시장경제 본체를 갉아먹는다
.
씨족주의와 그에 기반된 특권경제는 한번도 동의받은 바 없는 불법적인 것이다
.
동시에
,
한국의 참된 보수주의는 원불교 분리운동 뿐이라고 본다
.
자유는 상대에서도 이성적인 원리가 통한다고 미래가 예측될 때 나타난다
.
한국은 원불교
(
사탄교
)
의 미치광이 논리가 작동하여 투명한 이성원리가 없다
.
물론
,
투명한 이성원리가 아니라 씨족원리로 고졸 이하의 세상에서는
,
대학 학문 이상의 언어가 지배하는 언어가 숨막힐 수 있다
.
문제는 못 배운 사람 기준으로 나오는 물개박수 시스템이 지금 부서지고 있다는 점이다
.
원래 조선시대 귀족계급은 자기가문만을 지향하고 거짓이 많고
,
하위신분의 약탈을 즐겼다
.
도로 과거로 가자는 것에서
,
그 이익은 귀족이고 손실은 오로지 평민이다
.
통일담론은 사실은 전라도 사대부 씨족원리 위에 동학신앙
,
그 동학신앙 위에 조선공산당 질서로 가자는 말이다
.
그 질서는 한국개신교 박해와 연결된다
.
종교혼합하면 안 간다
?
성경은 다른신을 섬기는 사람들을 어떻게 보나
?
조상신이 어떻게 성경의 하나님인가
?
필자의 시점은 그렇다
.
근대국민국가 시점으로 한국사회에 닥친 경제문제를 외면하고 훌쩍 도망가는 북한문제가 뭐니
?
다른 분이 나를 볼 때 그럴 수 있다
.
원적이 함남이라면서
?
필자의 반론은 또 그렇다
.
지난
30
년 눈물나게 억울하고
,
스스로는 성경상에서 수난받는 인물 다 거론될 만한 것에 대해서
,
원불교
(
사탄교
)
와 종교혼합하는 분들은 외면한다
.
십자가 예수 따름이 없으니 씨족원리안에서 타자가 보일 리가 없다
.
내가 이런 판단을 함은 나는 그쪽을 인식한다는 이야기다
.
그쪽이 나를 인식못한다
.
대한민국은 원불교를 극복해야 살아난다
(
보수주의
)
대한민국은 원불교를 타도해야 살아난다
(
진보주의
)
원불교가 낀 모든 것은 다 부서지고 있다
.
원불교 세계관이 낀 모든 것은 믿지 말아야 한다
.
교회에 신분을 두고 말하는 원불교세계관이 끼어있는 표현을 말하는 분들을 믿지 말아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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