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ilbe.com/view/11557527712#rs
아니, 암 안걸린다고
콩먹으면 , ㄹㅇ 안믿는데, 그건 그렇다치고
1.
적게 먹은 사람들보다 23% 낮아
두부 같은 발효되지 않은 콩 식품을 많이 먹는 사람은 폐암에 걸릴 확률이 낮은 것으로 드러났다.
미국과 중국의 연합 연구팀은 기존 연구를 새롭게 분석하는 방식으로 연구를 진행했다. 그들은 10년 이상 사람들을 추적 조사한 11개의 기존 연구 결과를 참고로 하여 분석한 결과 식사 때 콩식품을 가장 많이 먹은 사람들은 가장 적게 먹은 사람보다 폐암에 걸릴 확률이 23% 낮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이와 관련하여 콩 자체에 예방 기능이 있는지는 아직 확실하게 밝혀지지 않았다. 그러나 콩에 있는 이소플라빈이라는 화합물이 암 세포의 성장을 늦추는 것은 실험에서 확인된 사실이다.
연구팀은 폐암의 발병을 낮추는 콩식품은 특히 두부나 두유 같은 발효되지 않은 것이며, 폐암에 덜 걸리는 사람들은 담배를 피우지 않고, 여성이나 아시아인들이 많았다고 덧붙였다.
플로리다 주 모피트 암센터의 매튜 사배스 연구원은 “이 같은 현상은 콩만이 아니라, 식품 안에 함유된 여러 영양소가 결합한 결과로 나타난 것일 수도 있다”며 “무엇보다 건강한 식사를 해야 하고, 질병을 막을 수 있는 단 하나 마법의 약 같은 것은 없다”고 강조했다.
2.
콩 식품이 폐암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미국의학협회지(JAMA) 최신호에 발표됐다.
미국 텍사스 대학 앤더슨 암센터의 매슈 샤바트 박사는 폐암 환자 1674명과 같은 연령대의 건강한 사람 1735명을 대상으로 에스트로겐 성질을 가진 12가지 식물에스트로겐을 얼마나 자주 먹었는지를 조사한 결과 이같은 사실이 밝혀졌다고 말했다.
샤바트 박사는 식물에스트로겐이 함유된 식품을 많이 먹은 사람은 폐암 위험이 20-45%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히고 이는 식물에스트로겐이 폐암 위험 감소와 연관이 있음을 뒷받침하는 또 하나의 증거라고 말했다.
에스트로겐 유사물질은 암세포를 억제하는 체내의 수용체에 작용하는 것으로 과학자들은 믿고 있다.
샤바트 박사는 이 결과는 또 식물에스트로겐을 많이 섭취하는 아시아인들이 다른 지역 사람들에 비해 폐암 발생률이 낮은 이유를 설명해 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헛소리가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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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암 급등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