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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겐이 방화에 효과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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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지오퉁 대학 장충양 은 할로겐화염 뿌리면 보이는 특수한 종이를 만들어냄. 반면 메탄올을 뿌리면 다시 안보임.
납? 으로쓴 글씨인가?
즉 납 검출은 할로겐성 물질로 검출 가능한듯?
3. 행가워 박사팀은
암세포가 GPX4라는 단백질을 이용하여,
페롭토시스. 라는 세포사 효소를 억제하여 살아 남는다 함.
4. 내성균은
173개 감염 경로중
118개가 병원에서 감염
27개가 사회 감염
28개가 사회랑 병원 둘다 감염
5.
번개칝더,
감미선이 질소와 충돌하면 핵반응 일어남.
일명 쇼트버스트 라고 번개 원리.
뇌운 에서 발생하는 감마선이,
대기 질소에 닿아 원자핵 반응
원자핵 반응으로 생긴 중성자가 주위 원자에 흡수
원자핵의 반응으로, 양전자가(전자의 반입자) 전자와. 출돌해 쌍소멸
6.
염증은 t세포 필요 없이, 상피. 줄기세포는 Aim2유전자를 이용 해서 염증을 기억해 히스톤 단백질에 저장.
7. 면역력이 할때, 입속 세균이 장염 유발.
인터루킨10이 작동 안되면 장염 유발
Th1세포는 감염체가 있을때 활성화 되지만, 너무 활성하면 염증 유발
그리고 장내세균이 충분시 있을때는 세포 안착하기 쉽지 않지만,
항생제로 장내세균이 다 죽을시, 병원체가 세포에 안착하여 TH1세포늘 활성화
8. 바닷물이 맨틀에 흡수 될수도.
9.
심장 재생은 세포내 유전자 Hippo경로를 억제함으로 재생.
10.인간개놈 인간?유전자 재조합 인간은
특정 균에 저항능력이 뛰어 날지 모르지만,
적혈구 모양. 이상으로 산소와 잘 결합하지 못하거나,
특정균 이외에는 오히려 면역력이 더 떨어질수 있다.
West nile fever. 더잘 걸리는 대신 hiv에 덜 걸릴수 있다.
11.열이난다는건 면역세포가 일을 잘하고 있다는 증거 이다.
1.점액은 1차적으로 이물질 침입을 막는다.
2. 점막세포에서 분비된 항균단백질 분비됨.
바이러스감염된. 세포는, 킬러 t세포가 죽인다.
3.대식세포나 수상세포. 같은 면역세포가. 병원체를 잡아 먹는다.
4.병원체를 잡아먹은, 면역세포는 T세포를 활성화 시킨다.
5.수상세포에서 활성된 t세포는 사토카인이라는 정보전달 물질을 분비해, b세포와 대식세포를 활성.
6. T세포에 의해 활성된 b세포는, 침입한 이물질에 해당하는 항체를 대량 만들어 분비.
7.b세포에서 분비된항체는 바이러스나 세균에 달라붙어 무력화 시킴.
8. T세포에 의해 활성된 대식세포가 사이토카인을 분비해. 분비혈관을 확장함으로 면역세포를 불러 들임.
가래는 면역세포가 싸우고 죽은 마지막 모습.
면역세포에서 방출된 염증성 사이토카인은. 점액샘에서 나오는 점액양을 늘려, 병원체를 씻겨 내린다. 이게 콧물.
즉, 점액이 안나오면, 염증성 사이토카인이 우리 몸을녹이니 문제가 되는게 아닐까?
즉 운동성을 저하시키는 약은 점액성분비를 줄여들어, 염증을 유도 할듯?
12.항체종류.
IgG
혈액속 항체의 75% 차지
바이러스,세균에 감염시 대량. 생산
IgM
바이러스나, 세균에 감염시 최초로 생성되는 항체
5개 항체가 결합한 형태
IgA
기관이나 소화관 점액에 포함.
감염을 막는다.
IgE
알르레기를 일으키는 비만세포에 붙어,
알르레기,염증을 일으키는 히스타민 분비. 촉진
항체는 b세포 유전자
V,D,L을 잘라서 각각. 2개를 만드는데
L사슬과 h사슬
각 사슬 가변부에 v,d,l 이 있다.
L사슬은 작아서 옆에 각각 붙음.
H사슬은 커서 2개가 붙어 Y형 골격을 이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