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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친윤”-“친한” 대결에 87년 6월에 전국민과 약속한 헌법 국가관이 없다.-트럼프 관세 체제에 아무 생각이 없는 동학신앙 할아버지들의 우상?-
한살이라도어릴때
202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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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윤
”-“
친한
”
대결에
87
년
6
월에 전국민과 약속한 헌법 국가관이 없다
.
-
트럼프 관세 체제에 아무 생각이 없는 동학신앙 할아버지들의 우상
?-
서울법대 출신 두 분 맞나
?
검찰출신 맞나
?
민주인사 빨던 사람들이기도 한데
,
어떻게
‘
국가관
’
이 없다
.
그것도
87
년
6
월에 전국민과 약속한 헌법 국가관이 없다
.
<
이분들만 없다
>
면
,
문제인데
,
정치권이 전부가 없다
.
특히
,
언론은 없으며 없어야 한다고 없는게 정상이라고 주문한다
.
필자는 복잡하고 혼자만의 기발한 생각을 말함이 아니다
.
헌법 본문은 독일법을 그냥 따라갔다는 거 다 알 분 안다
.
헤겔 법철학 혹은 칸트의 법이론이 설정하는 국가관이 분명히 있다
.
특히
,
민주진영에 깊은 영향을 준 헤겔의 법철학에 나타난 변증법적으로 가족
,
시민사회
,
국가로 이어지는 사회발전 도식은 주목된다
.
문제는 매우 심플하다
.
이종섭 사태때나 현재의 김건희 여사 문제에서
,
윤석열 대통령은 검찰출신과 서울법대보다는 사극에서 보았음직한 양반출신의
‘
가오
’
를 보여준다
.
뿐만 아니다
.
한동훈은 조선시대 사극에서나 보았음직한 행보를 보인다
.
각각의 우주론으로
,
각각의 진리관
,
각각의 정의관
,
씨족마다 각각의 모습을 보인다
.
그렇다고 한동훈이 실컷 종족주의로 달리다가 동학신앙으로 윤석열과 연대를 내세우는 것은 더욱 개그다
.
군사독재는
1
인 통치권자 중심의 권위주의가 실체인데 서양법 덧 씌웠다
.
지금은 원불교 박지원이 송시열이나 대원군처럼 윽박지르고
,
조선 중앙 동아 모두가 한통속으로 윤석열 부부를 끌어내리려 한다
.
미국의회는 이런 일 없애려고 의회를
3
번에 나누어 뽑지만
,
한국은 언제나 최대치로 쏠리려고 정반대다
.
윤석열파는 너는 너대로 나는 나대로
한동훈파는 너는 너대로 나는 나대로
그 이면에서 박지원과 김무성이 어둠의 쑈부를 한들 사회의 통합이 아니다
.
박지원과 김무성이 거래를 한 것은 국민 상호간의 동의가 아니니까
.
권위주의로 억지 동의를 유발하는 유신체제는 권력결정과정을 오픈했다
.
지금은 권력결정 과정이 추론으로 결정적 사실은 감춘다
.
쉽게 반대할 수 없게 한다
.
어쩌다 사실증거를 다 추적한 사람은 소수로 남게 하여 감히 권력에 도전하지 못 하게 한다
.
조선시대 노론이 나라를 팔 때 노론에 저항하는 아무것도 없었다
.
일제 강점기 민족공산당 신간회운동 때 신간회를 막을 국내세력은 없다
.
오직
,
조선총독부만이 제어가 됐다
.
국민이 상호간에 소통이 되는 민간질서를 보충하는 그런 국가가 없다
.
지금의 국가는 이런 의미다
.
원불교 박지원과 원불교 김무성이 바지 사장으로 내세우는 지도자로
,
아낌없이 세도정치세력에 털리는 바지임금 왕
=
국가
.
따라서
,
바지임금 왕
=
국가라면 이성원칙이 필요가 없다
.
그것은 세계화체제에서나 겨우 존재가능했다
.
군사정권은 영남 유교
=
진리
=
법을 주장하며 헌법 전문 기준으로 영남종족주의로 해석했다
.
지금은 민주당 입법 폭주는 호남유교
=
진리
=
법이다
.
그때나 지금이나 진리를 대중화해야 사회가 바뀌는데
,
하나마나 하는 개소리로 미디어를 가득 메운다
.
조선시대 붕당으로 서로 충돌하고 답이 없는 상황은 안된다면서
,
유신체제는 반복 이야기했다
.
두 붕당이 끝없는 충돌할 때
,
귀족은 윤석열 한동훈에 줄서는 생각만 하고 국가이성은 신경 안 쓴다
.
유신체제에서 박정희 전두환 충성맹세만 신경쓰고 나머지 신경 안 쓴다
.
정치인의 드립이 종편 친화적으로
,
노인친화적으로
말이 너무 많고
말이 너무 내용이 없고 쓰레기다
!!
1994
년에 이런 일이 있다
.
서양법은 이승만 잔재다
.
원래 조선시대는 임금신앙이다
.
동학신앙 할아버지들의 임금신앙은 신분제의 전방위 복원과 연결됐다
.
그 이후
30
년간 국가관 교육이 없다
.
조갑제도 모르고
지만원도 모르고
김용삼도 모르고 보수진영 한다 하는 논객 배운적이 없다
.
서울법대 나온 두분도 모르며 동학신앙만 아는데 어떻게 알까
?
그렇다고 복잡한게 아니다
.
유신체제나 지금의 김대중체제나 어느 수준 이상이되 특정양반가문 아닌 사람들의 등판만 가능하면 바로 된다
.
그것을 허락안한다
.
이재명 형수의 울부짖는 발언처럼
,
권력이 그렇게 좋은거냐는 말도 지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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