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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어리둥절을 강요하는 윤석열 정부 기자회견이 ‘김대중-김영삼 민주화’의 옥동자 결실(?)인 이유 – ‘한국을 다시 가난하게(MAKE KOREA POOR AGAIN)’만이 해결책일까?
한살이라도어릴때
20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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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둥절을 강요하는 윤석열 정부 기자회견이
‘
김대중
-
김영삼 민주화
’
의 옥동자 결실
(?)
인 이유
–
‘
한국을 다시 가난하게
(MAKE KOREA POOR AGAIN)’
만이 해결책일까
? .
윤석열 정부의 기자회견은
‘
어리둥절
’
을 강요
한다
.
이 부분을 상징적으로 드러내는 장면이
윤석열 대통령이
‘
김건희 여사 보호
’
를 위해서 육영수 여사를 거론하는 장면
이다
.
서양역사학에서
‘
사실
’
은 서양사회에서 국민공동체의 공통 체험 재료 영역이다
.
반면에
,
윤석열 대통령은 드라마
『
여인천하
』
에서 다루어진 파평윤씨로
,
유명한 양반가문이다
.
한국의 양반들은 공통체험 영역으로서
‘
사실
’
을 보지 않는다
.
자기 가문만의 체험을 위한 내용
을 언급한다
.
이러한 가문만의 체험은 유교씨족의리론의 재료가 된다
.
대부분의
보수층은 윤석열 대통령의 육영수 여사 거론하여 김건희 여사 보호는
‘
불경죄
’
로 생각할 것이다
.
그러나
,
윤석열
中華
사상 안에서는 아무런 문제가 아니다
.
윤석열이 우주중심인 영역에서
,
박정희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을 아우르는 거대한 윤석열대통령의 인생이 걸어온 양반의 역사속
에서
,
당연히 윤석열 대통령에겐
‘
김건희
=
육영수
’
공식은 성립
한다
.
문제는 어리둥절의 극한대로 황당해지는 장면이다
.
이와 유사한 장면이 있다
.
문재앙의 김정은과 판문점회담
.
문재앙이 김구 선생이네
,
김정은이 김일성이네
.
남로당 인민공화국 씨족들만의 잔치
를 벌인다
.
남로당 인민공화국 씨족들의 종족권력 기준으로
,
김대중
-
노무현
-
문재앙
-
이재명은 축이다
.
권력을 쥔 자들은 당연히 권력자 기준으로 씨족단결지향적 대동세상을 보인다
.
권력을 쥔 자 머릿속에만 있고
,
직계 혈연만이 알아듣는 내용이다
.
조금만 떨어져도 이해가 불가능
하다
.
지난
30
년간 남북 쑈에서는 원불교 동학종족주의로 남로당 인민공화국 연계자들만의 잔치를 벌이고서
,
온 우주를 회통하여 당연히 일반국민의 기본권도 침해가 없다는 대 국민 기망
이 벌어졌다
.
사실은 원불교 종교범죄다
.
이와 비슷한 장면이 있다
.
교육감 보궐선거에서 당선된
정근식씨는 친일파 낙인을 선호하는 고강도 친중친소련 종족주의를 구축한다
.
그런데
,
일부 공무원을 타씨족에서 꼽고
,
통합과 소통이라고 주장
한다
.
적절한 비유는 불륜 가정의 불륜 남성의 두집 살림 세계관일 것이다
.
불륜남성 이야기만 듣고
,
정실부인 반론이 차단될 경우 불륜남성은 정말로 온 우주를 회통케하는 통합의 구축일 수 있다
.
그러나
,
불륜남성의 외부
.
두집살림으로 두여인을 하나로 묶는 영역의 환락 밖에 서 있는 정실부인의 시점이 주어지면
,
두집 살림을 균형있게 했다는 이야기는 황당한 거짓이 된다
.
윤석열 정부 기자회견의 핵심은
❶
김건희 여사 보호
❷
.
김건희 여사 마녀사냥을 규탄하지만 안 싸운다
.
❸
.
우리끼리 단결하면 지나갈 듯
.
진영론으로 윤석열 정부 대통령실은 보수층이 보호해준다고 생각한다
.
윤석열 대통령 본인만의 착각이면 이런 일이 없다
.
대통령실 전원의 착각이다
.
지난
30
년 김대중체제 한국정치의 이해를 위해서는
,
그 이전의 유신체제
30
년을 이해해야 한다
.
➀
유신체제는 영남 유교로
1
인 통치권자에 권력을 비대화
했다
.
➁
. 1
인 통치권자가 공권력 남용 및 고문수사등의 지배력을 구축했다
.
➂
.
유교질서는 국론통합과 귀족들 자리 배분
,
및 의사결정 구조의 신속화로 피할 수 없다고 했다
.
여기서 중요한 것은
귀족의 조선시대식 사대부 놀음을 제어할 만큼 충분히 권위주의적인 통치권력
이었다는 것이다
.
그 당시의 대학생들과 일반인들은 권력에 맞싸우지 못했다
.
1
인 통치권자와 연결된
王
의 종가의 세계관이 국정교육이었다
.
이들과 이들을 뺀 나머지가 완전히 구분이 됐다
.
유신체제를 타도하기 위해서 싸운 김대중 김영삼 중심의 동학조직은 다양한 합종연횡의 합종 공식을 구축했다
.
유신체제가
박정희
(
전두환
)=
국가
=
대동
이라면
,
김대중체제는
김대중
(
김영삼
)=
씨족
=
대동
으로 공식이 바뀌었다
.
이 조직은 오늘까지 이어져서
,
원불교 박지원
=
씨족
=
대동
으로 이어진다
.
즉
,
윤석열 정부에서 선거로 당선되지 않은
원불교 박지원이 최고 권력이라는 이야기
다
.
촛불 세력은 동학세력이 원래 그렇듯이
,
동학의 진리가 유교와 비슷하나 같지 않고
,
도교와 비슷하나 같지 않고
,
불교와 비슷하나 같지 않고
,
기독교와는 전혀 안 비슷한데 동학교단은 기독교와 비슷하나 같지 않다고 논하며
,
이를 정치로 김대중은 확장해서
동학씨족 궐기로 윤석열 정부 전복
을 하면서
,
민주항쟁과 비슷하나 같지 않고
,
공산혁명과 비슷하나 같지 않고
,
법치주의와 비슷하나 같지 않은 모습으로
,
순전히 호남 동학종족주의로 윤석열 정부 전복을 시도한다
.
일베에
‘
이재명
=
이완용
’
짤
, ‘
문재인
=
이완용
’
짤이 있듯이
,
민중민주주의 민족해방 통일전선 세력은 김일성주의 이전에
老論
이었다
.
친일파와 민족해방 통일전선은 종이 한 장 차이
였다
.
윤석열 정부 전복을 노리는 이들은
80
년대 때부터 나타나는 민족해방 통일전선세력이다
.
미디어도 이들에 줄 섰고
,
학계도 이들이 장악했다
.
조선시대 붕당 싸움이다
.
대통령실이 어느 정도 되면 지나가겠지 라는 생각은 오산이다
.
동학의 사회전복 께임의 룰은
,
자신들이 뿌러지거나 적을 뿌러뜨리거나 양자택일
이다
.
윤석열 정부는 거론조차 안한다
.
비교되는 사항은 유신체제 권력에 대해서 싸울 생각을 완전히 포기한 일반국민일 것이다
.
자신들을 겨누는 통일전선 세력에 대통령실이 그래도 일반국민보다는 압도적으로 권력이 센데
,
거론 자체를 안한다
.
김건희 여사를 불쌍하게 거론하는 뜻은 지지층이 대신 싸워달라는 말이다
.
보수지지층은 이렇게 말할 것이다
.
“
내가 왜
?”
보수층은 차라리 종교분쟁국으로 등록하고 따지는게 나을 정도로 사고의 갭이 양극화로 벌어진 상황이다
.
트럼프가 자주 말했던 자기 스스로 싸우지 않는 국가를 위해서는 미국이 피 한방울 흘리지 않겠다는 말이 실감난다
.
결국
,
윤석열 부부의 이익을 위하되 윤석열은 안 싸운다
.
지지층이 나서라
.
여기서
, “
내가 왜
?”
당연히 나온다
.
‘
국민의 힘
’
은 윤석열만 실망이 아니라
,
언제나 실망은 한동훈과 셋트메뉴로 온다
.
윤석열의 발언이
윤석열 자신의 우주중심론
(
중화사상
)
으로
,
여기에 대충 서양개념 씌운 것에 민심에 모자르다고
,
한동훈은 김건희 특검론이라는 원불교 박지원 우주중심론
(
중화사상
)
으로 돌아갔다
.
윤석열 발언은 정말로
‘
王
’
인줄 안다면서
,
공정과 상식은 서울법대 서양법주의 한다는 거 아닌가
?
자유민주주의가 그것인가
?
그런 비판이 가능하고
, .....
한동훈에 대해서는 원불교 박지원 꼭두각시라는
‘
약팔기
’
를 어디서 계속 하고 있느냐는 비판이 가능하다
.
여기서
,
기독교인으로 알려진 민경욱 전 의원도 질 세라
,.....
유튜브보면 트럼프가 자신의 의중을 발현한다고
,
교회출석자 내부의 원불교
(
사탄교
)
식의 대승불교인데 이게 성경표현 덧입히는 것
이 있다고 주장한다
.
트럼프가 남북 통합 메시지를 낸다
?
그 통합이 복음주의 신앙원리에서 가능한가
?
원불교
(
사탄교
)
신앙에서만 가능하다
.
성경에서 망한 이스라엘에서 가능한 신분노예제를 전제한 사회구성체에서나 가능하다
.
SOD
권순용 씨가 이끄는 과학유튜버는 삼성전자의 폭망의 시작을
2010
년으로 기록한다
.
2010
년은 대구 경북 지역에서
西學
(
근대화
)
대통령인 박정희
-
전두환
-
노태우를 버리고
,
동학사상을 전면화
하는 때다
.
그때부터 삼성전자는 과학기술이 아니라
,
원불교 특유의 씨족주의로서 직원복지나 잘해주는 것으로 바뀌었다
.
유신체제가 입버릇처럼 말했고
,
고장난 녹음기처럼 말했던 게 있다
.
여기는
1
근에
400
그람
,
여기는
1
근에
500
그람
,
여기는 한근에
1
킬로
.
이래서는 대화가 어렵다
.
그래서
,
유신이 불가피하다
.
지금 대한민국은 양반가문마다
각각의 우주중심론
을 가진다
.
한마디로 말해서
,
용산대통령실은 윤석열 대통령과 연계되는 양반가문끼리의 자신만의 씨족 의리론
.
한동훈 국민의 힘 당대표는 원불교 박지원 꼭두각시 팀 연합의 자기들만의 씨족 의리론
,
민경욱 전의원같은 경우는 한국교회의 원불교 박지원 꼭두각시 병신주의의 언저리를 간다
.
그 외에 사람 숫자별로 각각 양반들의 자기중심주의다
.
사쿠라 조갑제의 글에서 나타나듯이
,
이 동학노인은 공부를 많이 한 사람들은 자기들끼리 멋대로 굴어도 먼 위에서 통제하는
강증산 지도자가 있다고 믿는다
.
그러나 현실은 없고
,
없으니까 있을 때까지 되라면서 칭얼
댄다
.
사실은 윤석열 중화사상과 한동훈 중화사상
,
민경욱 전 의원 중화사상
,
조갑제 중화사상 등
조선시대 양반 숫자별로 각각의 우주론이 있는 상황을 종합할 신은 없다
고 봐야 한다
.
이제까지 있다고 믿은 것은 김영삼을 쫓아다닌 원불교 노인들에게만 있는
(
유사품으로는 김세의 씨의 걸그룹 출신 여성 수준
)
환상일 것이다
.
윤석열은 하나도 양보 안하고
,
자기 중심으로 온 우주가 대동으로 뭉친다
.
한동훈도 하나도 양보 안하고
자기중심으로 온 우주가 대동으로 뭉친다
.
민경욱 전의원은 화룡점정으로 트럼프에 줄 섰으나
,
로버트 라이트하이저의
[
노 트레이드 이즈 프리
]
같은 트럼프세력이 말하고 싶은 내용도 모르고
,
자기 중심의 대동을 주장한다
.
김영삼 정권을 세운 할아버지들은
이승만의 독재적 기억 부활
-
그 시절 기득권자 권력 이익
박정희의 독재적 기억 부활
-
그 시절 기득권자 권력 이익
이것을 뺀 대부분을 사실상 금지시켰다
.
트럼프가 알고 있는
‘
자유민주주의
’(
자유진영에서 한국에 간행되는 학술서 정의
)
는 이렇다
.
기독교신앙
~
법치주의
~
경제학
~
사회학
~
윤리학
이 연결된다
.
김영삼 정권을 세운 할아버지들은
,
윤석열 중화사상과 한동훈 중화사상이 불가능할 정도로 전국적으로 국민공동체의 단일한 원리로서 이성법이 설땅을 막았다
.
민경욱 전의원같은 분들은
,
자유민주주의 법치도 망하고 있는데 남북을 아우르는 메시지를 트럼프가 낸다고 내는게 사실은 무책임한 계몽자로 무서움을 주게 된다
.
윤석열은 자기 가문의 양반으로 우주중심주의
.
한동훈은 자기 가문의 양반으로 우주중심주의
여기서
,
윤석열을 겨누는 원불교 박지원 중심의 우주중심의 동학 공산파의 쿠데타와 맞싸울 수 없다
.
지지자들이 대신 싸워라
.
법치주의는 백낙청 내란죄
,
문재앙 내란죄로
,
원불교 박지원 추종 쿠데타 세력을 뿌러뜨릴 수 있는데 말이다
.
국민은 자기를 보호해줄 법의 집행자를 원한다
.
아무것도 안하는 지도자를 위해 싸울 국민은 없다
.
이재명
1
심 재판 이 끝난뒤에
,
조선일보 쪽에서 차원이 다른 손절과 상황바꿈이 있지 싶다
.
국민이 동의한 서양법이 그게 아닌데
.
군사정권은 경상도식 왜곡인데
지금은 전라도식 왜곡이다
.
군사정변으로 귀족을 입막음 못한다
.
경제이론은 그 나라의 귀족들의 허당짓의 기반인 경제적 토대를 뿌러뜨리는 것을 진실 정의로 말한다
.
민경욱 전의원에게 정말로 묻고 싶다
.
무속신앙으로 자기중심의 우주중심 내세우면
,
그 안에 정말로 서양 자유민주
,
경제학
,
법학
,
등등이 있다고 믿는가
?
군사정권은 공권력의 제한이 없었다
.
그런 의미로 과잉금지원칙이 있었다
.
김대중체제는 판단의 자기 제한이 필요하다
.
윤석열이
‘
김건희
=
육영수
’
를 느껴도
,
다수의 보수층은 혼자만의 느낌이라고 반론한다
.
그러나
,
다수의 보수층을 반영해줄 사람이 없다
.
군사정권 때 청년을 보낸 세대만의 독특한 세대인식론과
,
정상적인 이성원리를 아는 세대들의 판단이 구분이 된다
.
마치
, 6.25
참전세대 기득권자와 다음 세대간의 대립과 비슷하다
.
그때와는 모든게 다르다
.
김영삼 이후의 보수진영은 학문이 어느 정도 되는 사람들의 상호체크가 불가능하다
.
유신독재 종신집권 반대하는 분들이 거의 대부분 종신 권력의 참의미를 보인다
.
왕의 종신집권은 반대인데 제후의 종신집권은 천사라는 이야기다
.
그 제후가 씨족마다 다 다르다
.
그 제후는 각각 노는데
,
그 제후는 돈으로 매수하기 전까지 통합을 모른다
.
그 돈은 일반국민에게서 나온다
.
이게 뭔가
?
저항을 해도 저항을 못한다
.
윤석열 정부가 촛불에 저항을 안하니까
,
다른 쪽의 세도가문이 윤석열 갈아치우자 나오는 것이 예상하는게 어려운 것일까
?
김영삼정권을 세운 할아버지들은
,
이렇게 각자 귀족끼리 찢어지는 분열이 자유민주라
.
김대중정권을 세운 할아버지들은 자유민주 콘텐츠 탄압을 많이 해왔다
.
정말 지친다
.
서울법대 나온 분들이 이 지경일 때
,....
사회의 법의 수호를 통한 사회신뢰는 불가능하다
.
일베로
2
민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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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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