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알림
0
개
전체삭제
맨 위로
일간베스트 저장소
검색
'
'
검색
로그인
정치
트럼프보다 해리스를 응원한 이유는 한국‘정치·경제’가 못 나서 -보수진영 내 트럼프 지지자 한명도 트럼프를 모른다-
한살이라도어릴때
2024-11-08
목록으로 건너뛰기
트럼프보다 해리스를 응원한 이유는 한국
‘
정치
·
경제
’
가 못 나서
-
보수진영 내 트럼프 지지자 한명도 트럼프를 모른다
-
수도 없이
트럼프는 미국
‘
복음주의 신앙
’
세력이 지지
한다고 언론이 말한다
.
그러면
,
다수의 한국인들은 한국의 복음주의 교회를 생각한다
.
노인 중심이되 군사정권에서 성인이었고
,
그 시대는
哲學
이 너무 어려워서 오직 복음이었다
.
사람의 생각은 그 지지층이 믿는 신앙
에서 온다
.
한국이 미국 트럼프를 보는 시각은 카리스마 넘치는
청나라 황제
지만
,
미국이 한국을 보는 시각은
구약성경에서 부패한 이스라엘 자체
일 것이다
.
성경은 심각하게 일탈한 부패한 이스라엘을 직접 개입혹은
‘
악한 이
’
를 통해 개입한다
.
인문학적 성찰을 용서해달라
.
미국 복음주의가 세상성과 완벽한 구분을 가지는 것은
,
미국 기득권층이 서방자유진영에서 제사장 기득권과 관련이 있기 때문일 것
이다
.
트럼프
1
기 시작은 박근혜 정권 탄핵 때다
.
그리고 문재앙 때에 미국공화당의 일관된 관점은
,
법의 수호는 귀족의 몫인데 귀족이 법의 수호에 상응하는 아무것도 하지 못하다
는 것이다
.
한국우파 노인의
<
트럼프
=
강증산
>
으로 남북문제도 어떻게 주술로 풀어달라는 미치광이 논리를 제대로 보인다
.
이는
미국복음주의자 기준으로는 이스라엘의 부패로
<
금송아지
>
빨고 자시다가
,
망조든 시스템
으로 본다
.
윤석열 정부는 지금도 원불교 박지원과 그 촛불 동학 시다바리 세력에 까이고 있다
.
윤석열 정부는 안 까일 수 있다
.
서양법으로 명명백백히 촛불 세력에 내란죄로 사법처리하여
,
미디어의 파시즘 낙인찍기를 안당할 수 있다
.
그런데
,
안한다
.
원불교 박지원
,
원불교 김무성
,
원불교 김종인
,
원불교 백낙청
,
원불교 홍석현 등은 지금 우리사회에 누가 지배하는지를 보여준다
.
필자는 윤석열 정부가 촛불에 안 까일 수 있는데 안하면서
,
전
○
훈 세력의 등판을 기대하는 모습 등에는
,
오히려 미국인들이 자기 스스로 책임지지 못하는 나라에 미국인이 피 한방울 흘리지 않겠다는 생각을 본다
.
박지원
,
김무성
,
백낙청
,
김종인
,
홍석현이 지배한다는 사실은 대중들에게 원불교
(
사탄교
)
중심의 세뇌공작이 진행됐다는 이야기다
.
그렇게
동학신앙 안에서 한미관계를 생각하지만
,
트럼프는 복음주의 신앙 혹은 미국 보수주의 맥락에서 본다
.
미국 민주당은
‘
기
-
승
-
전
-
달러 패권
’
이었다
.
강달러를 유지해야 모든 자금이 미국으로 몰린다
.
강달러는 성장에 토대된 높은 이자에 나타난다
.
트럼프는 약달러를 꿈꾼다
.
제조업이 미국으로 와야 한다
고 본다
.
가히
,
트럼프 세계관에서는
‘
클린턴
-
오바마
-
바이든
’
시대는 성경의 애굽땅에 인질된 히브리인을 보는 것이다
.
러스트 벨트 노동자들은 그렇게 속박된 히브리인
이다
.
이들을 해방하게 하자
.
『
조선일보
』
세력과 조갑제닷컴 및 보수스피커들에 제일 배신감 느끼는 부분이 이 부분
이다
.
이승만과 박정희에 대해서
,
딱 기득권자로 추정되는
‘
대구 원불교 노인
’
과 직계 후손의 권력화위주 시점을 빼고는
,
일관되게 문화의 남로당 씨족 가치관의 원불교 백낙청에 퍼주고 있다
.
김영삼 이후 지배세력은 개신교를 이용한 동학세력이다
.
성경 세계관에서는 할 수 없고
,
하면 안되는 불의한 일만 골라서
하고 있다
.
한국의 성장은 곧 미국 백인노동자의 고통의 댓가였다
.
이제 트럼프는 미국 백인노동자가 해피하게 해주겠다
.
그것은 뭔가
? <
한국을 다시 가난하게
!!>
트럼프는
WASP
세력의
‘
모세
’
이길 원한다
.
이게 그 분들에게는 위대한 영웅
임을 부정할 수 없다
.
그리고
,
레이달리오 등이 지적했던 지금이
1930
년대 이후로 가장 부채가 많은 시대라는 점도
,
트럼프보다는 해리스를 응원한 문제다
.
사실
,
미국 경제는
‘
서브프라임
’
이후에 한번도 치료되지 않은 고질적 문제
가 있다
.(
이는 노무현의 참여정부 부동산 경제 이후에 한번도 치료되지 않은 부동산공화국 문제와 같다
)
미국은
달러 세계 패권을 진지하게 의문하는 미국 보수우파 지지층
이 있다
.
그러나
,
이를 들어줄 경우에 세계 패권을 전제로 유지해오던 모든 경제적 가치를 내놔야 한다
.
한국의 부동산과 같다
.
부동산가격 하락론자들이 많다
.
그러나
,
부동산가격의 큰 폭하락이 가져올 대규모 실업사태를 깔고 말하는 것은 아니다
.
가장 쉽게 할 수 있는 일은 미국이 군대를 통해서 세계무역질서 보호를 안하는 일이다
.
‘
주둔비
’
는 핑계다
.
김정은의 핵미사일 가스라이팅도 미국 우파층을 흔든 거 같다
.
원하는 것은 간단하다
.
미국이 세계패권을 위해서 너무 자국의 보수층을
<
호구
>
로 했다는 반성이다
.
반면에
,
여야를 차지한 원불교
(
사탄교
)
정치인들은
,
자유민주주의 법치주의 시장경제를 정주행하는 자신들의 지지층을
,
불륜 남성이 정실부인을 잡힌고기 취급
하듯 한다
.
어린 시절 군사정권 때에 분명히 기억한다
.
미국은 부패한 나라에서는 손뺀다
.
부패하면 안된다
.
그때도 세계 지배층은 미국 공화당이고 지금도 마찬가지다
.
한국귀족은 도무지 말을 안 들어먹는다
.
미국 민주당이 한국을 과대평가하는 것도 있고
,
또 설사 발견해도 잘 참아준다
.
미국 공화당은 안 참는다
.
트럼프 지지자들은 미국 보수주의의 시점에서 한국이 어떻게 보이나
?
를 전부 도외시한다
.
오히려 민경욱 전 의원처럼 미국보수가 원불교
(
사탄교
)
식 남북관점을 가진다는 착각한다
.
문재앙 때 이미 미국 공화당은
‘
동북아균형자론
’
에 깔린 원불교
(
사탄교
)
관점에 절레절레
했다
.
트럼프가 한국의 핵 미사일을 허락한다면
,
주한미군 철수를 전제한다
.
동시에
,
자유무역지대 국가들과 한 개도 무역하지 마라
.
자유진영에서 나가라
!
를 전제한다
.
반면에
,
원불교
(
사탄교
)
노인은 그 정도 허락할 수 있지 않냐
?
동학경전 중심으로 중화사상을 집어넣은 서양의 이단적 읽기로 본다
.
실제로 문재앙 때 미국 백인우파의
SNS
댓글에서 나온 평가다
.
한국인은 니들하고 코드 맞는 국가와 같이 놀아라
.
그런데 없다
.
미국이 없다면 아시아에서도 고립무원에 빠진다
.
국가간 고립무원은 무역의 대폭축소이고
,
경제 대박살이다
.
이 또한 트럼프 세력은
,
바이든
/
해리스 세력처럼
‘
똥꼬충
’ ‘
트랜스젠더
’
까지 하나의 공동체를 이루는 인내력이 없다
.
한국의 원불교
(
사탄교
)
동학노인은 동북아를 중국중심으로 본다
.
미국 트럼프세력은 일관되게 구약신앙적인 국제질서로 본다
.
트럼프 당선의 힘은 오직 라틴
-
히스패닉계의 대규모 투표 포기
에 기인한다
.
모든 지지율은 해리스가 그대로인데
,
라틴
-
히스패닉계가 대규모 투표포기로 인해서
미국 민주당은 득표율은 이기고 선거인단에 지는게 아니라
,
득표율 자체에서도 지는 대참사
가 나타났다
.
이스라엘 네타냐후 총리의
‘
곤조
’
부리기가 먹힌 것이다
.
성경에서
<
블레셋
(
팔레스타인
)>
에 상대적으로 옹호적인 미국 민주당은
,
네타냐후 총리의 곤조 부리기에서 스탠스를 못잡고 붕괴했다
.
알다시피
,
대규모 미국 부자들은 모두 유대인이고
,
득표에서 놓치면 안되는 게 팔레스타인계 미국인이다
.
해리스는 유대인을 편들었으나
(
득표보다 돈 낸 사람이 먼저다
),
결국 득표에서 졌다
.
한국 복음주의 기독교인이 생각하듯
,
미국의 유대인은 오히려 미국 민주당을 지지하는 성향이나
,
그렇다고 미국 공화당 지지도 상당하다
.
문제는
‘
미국
MAGA
회원
’
도 너무 된장냄새가 나서 걱정스럽다
.
글로벌 질서에서 한미관계
?
그냥
,
무조건 자국의 소외된 백인우파 보수층을 위해달라는 게 먼저
다
.
60
년대 중반부터 대략 약
90
년쯤 까지는 한국 영남 우파와 미국 공화당의 밀월관계였다
.
그 이후
30
년은 민주당과 미국 민주당 밀월에 한국 보수가 동참하는 관계였다
.
그런데
,
미국 공화당과 영남 우파의 밀월관계의 중단이
,
영남 우파로 번안한 미국공화당 가치라는 것을 미국이 불신하면서 부터이고
,
지금은 원불교 논리로 미국 바이든 해리스 지지층 믿음이라는것도 미국이 지금 불신
중에 있다고 본다
.
제조업이 없이 금융과 서비스로 성장해온 그간의 미국의 행보는
,
아시아의 성장과 연결
된다
.
미국 공화당은 보호무역주의를 하고 싶어한다
.
세계 무역양은 축소한다
.
특히
,
한국은 큰 침체를 겪는다
.
미국은 관세 수익이라도 나와서 무역손실에 상계를 할 수 있지
,
한국은 그렇지 않다
.
한국기업의 미국 공장건설에 보조금을 안준다는 법 계정도 있을 모양이다
.
뿐만 아니다
.
미국민주당은 상대적으로 글로벌 패권으로 미국 기독교보수주의와 씨족이 다른 권력에 온정적이었으나
,
미국공화당은 그렇지 않다
.
사실을 사실대로 말하는 것을 마치 한국언론의 프레임화된 어법인줄 안다
.
다시금 강조하지만
,
미국 트럼프세력은 미국 복음주의 교회와 연결이다
.
그 신앙세계와 연결된 정치철학과 연결된다
.
트럼프는 꾸준히
<
동성애
> <
트랜스젠더
>
등을 공격적으로 비하하는 어법을 내세운다
.
이를 직접적이자 말초적으로 받아들여서
,
유교의 비천한 것을 수용할 수 없다는 차원은 의미가 없다
.
바이든 민주당도 동성애나 트랜스젠더를 아시아에 수출하지 않았다
.
원시 고대 교회의 공동체관을 선호하는 기독교사민주의 때가 아니라
,
미국 복음주의 기반한 백인기독교 권력일 때 벌어질 국제사회의 정치경제 변화에 대해서
,
한국의 보수진영 트럼프빠는 너무 공부가 없다
.
필자는 강미은 티브이 시점을 매우 불편하게 본다
.
한국인이 미국인이냐
?
그 잣대가 한국을 두들겨 패겠다고 공언한 부분이 한둘인가
?
물론
,
그 잘못은 내가 안했다
.
전부 원불교
(
사탄교
)
귀족이 했다
.
국제룰은 연대책임이다
.
그게 무서워서 해리스 지지했다
.
(
김정은 이야기를 가득 메우는 언론 메시지
.
트럼프가 남북문제의 활로
?
라는 것은
,
동전의 양면으로 한국국민의 기본권 보장해주는 서양법 유지의 토대인
,
주한미군을 뺄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다는 점과 연결돼 있다
.
한국 귀족은 국민을 위하지 않는다
.
그러면 성경적 논리는 분명하다
.
이 귀족이 심판될 만큼 경제가 뿌려져야 한다
)
일베로
2
민주화
목록
첨부 [1]
20240627_BvOlwK.jpg
45.0KB
Download
이재명 대통령 지금까지 평가하면?
기간
1241명 참여중
2026-04-30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