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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가짜 번영을 깨뜨릴 트럼프, 그리고 ‘박정희 키즈’의 남아 있는 소망에 관하여, -조갑제 기자의 박정희 전기가 지워 버린 ‘이야기들’이 사실은 본질이다!!
한살이라도어릴때
2024-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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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가짜 번영을 깨뜨릴 트럼프
,
그리고
‘
박정희 키즈
’
의 남아 있는 소망에 관하여
, -
조갑제 기자의 박정희 전기가 지워 버린
‘
이야기들
’
이 사실은 본질이다
!!
트럼프가 당선될 거 같은 모양이다
.
트럼프를 지지하지 않는 미국의 주류 매스미디어가 트럼프가 이기고 있다고 가닥을 잡는다
.
물론
,
그렇다 하여
, ‘
해리스 스파이크
’
라는 현상이 없을 거 같지 않아보인다
.
여전히
,
해리스에 기대하는 쪽도 있다
.
그러나
,
수학적 산술논리로는 트럼프가 이긴다고 보는게 정직한 흐름이다
.
트럼프는 관세체제를 시작한다
.
중국이 급속도로 한국의 수출시장에서 경쟁으로 잠식하는데
,
관세체제로 수출물동량
이 줄어든다
.
이는 정부가 총단결로 프로젝트 파이낸싱 버블 붕괴를 막아서
,
대규모 실업을 막는 일을 무력화시키는 다른 길로 무력화시킬 것이다
.
한국의
GDP
는 일본도 가뿐히 이겼고 대만도 이겼다
.
그러나
,
이 국가 번영은
‘
프로젝트 파이낸싱
’
이라는 가짜
富
를 전제로 나온 것이다
.
땅값이 계속 오른다는 것을 전제로
10
배 선물 상품 같은 부채를 돌린 것이다
.
일본의 잃어버린
30
년은 땅값의
120%
의 대출만을 일으켰다
. 10
배 대출을 일으켜서
,
대기업
-
정치인
-
국가
-
지방자치
-
언론
-
금융이 이익을 보고
,
계속 폰지사기식 구조로 다음에 폭탄을 전가
했다
.
수출대기업은 대부분 건설사가 있다
.
건설에 물린 자금이 많은 기업일수록 유동성에 지금도 절벽에 있다
.
그래도 이들이 버티는 것은 수출대금의 유지다
.
10
배 부동산레버리지는 서울의 대부분의 자영업이 절대 불가능할 정도로 자본시장의 가격을 올려 버렸다
.
부동산폭락론자는 대부분 중국사상의 중용으로 차지도 모자라지도 않는 지점의 가격이 설정될 것이란 소망에 있다
.
실제로는 이미 비정상적인 부채로 만든 가격의 재조정은
,
대규모 실업
과 함께 온다
.
<
김건희 리스크
>
가 아니라
<
김건희 마녀사냥
>, <
김건희 공천개입
>
이 아니라
<
김건희씨의 조중동 혹은 박지원
-
김무성 공천주권에 도전
>
이라고 보는게 맞을 것이다
.
<
전라도식 봉건제
>
는 덮어 버리고
, <
경상도식 봉건제
>
만 악마화한다
.
답은 심플하다
.
싸워서 깨뜨리던가 박살나는 수 밖에 없다
.
필자는
70
년생이다
.
박정희 시대에 어린이였던 세대는 이젠
50
대가 됐다
.
정치적 투쟁
?
그걸 내가 왜
?
할 세대다
.
젊은 세대는 어떠한가
?
이 자료 풍년 문명 시대인데
,
솔직히 젊은 세대들의 골빈 증세는 군사독재 정 중앙을 연상시킬 지경이다
.
대통령실은 싸워서 투쟁할 사람이 눈씻고 찾아도 없는데
,
가만히 있으면 싸워줄 사람이 있다고 본다
.
그렇다
.
초고령 노인들은 군사정권 때 애국심에 입각해서 무료봉사했던 먹물이
,
대대로 반복할 것
이라 본다
.
그런데
,
그때와 지금이 결정적으로 다른 지점이 있다
.
부채
10
배 레버리지로 왠만한 양반가문은 관직 부패의 길을 열었다
.
고도로 연합된 동학 양반 당파와 싸워야 한다
.
그것에 목숨 걸 똑똑한 사람은 없다
.
보수세력은 선거로 당선된 최고 권력이 엽기적으로 쳐발리는 일이 반복된다
.
특히 싸울 데에 안 싸운다
.
그리고
,
책임을 전가한다
.
보수지지층은
‘
어쩌라고
’.
보수지지층은 박정희 시대에 대한 기억 자체가 다르다
.
권력을 독점한
영남의 귀족층은
<
조 사쿠라 조갑제
>
의 박정희 전기를 경전처럼 믿어서 자살골을 무책임하게 반복
한다
.
조 사쿠라 조갑제의 박정희 전기는 공권력에 기초한 박정희 체제의 유지를 성인군자 박정희로
,
마치 영남의 유교도덕 갖춘
聖君
의 등장으로 설명한다
.
그렇게 보아야
,
남이 보는 유신체제로서 자기 객관화를 없앨 수 있다
.
실제의 박정희
-
전두환 시대에서는 무한반복된 것이
,
조선왕조 붕당에 입각한 나라 없는 세월의 등장이다
.
한동훈이 아무리 박정희를 찬양하고 대구가 정치적 고향이라고 하더라도
,
결국은
‘
친윤
’-‘
친한
’
붕당 경쟁으로
자릿싸움 붙은 것은 대다수의
‘
조사쿠라 조갑제
’
가 아닌 실제의 박정희 시대의 기억이 있는 이들에겐
, ‘
저게 뭐야
~~~~!’
하는 의문을 가지게 한다
.
실제의 보수지지층은 지도자 찬양은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신앙으로 권력을 가진 기득권층에 지극히 제한됐다
.
다수에게 일상생활은 군사정권은 기독교가 지배했다
.
지금 모든 일상이 원불교
(
사탄교
)
가 지배했듯이
,
군사정권은 기독교가 지배했다
.
이승만의 기독교적 건국론 영향이다
.
한국교회는 신앙의 기독교로 보지만
,
사실은 서방자유진영의 시스템을 지향하는 학습욕구가 풍만한 인문사회학이 지배했다
.
<
자릿싸움
>
이란 욕망은 언제나 데이터를 왜곡
시킨다
. ‘
일평생 조국과 민족을 위하여
’
라는 슬로건은 조사쿠라 조갑제의 박정희 찬양의 맥락보다는
,
그 당시의 일상에서는 자릿싸움에 매몰되지 않은 객관적 사실을 드러내는 것이 귀족다움의 기본으로 설명했었다
.
프로젝트 파이낸싱 버블 부채
(
자기 자본의
10
배 부채 돌리기
)
가 터지면
,
금융영역에 공적자금이 투하돼야 될 지경에 반드시 간다
.
현재까지의 모습을 보면
,
버블이 붕괴되면 사실은 모두의 죄악의 누적으로 터지는 것인데도
,
아무런 액션을 취하지 못할 모양이다
.
우리가 아니라 저쪽 먼저 구조조정 하세요
.
그리고
,
구조조정을 늦출만큼 증세로 버텨봅시다
.
군사정권은 사회통합에 힘을 다 했다
.
그때는
1
인 지도자만 따르라
.
그런데
,
지금처럼 붕당으로 갈린다
.
어느게 객관적인 정보인지 모른다
. 3
인 이상의 지식인이 자연적인 일치를 하는 것이 객관이다
.
문제는 그 합리성이 나와도 문제다
.
윤
-
한 갈등은 전라도 노론 후손들은 당연하지 싶지만
,
보수지지층은 피곤하다
.
미치게 피곤하다
.
가짜 국부를 배제하고 축소지향적으로 그리는 새로운 조정이 있어야 한다
.
아담스미스의
[
도덕감정론
]
에서 보이지 않는 손을
,
마치 무당의 주술신끼처럼 설명하고
,
노장사상 안에 시장경제가 있다고 주장한 모든 정보가 가짜 정보 판정이 필요하다
.
그러나
,
가짜 정보를 낸 이들이
‘
이단판정
’
을 거부한다
.
시장은 계속 가짜 정보가 진짜보다 힘을 더 발휘한다
.
국가개조로 해야 될 사항이 많아도 너무 많다
.
한동훈을 따르는 정치인은 이에 대해서
,
아무런 말을 하지 못한다
.
그럴 실력이 없다
.
윤석열 정부 용산대통령실은 원불교 박지원에 못 덤빈다
.
진실은 불편하다
.
그 진실에 불편해하는 귀족들을 견딜 베짱이 없다
.
좌익시인은 김남주씨가 번역한
‘
아침 저녁으로 읽기 위하여
’
시집에서 그런 시가 있다
.
그들은 나를 모른다
.
나도 그들을 모른다
.
동일한 수렁에 빠지기 전에는
.
군사독재 때에 서민을 위해주는 사람이 너무 없다
.
지금인 김대중체제는 앞으로 뻔하게 다가올 시스템 붕괴를 어떻게 극복하자 말해주는 사람이 너무 없다
.
미국이 부채를 많이 내서 대부분의 국가는 고금리를 유지해야 하고
,
그위에 관세까지 있다
.
버블이 안 붕괴되는게 이상하다
.
버블을 못 막는 정부가 이상한게 아니다
.
그것은 잘못이 아니다
.
그 이후에 어떻게 해야 하나
?
아
~~
무런 대답이 없다
.
중국신앙 족보신앙에 너무 매달리니까
,
어린이의 자리가 없다
.
박정희 시대의 어린이였던 지금의 기성세대는
,
박정희 시대 어린이였을 때 어른들을 생각한다
.
그 때 희망이란 게 어디있나
?
언제나 좋은 말을 해주셨다
.
기독교신앙이 사회를 지배한 때문이다
.
그때의 어린이들은 지금 기성세대로
,
다음 세대에 전해주고 싶은 게 있다
.
기독교신앙에 기초된 희망일 것이다
.
정치인이 지지층을 대변하는 자일 진데
,
중국식 붕당게임으로 지지층을 몰라도 너무 모른다
.
진지하게 보수진영은
‘
박정희 전기
’
강제절판 및 판매금지를 시도해볼 만하다고 본다
.
하나님 나라 구현은 세상의 나라가 아니다
.
성경의 산상수훈 앞에 주님 앞에 자기를 성찰하던 그런 귀족들의 시대가 그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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