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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원불교와 천주교 중에 어디가 편들고 싶나요? (미국 교회 신앙 현실과 완전한 동일시는 어려운 한국의 신앙현실을 생각합니다.)
한살이라도어릴때
202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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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불교와 천주교 중에 어디가 편들고 싶나요
? (
미국 교회 신앙 현실과 완전한 동일시는 어려운 한국의 신앙현실을 생각합니다
.)
저는 제 신앙이 모범을 간다고 전혀 생각하지 않습니다
.
미국 트럼프 지지층 복음주의 신앙인들에서도
,
아멘합니다
.
그러나
,
세계에는 기독교공동체가 많습니다
.
머스크가 유튜브를 인수한 이후에 미국 복음주의 설교가 자주 잡힙니다
.
그러나
,
페북은 여전히 압도적으로 세계 기독교인이 제 눈에 균형적으로 잡힙니다
.
아시아에 이런 신앙공동체가 있나
?
한국에 유럽 중세같은 기독교신앙 갑의 역사는 없죠
.
한국에 뻔질나게 방한하며 종북좌파 편들어준 해방신학자 위르겐 몰트만의 책에 소개된 독일 교회공동체는
,.....
종교개혁으로 가톨릭에서 분리해 나왔는데도 가톨릭과 잘 지내는 개신교 이야기합니다
.
인구 비율대로 국가가 존중할 힘을 이야기합니다
.
과연
,
그 논리를 적용할 때
,
한국교회를 최대치로 적어도
1
천만
.
보수적으로는
600
만을 치기도 합니다
.
많게는
25%.
적게는
15%
입니다
.
물론
, 1%
미만의 일본보다야 낫지만
,
절대다수는 타종교로 중국식 조상숭배 신앙입니다
.
jtbc
는 요즘 공격적으로 불교용어 나옵니다
.
미국 민주당 기독교인들도 미국 공화당 기독교인 속터지게 봅니다
.
한국은 미국 과반수가 기독교이기나 하지
,....
한국은 원불교 열어주면 얼마든지
<
중화사상
>
으로 개신교박해의 중국버전으로 바로 나아갑니다
.
진지하게 고민했습니다
.
민족복음화 운동으로
7
천만의 기독교화가 사실상 불가능함을 고백한 이후의
,
기독교신앙의 미래에 대해서 말입니다
.
블로그에는 제가 고민했던 흔적이 남아 있습니다
.
그러다가
,
포기했습니다
.
포기한 것은 블로그에 안 적었죠
.
서양의 종교간 문제는 로마법
(
민법
)
영역으로 상호존중이 있죠
.
한국은 원불교인들의 뻑하면 권력 독점하고
,
우리 종족 아니면 다 나가
!
원불교인들은 이 짓 반복하죠
.
한국교회는 냉정한 말로
,
목회서신에 나타나는 바울사도의 교회조직 법 이해하기 전에
,
동학 포접제 비슷하게 해놓고
,
그래서 유교붕당과 기독교신앙이 장기간 헷갈리는 상황 있었다고 봅니다
.
저도 진실로
,
미국처럼 인구 과반수이거나
,
혹은 기독교가 신앙갑질의 역사가 있었으면 합니다
.
한국에는 개신교와 천주교를 가르는 구분이 이상해요
.
원래는 신앙고백과 연결돼서 나뉘어야 하나
,
천주교와 개신교를 둘러싼 양반조직 차이가 핵심으로 나뉘는 것 같습니다
.
한국교회는 장년층의 경우 대부분 예수 믿기전에 동학신자였습니다
.
천주교에서 분화가 아니라
,.....
동학에서 이동한 개신교입니다
.
천주교 찬양 팀에서 개신교 찬양을 굉장히 많이 합니다
.
한국 천주교인들에게는 원불교보다는 개신교가 우위가 뚜렷한 거죠
.
한국개신교인들에게도 원불교보다 천주교가 맞지 않나요
?
성경적 신앙으로 가는 한
,
페친의 신앙에 모두 옳다고 믿습니다
.
정말로
,
개신교인으로서 천주교와 구분하고 싶으신 분은
,
정말 하나님께 부끄럼 없는 매일의 성경공부로
,
성경진리를 정말 수호하시길 바라고 싶습니다
.
지금 한국교회는 천만 기독교
,
보수적으로 봐도
600
만 인구인데
,...
전혀 대접받지 못합니다
.
동학신자는 언제나 개신교를 호구세우고 이익은 자기화합니다
.
구분이 성경진리보다 앞서는게 아니라
,
성경진리 신앙이 넘쳐서 흘러나오는 구분이 맞다고 봅니다
.
구분이 진리를 앞서면 이게 변장된 씨족주의 아닙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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