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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보수진영에 퍼진 예수 잘 믿는다는 착각-주변에 김성욱 기자처럼 트럼프에 착각하는 분 말려주세요-
한살이라도어릴때
2024-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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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진영에 퍼진 예수 잘 믿는다는 착각
-
주변에 김성욱 기자처럼 트럼프에 착각하는 분 말려주세요
-
트럼프는
‘
세계화체제
’
를 위한 미국 국민의 희생을 이젠 안하려
한다
.
그리고
,
자기 스스로 서지 않는 나라를 위해 미국 국민은 피 한방울 안 흘린다고 누누이 말했다
.
트럼프의 일관된 소신은 북한은 한국이 앞장 서라
.
바이든도 마찬가지입니다
.
한국인이 한국이 맞닥들이는 안보에 싸움을 회피하는 증세는
, <
무임승차
>
로 본다
.
차라리
,
진심으로 한국을 사랑한 쪽은 트럼프 당선 이후에 짤리는 미국민주당 성향의 장성이다
.
트럼프에 종속된 관료가 미국에 강성 발언을 하는 것은
,
트럼프가 김정은을 만나고 싶어
한다
.
남한에서 다시 남로당 후예들이 권력을 다 쥐었다
.
국가로서 기능을 못하는데
,
그냥 김정은아 남한 먹고 공산화해라
.
그런 거래하려고 하는 사전 작업이지 싶다
.
트럼프
1
기 때 한국 버리기 직전까지 갔을 때
,
조갑제의 선제북폭론을 수용했었다
.
트럼프 공화당은 나중에 조갑제기자에게 속았다
.
미국식 자유주의 시각이 아니라
,
대만보다도 더 중공에 가까운 사고지평
임을 뒤늦게 알았다
.
그 유명한 멘트
,
자국이 스스로 지키지 못하는 곳에 미국민이 피 한방울 안흘린다는 말은 이 때 나왔다
.
주둔비를
8
배 올리고 싶어하는 트럼프의 미국이 얼마나 진심으로
,
북한에 강성 반응을 원하겠나
?
필자는 김성욱기자 사람 비판에 무관심하다
.
김성욱기자가 모태신앙이란 것에 관심 없고
, 30
살에 회심했나 어떠했네
,
개인의 인생사는 무관심하다
.
오직 초점은 하나다
.
김성욱기자가
트럼프 지지층에 깔린 미국 복음주의 신앙 네트워크와 미국 자유주의 사상의 연결고리 문제를
,
알면서 하는 발언
이 아니다
.
미국이 청나라처럼 행해주길 바라는 조선시대 무속신앙의 연장선을
,
마치 성령 하나님인양 오인하는 것이다
.
한국교회에는 이상한 현상이 있다
.
2010
년 이후에 바른 교의가 아니라
,
동학신앙 출신 씨족임을 밝히는 고백이 성경 위에 자리하는 현상
이다
.
“
전기차 보조금 폐지
”
는 상징적
이다
. ‘
엘런 머스크
’
를 제외한 대부분의 전기차 업체는 망할 것이다
.
그 망한 업체에는 한국기업도 포함될 가능성이 높다
.
미국 자국 내에서는 미국 민주당 성향의 기업들에는 트럼프 공화당은 심리적 담을 쌓았다
.
“
관세
”
도 역시
,
세계 패권을 두고 다툴 때 미국이 반복적으로 써먹었던 국제사회 길들이는 기제
다
.
미국 민주당의 세계지배는 세계에 두루 원만하다
.
단 미국 자국민 백인보수세력에 원망을 들었다
.
미국공화당 세계지배체제는 자국민에 원만하다
.
그러나
,
세계에 자유진영 국가는 이제부터 원망을 가질 일이 남았다
.
그 사실을 미국도 알고 있다
.
필자는 장롱중개사다
.
노무현 때
2
년간 현업으로 근무했다
.
기독교인 자부심으로 신앙원칙 안 버리는 사람은 필자 혼자였다
.
한국 기독교는 평민의 종교
다
.
아이러니하지만
,
민중신학 세력으로 동학신앙 귀족 흔적을 내보이는 쪽이
,
전통적 전라도 귀족이었다
.
사실은 기독교는 유럽의 종교다
.
정확히 전달된 기독교신앙은 지성의 언어와 충돌되지 않는다
.
문제는 한국의 평민 기독교인은 지성의 언어를 못 견뎌한다
.
트럼프는 미국 건국 세력과
‘
킹제임스바이블 성경
’
으로 신앙으로 만난다는 짧은 동영상을 퍼뜨렸다
.
한국언론들은 트럼프가 이상하다고 보지만
(
물론
,
정말로 이상해서 이상한 경우도 있다
),
대부분은 한국이 이상한데 트럼프가 이상하다고 잘못 말하는 경우다
.
트럼프는 복음주의 기독교를 권장하면서
,
스코틀랜드 계몽주의 이성을 당연히 강조한다
.
그 관련된 도덕률을 당연히 권장
한다
.
미국 자국민들은 복음주의 신앙 안에서
,
무난히 서방자유진영 철학적 전통과 만난다
.
그들의 눈으로 한국이 매우 이상하다
.
그들의 눈으로 한국이 골치아파서 미치겠다
.
그리고 그들의 눈으로는 이를 말할 수 없어서 답답하여 적절한기회에 한국을 적절한 방식으로 버리고 싶다는 욕망이 있다
.
보수진영의 한국기독교인은 예수 잘 믿는다는 착각이 있다
.
성경을 안 읽어도 너무 안 읽는다
.
특히
,
구약을 안 읽는다
.
조직신학을 몰라도 너무 모른다
.
용어만 사용하여 아는 체 하나 알고 있는 경우는 거의 없다
.
서양철학 개념도 모른다
.
과연 캘빈주의의
‘
영적
’
인 말이
,
무교적으로 바라보는 세상성까지 포함
하나
?
제대로 된 기독교인은 이 시대 이러함을 이야기할 것이다
.
미중 통화전쟁이 정점으로 갈수록 통화전쟁의 종말인
,
부채가 터지는 일로 나타난다
.
부채가 터지면 그때부터는 신용관계가 아니라
,
채권자
-
채무자 수직종속적이 관계가 된다
.
한국은
가계부채
2200
조
,
기업부채
2700
조를 찍었다
.
그 과정에서 이렇게 하면 안된다고 외치는 사람이 없다
.
프로젝트 파이낸싱 부채 레버리지로 이익은 귀족꺼
,
손실은 국민에게 전가하는 구조악
에도 저항하는 사람이 없다
.
세상성으로는 세계 귀족들간의 권력쟁투 대전이고
,
신앙적으로는 영적으로 타락한 한국사회의 예정된 권력 상실일 것이다
.
부채 레버리지로 누리는 떵떵거림은 부채버블이 터지면 쪽박으로 바뀐다
.
미국 무신론자는
“
창세기
”
의 노아의 방주의 심판은 너무 한 거 아니냐
?
다 죽고 순종한 사람만 산다
.
트럼프 지지층은 부채 버블이 많아서 터질 국가가 터지는 것은
,
그런 창세기 노아의 방주에 버금가는 하나님 심판이 트럼프 손을 통해서 나타난다고 믿을 것
이다
.
김성욱 기자 같은 분들은 이 주장을 전혀 해석 못할 것이다
.
자유진영은
‘
기독교 신앙
’
의 두 유형이 섞여서
,
무역을 발전시킨 영역인데
,
기독교신앙
-
법학
-
사회학
-
정치학
-
경제학이 하나로 연결됐다
는 점이다
.
필자는 트럼프가 아니라 해리스가 이기길 바랬다
. ‘
전기차 보조금 삭제
’
의 경우도
,
사실은 전통적인 서양의 귀족계급의 시각기준의 합리성 맥락을 벗어나면
,
꼭 그래야 하나는 의문을 가질 수 있다
.
트럼프가 기독교신앙을 논하면 당연히 자유주의 철학의 지성용어까지 포함한다
.
유럽의 사회민주주의자가 기독교신앙을 논해도 다르다
.
미국 자유주의와 철학의 색깔을 완전히 달리하는 독일 사상과 프랑스사상 사이쯤의 어느 지평을 주장한다
.
미국인 기준으로 미국 복음주의 맥락으로 신앙을 접할 때
,
당연히 공부안해도 자유주의 신앙을 이해한다
.
그러나
,
미국인들은 미
국 지성들의 몫을 어중이떠중이 신자가 대체하지 않는다
.
문재앙이 동북아균형자론으로 미국 국민을 문재앙식 작게그리는 남로당파 일대일로 질서에 꼭두각시로 하려는 일에 미국국민이 상당히 분노했음을 기억한다
.
이분들 생각 구조에는 분노가 맞다
.
그러나
,
노장층의 한국교회의 평균은 평민층이고
,
차츰 차츰 무속신앙을 개방하여 무속신앙 기준의 세상성이 개입됐다
.
해리스가 선거 때 내내 지적한게 있다
.
미국 복음주의와 연결된 귀족의 코어 계층이
,
러시아혁명에 줄 댄 귀족계층과 연결된 거 아니냐
?
그리고 선거 내내 김정은 친화성 이야기했다
.
한국이 조선시대 귀족질서로 돌아가서
,
전라도가 영남을 가스라이팅하고 갑질하는 것을 트럼프는 결코 허투루 안 볼 것이다
.
괜히
평민이 애써 노력으로 국민기본권 따지지 말고
,
자국의 시스템을 세우지 않고 나라 팔기를 원하는 지도층이 있는 나라는
,
미국이 빨리 나라를 김정은에 팔게 도와주고 손절하는게 경제이익이라고 보았을 것
이다
.
귀족지배질서에서 전라도 유교 종교질서로 볼 때 이종찬 광복회장의 정서이고
,
여기서 미국복음주의교회 제사장 귀족정서로 보면 트럼프다
.
자유진영에서
‘
관세
’
란 단어만 나오면
,
다음에 척척척척 나와야 한다
.
부채가 많은 시대에 귀족간 권력 경쟁의 시대다
.
자유진영 한가운데에서
,
미국 주류세력이 중국과 통화전쟁하느라 바쁜 데 왠 잡음인가
?
이는 미국 주류에 짜증으로 돌아온다
.
미국인에게 한국은 베트남보다는 우월하게 중요할 뿐
.
천년 이상 교류를 가져온 전통적 자유진영과 일본과 미국의 관계에 비교할게 아니다
.
기본적으로 한국은 약속을 한국인이 봐도 너무 어긴다
.
평생을 교회출석하시고
,
그리고 동학가문 출신이기도 하고
,
누가 내부총질하노
?
하며 당당하게 의사표시하시는 분은
,
미국기독교인 시점으로 이게 무슨항당한 신앙인가
?
하는 시각을 도외시한다
.
어느 수준 이상의 지성의 언어에서 미국 공화당 파악에 컨센서스가 있다
.
교회는 평생 출석에 인맥도 많고 교회권력도 있는데
,
한국사회에 지성에 해당하는 그게 없다
.
미국과 달리 복음주의 신앙이 자유주의 철학을 당연히 알게하지 않고
,
노조 등 사민주의 쪽의 기독교신앙이 사민주의 철학을 당연히 알게하지 않는다
.
평생 교회출석하고 양반족보이자 인맥 많으니
,
황당한 논리라도 무조건 주인대접 받아야 한다
.
이 관점은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며 예수님 따라가는 신자의 시점이 아니다
.
사회가 격변기가 될수록
,
먹물력 높은 분들의 발언을 청취할 때다
.
김성욱기자 유튜브에는 관심이 없는데 알고리즘이 띄웠는데
,
중요사항을 정반대로 소개하고 있구나 싶어서 글을 쓴다
.
오랫동안 교회출석했으니 당연히 영적으로 보는 시각을 아는게 아니라
,
기독교인은 섬김의 자세로 이 사회의 지성의 목소리를 종합하는게 맞다
.
물론
,
그 종합은 신자의 판단이 최종본이 아니다
.
기독교신앙이 말하는 대혼란기가 이미 왔다
.
김성욱기자는 지금을 태평한 사회로 이미 보고 있다
.
참된 기독교인이라면 정말 미국 전문가 및 자유 진영 전문가 목소리가 주목 받게 자기를 낮춰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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