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세광의 총에 피격된 육영수 여사 사망
육영수 여사 저격 사건은 1974년 8월 15일 서울 중구 장충동 국립중앙극장에서 진행된 제29회 광복절 기념식에서 대통령 박정희가 경축사를 하던 도중에 청중석에 있던 재일 한국인 문세광이 쏜 총에 의해 영부인 육영수 여사가 맞아 사망한 사건이다.[1]
김재규의 변심
박정희 대통령 서거
박정희 대통령 서거 전, 마지막 공식 일정-삽교천 방조제 준공식 참석(충남 당진 신평 운정리)-다목적 방조제 국내 최장 길이 10리, 8400만톤 저수량인 제일의 인공 담수호-삽천지구 대단위 농업조합 개발사업 중 가장 큰 규모, 중추적 역할 담당할 담수호 완성-당진, 아산, 예산, 홍성 등의 평야는 향후 산수해와 위험 모르는 전천후 농토로 전환-주변농지 2만5천정보에 대한 관계용수의 원천으로서 식량증산과 농촌소득에 이바지, 일 4만톤의 공업용수와 생활용수 공급-국토 종합개발 계획의 일환인 제2차 경제개발 5개년계획 추진과 4대강 유역 다목적 개발사업 이행-4대강 유역 다목적 개발사업으로 수해 극복, 매 해 농작물 풍작 거두어 수급자급 효과-삽교천지구 종합개발사업 완공후 농촌의 한해, 수해 없는 근대적 과학영농, 토지 이용률 확대로 식량증산 및 농가소득 증대-날로 탈바꿈하고 있는 농촌, 편익한 문화생활의 보금자리로 변모 기대-박정희 대통령, 삽교천 제방공사 유공자 표창-삽교천 준공 테이프 컷팅, 기념탑 제막식하는 박정희 대통령박정희 대통령 서거(1979년 10월 26일 오후 7시 50분, 향년 62세)-비탄에 빠진 국민들-최규하 대통령 권한대행 특별담화 `국민들, 애국심과 단합으로 국가 비상시국 대처해 나갈것` 호소-노재현 국방부장관, 합참 의장, 육해공군 참모총장의 공동결의문 발표-`국군은 최규하 대통령 권한대행 중심으로 일치 단결해서 북괴의 도발을 즉각 분쇄토록 만반의 태세를 갖출 것`-故박정희 대통령 국장, 11월 3일에 9일장으로 결정-세계 각국의 지도자들, 조의를 표하는 전문 전송-청와대 빈소에서 대통령 영애 박근혜, 박정희 대통령 영정에 분향-최규하 총리 분향, 김영삼 의원 분향, 공화당, 신민당 의원들 조문-주한 외교사절 분향, 불교신자와 스님들 애도-중앙청 광장에 마련된 분향소-수많은 조객들 빈소에서 분향과 오열, 통곡출처 : 대한뉴스 제 1262-3호
문재인 선동!
세조의 왕위 찬탈과 동일!
박근혜 대통령 탄핵
제18대 대한민국 대통령 박근혜가 직무집행에 있어서 헌법과 법률을 광범위하게 그리고 중대하게 위배하였으므로 헌법을 수호하고 손상된 헌법질서를 회복하기 위하여 헌법 제65조 제1항에 따라 2017년 3월 10일 대통령 박근혜를 탄핵하여 파면한 사건.직무 정지 이후 고건 총리 대행체제를 거쳐 대통령직에 복귀한 노무현 전 대통령의 사례를 제외하고서 대한민국 헌정 사상 최초의 국가원수 파면으로 기록된다.[1]대통령 탄핵은 세계적으로도 극히 드문 일로서[2] G20 반열에 속하는 세계 주요국의 국가원수 중 대통령이 탄핵된 당대 사례는 박근혜와 지우마 호세프(브라질) 2명이 전부이며, 선진국의 국가원수 중 탄핵된 사례는 대한민국의 박근혜 대통령이 최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