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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2024년 한국은 경제 붕괴가 정의 구현인 이유 -촛불의 계절에, 국민이 ‘저항권’에 대하여 따지기도 귀찮아서-
한살이라도어릴때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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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년 한국은 경제 붕괴가 정의 구현인 이유
-
촛불의 계절에
,
국민이
‘
저항권
’
에 대하여 따지기도 귀찮아서
-
김대중 어록집에는
‘
맹자 역성혁명
’=‘
저항권
’
으로 표현한게
있다
.
그리고
,
실제로
90
년 이전의 법학논문집에도 김대중 어록집으로 표현된게 있다
.
필자는 사회적으로 서울소재 꼬진대학 국문과 대학원 박사수료다
.
본인 빼고 아무도 이 주제를 논의하지 못하는게 서글프다
.
김대중 어록집 정신을 이어받아서
,
문익환 목사는
‘
저항권을 발동한다
’
는 표현을 남겼다
.
민중신학계파에 동의하는 진보법학 진영도 이런 식으로 표현한다
.
알다시피
‘~
발동
’
의 주어는 계엄령이다
.
법학논문은
‘
저항권을 행사하다
’
라고 말하며
, ‘
법의 행사
’
와 연장선에 놓는다
.
그런데
,
문익환 목사는 굳이 왜
“
저항권의 발동
”
이라고 썼을까
?
조사쿠라 조갑제는 왜 문익환 목사와 좌빨 법학계의 어법을 차용했을까
?
유신체제에 저항한 김대중은 영남 유교의 씨족적 기울어짐에 대하여 총력 투쟁을 했다
.
계엄령은 영남 유신체제의
‘
왕권
’
의 상징으로서 나타나고
,
이에 대해서 정확히 맞물리는
‘
짝말
’
을 하려고
‘
저항권
’
을 주장한게 문익환 목사다
.
저항권에 대한 법적 정의
:
자유민주 요건이 파괴된 상황에서
,
잘못된 법치 조건에 대하여 이를 어길 수 밖에 없는 요건이 완성된 이후의 권리행사
.
저항권에 대한 한국정치 맥락의 정의
:
유신체제 영남 중심의 왕권제에 대항하여
,
김대중의 호남동학파로 동학신앙 중심으로 민중민주주의 민족해방 통일전선을 동학신앙으로 구축하는 민중권력행사의 문제
표현만 분석해도 투명하게 드러난다
.
영남 봉건제에서 민주주의로 구현한게 아니라
,
영남 봉건제에서 호남봉건제로 바뀌었다
.
군사독재의 미디어 정중앙에는
박정희
,
전두환의 뜻
이 있고
, (
왕권제 유교
)
김대중체제의 미디어 정중앙에는 원불교 박지원
,
원불교 김무성의 뜻이 있다
.
딱 한명을 꼽자면
원불교 박지원의 뜻
이 있다
. (
臣權制
유교
)
윤석열 부부는 김대중체제의 특유의 난도질인 민중혁명노선의 집중 까임을 당하고
있다
.
필자는 원불교 백낙청 내란죄 주장하며
,
이 자체를 못하게 뿌러뜨려야 한다고 일관되게 주장했는데
,
부인에 끌려다니다가 윤석열 대통령은 허송세월을 보냈다
.
지금
미디어는 원하는 일
, (
원불교 박지원 눈밖에 난 김건희 여사 망하게 하기
)
이 끝나고
2
년 이상 지나야
,
그때 프레임질로 너무하게 했다고 언론이 자성할 것이 뻔하다
.
이는 어떻게 잘 알까
?
유신체제에서도 똑같다
.
김대중체제에서 원불교 박지원이 있을 자리에
,
박정희 전두환의 뜻
,
원불교 민중혁명 촛불 노선이 있는 자리에 공권력이 있다
.
나머지는 똑같다
.
유신체제에서도 보낼 분들을 보낸 이후에나 자성의 바람이 있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
변명의 여지가 없는게 있다
.
서울법대출신의 명예
,
검찰출신의 명예에 대한 망신
이다
. ‘
당선인 신분
’
에서 했던 발언들은
,
윤석열 대통령은
法
을 서양법 아니라 전라도 유교로 이해했다는 생각을 누구나 들게 한다
.
이렇게 밖에 법을 모르면서
,
대선때 그런 캠페인을 했구나
!
이재명 방탄 탄핵 운운하며 그렇게 프레임을 짰으니
,
이재명
1
심 판결 전에 물러나는 일은 모양 구겨진다
.
그러나
, 1
심 판결과 반응이 지난 시점인
1
심판결
2
주 지나서까지
,
조중동 미디어가 윤석열 정부를 권좌에 있게 참아줄 가능성은 제로에 가깝다고 본다
.
필자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이제부터 본질적인 부분이다
.
노무현 정부 막판에 바닥을 모르는
지지율 때 탄핵의 생각은 국민에게 없었다
.
그때까지도 이런 생각이 국민을 지배
했다
.
법치국가는 약속을 지킨다
.
민법 계약편 시작부분은 약속은 지키는 것이라고 기록돼 있다
.
그런데
,
박근혜 탄핵부터 지배하고 있는 것은
,
속이 답답하면 확 다 깨부셔도 된다는 이야기
다
.
문익환 목사가 불법방북 하고 다 깨부시는 정서는
,
윤석열 친구라는 법대교수도 똑같은 짓하고 있다
.
이종찬 광복회장도 똑같은 짓을 하고 있다
.
민주당의 임기단축개헌을 못 믿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
원불교 교단에 대한 사법심판 없이는
,
원불교 정교일치 정치와 섞여 있는 민주당 언어를
1
도 못 믿는게 상식이다
.
원불교
(
호남동학
)
의
지랄 발광
은 민주정의라는 신앙
은
,
정확하게 유신체제에서 안보를 위한 공권력 남용 및 권위주의는 불가피하다는 유신체제 부작용과 맞물린다
.
특히
,
원불교
(
호남동학
)
의 지랄 발광은 모택동정신과 연결된다
.
공산혁명 이론서 본 사람들은 다 안다
.
<
망해야 할 체제
>
와
<
건설해야 할 체제
>
사이에서 혁명가 영웅을 우상화하고
,
민중은 그 혁명가를 쫓아가자는 레닌스탈린주의
,
모택동주의
,
김일성주의 연결고리다
.
이 공식 위에 원불교 백낙청은 동학신앙에서 이웃종교인 증산교계열의 대순진리교 이재명을 우상화한다
.
조사쿠라 조갑제는 민중혁명 노선의 민중에 대해서 끔찍한 오해를 하고 있다
.
그 분들이 이상한 분들이 아니라
,.....
무속신앙에 미치광이로 미쳐서
,
아 답답하노
,
답답하노
!
뻥 뚫자
.
모택동이가
(
원불교 박지원이가
)
정적에 대해서 청산
(
김건희여사
)
하는 것이 문화혁명 노선의 민중동원이다
.
특히
,
조사쿠라 조갑제 이후로 지난
30
여년간 자유민주주의 국민교육은 멈췄다
.
푸틴에 대하여 일베정게는
‘
대인배
’
운운하면서 자유민주와 공산혁명 대립각과 무관하게
,
동학
(
똥물
)
경전 중심으로 바라본 혁명가 상으로 푸틴을 바라보는 일까지 있다
.
이 분들은 유럽 농민들의 저학력인데 잘 사는 것 기준으로
,
완강하게 똥물경전에 미치광이로 빠진 수준에서 이성적 언어로 교육받기를 거부한다
.
미디어로 장기간 세뇌교육 하면 발딱발딱 한다
.
그 미디어들은 군사독재 때도 마찬가지
.
미디어 사주끼리 말 안듣는 기자 배제하자
.
지금도 원불교
(
사탄교
)
박지원 뜻 어기면 그 기자배제하자
.
그러니
,
프레임 따라 안 갈 수가 없다
.
생각이란 것이 멈춰진 군중들이 지랄 발광을 유도하고
,
거기에 뒤따라가며 손안대고 코푸는 정치에 대하여
,.....
제도권에 보수우파는 먹물의 자리를 다 배제하고
,
어이 똑똑한 우파야
!
이 미치광이 동학 노인들 설득해봐
!
절
~~~
대 교육 받지 않고
,
똥물경전만 믿게 세뇌했다
.
(
이렇게 어버버 대중을 종족주의적인 일차원적 파시즘으로 세팅하면 먹물들은
,
아가리닥쳐가 글로벌 스탠다드 룰이다
.
난세의 영웅은 없다
)
똥물
(
동학
)
경전 중심으로 모든 약속을 다 깨버리고 돌진해버린다
.
이게 전라도식으로 표현된 유신체제의 공권력 남용이다
.
유신체제는 법위의 초월자적으로 법일탈을 즐기는
1
인이 있다
.
김대중체제는 똥물
(
동학
)
경전에 미치광이 수준으로 빠진 동학노인의 답답하다면
,
모든 시스템을 다 부셔버리고 마는 집단적 일탈이 나타난다
.
법치의 붕괴는 곧 경제의 왜곡과 밀접하다
.
박정희 경제학은 왕 중심의 봉건제로 성장 중심이었다
.
그때도
孟子
중심으로 가난에서 사람들 먹거리 강조했다
.
그러나
,
孟子
는 자유진영 교회관이 없다
.
신분노예제만 있다
.
원불교
(
사탄교
)
는 전라도 유교에 대승불교 덧 씌우기다
.
당연히
,
원불교 인지구조는 전라도 사람의 맹자다
.
유신체제는 왕 중심으로 맺어진 이익 분배질서가 있고
,
이는 국정교육 역사가 기준이다
.
김대중체제는 일제 강점기 민족해방운동
(
공산가문
)
중심으로 맺어진 이익 분배질서가 있다
.
김건희 마녀만들기의 구체적 문제는
,
영화 건국전쟁 및 이승만 기념사업이 남로당 공산가문 이익행위를 즐기는 이들 파벌을 자극한 것이다
.
이 순간에 눈치 빠른 사람은 필자가 하고 싶은 말을 알 것이다
.
김대중체제로 김대중
-
노무현
-
문재인을 거쳐 이재명에 질서지어진 전라도 동학신앙
,
전라도씨족이 읽는 맹자 시각의 편협함을 지적하며
,
제도권에 영남 보수의 풀뿌리 확장을
,
김대중 진영의 조직확장 벤치마킹으로 해야 하나
?
사실
,
필자가 하는 말 다 알아들을 것이다
.
지난
30
여년간 가해자는 언제나 영남
.
피해자는 언제나 호남
.
반공체제도 희생순교 프레임
.
군사독재 극복도 희생 순교 프레임
.
언제나 우주의 중심은 호남
.
그런데 우주의 중심이 영남이라는 것을 비판하고 이게 맞나
?
아니잖아
.
아니잖아
.
하기도 지친다
.
“
부채 레버리지
”
로 일으킨 귀족들의 세기가 너무 세다
.
권리만 누리고 의무는 전부 배제한다
.
도대체
,
언제까지 관직 따먹기 고대중국의 부족전쟁 계속할 것인가
?
필자는
100
세를 넘어선 김형석 교수님께 박사학위를 받은 철학교수님의 수업을 들었다
.
그 철학교수님 연구실에서 대학 때 오래 있으며 철학공부를 했다
.
김형석교수님은 오늘 필자에겐 큰 실망을 하는 발언을 했다
.
도대체
,
누구를 위하여 남북이 나뉘나
?
훗설 현상학 전공으로 일가를 이루는 철학교수도
,
천주교 교적이 있으신 분들도 실제는 원불교인구나
!!
이런 일이 많아도 너무 많다
.
대한기독교서회에서 원불교 세계관에 대하여 교횟말만 씌운 책자도 많다
.
서울대 철학과 백종현 교수는 칸트철학 전문가다
.
당연히 우파로 보겠지만
,
그분 본인의 발언은 좌파다
.
윤석열 대통령이 서울법대 망신시켰구나
.
전라도 유교로 읽었구나
.
한걸레 신문에는 세계적인 전문 인문학서를 번역출판한 한국에 뿌듯함이 넘어서
,
짜증이 났다
.
김대중 때 한국의 교수들에 한국의 석학이라고 띄웠다
.
그때 그분들 보다 지금 학자가 더 똑똑하다
.
그러면 뭐하나
?
어차피
,
그분의 저작은 청나라 고증학처럼 믿음없이 하는 학문일 뿐인데
.
서울법대 윤석열 대통령처럼
,
자기도 안지키는 법일 뿐인데
.
자신들도 안지킬 서양문명을 번역하는 것이 얼마나 끔찍한가
?
분단체제론은 자유진영 세계체제를 원불교가 붕괴시키는 큰 그림이 있다
.
이것도 미국인이 보면 끔찍할 것이다
.
조선시대 당쟁하라고 미국인들이 한국의 국력보다 월등히 잘 살게 해줬나
?
미국인들은 자괴감이 들고 있다
.
물론
,
김대중체제처럼 사법심판의 엽기적 회피는 벗어나야 한다
.
군사독재 군사정권 혁명재판 안하는 만큼
,
사법행사는 있어야 하나
,.....
지금 온 세상이 천지삐까리 법치 일탈이다
.
누가 누구에게 훈장을 못한다
.
이 순간에 드는 것은
,
하나님의 심판으로서 경제위기란 생각이다
.
부동산 부채레버리지로 나타나는 정부 공무원 관직 과잉을 둘러싼 조선시대식 당파싸움에 대하여
,
진심으로 지쳤다
.
그냥 버블 터지고 말자
.
대한민국 국민전체가 하늘의 벌을 받자
.
일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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