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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동학신앙에 기대어 선 모든 형태의 통일담론에 0.000518g의 기대도 포기한 이유
한살이라도어릴때
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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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학신앙에 기대어 선 모든 형태의 통일담론에
0.000518g
의 기대도 포기한 이유
전봉준이 민란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전봉준과 연고자들이 전부 동원된다
.
그 공동체는 씨족공동체로 반드시 내부와 외부를 나눈다
.
특히
,
그 민란은 성공하면 전봉준의 덕
.
실패하면 민초의 개박살이다
.
통일담론은 원불교 박지원
-
원불교 김무성
-
원불교 백낙청의 갑질주의를 위해서
,
계급 계층을 초월하여 대동단결하여 누구놈들 감투 꽂아주세
.
이 구조로 생각이 흐르고 정책결정권자가 이를 알면서
(
마치 군사정권 지배이데올로기가 권위주의로 흐른다는 것을 알면서 하듯이
)
그러고 있다
.
동학신앙은 조상숭배 신앙으로
,
모든 형태의 수입품 원리를 부정하고 이미 권세를 잡은 자들의 영원 권력으로 변화 거부를 이끌 수 밖에 없다
.
과거에 동학신앙이 작동안한 것은 아니나
,
과거에 사회변화는
<
복음으로 사기를 쳐서
>
동학패들의 주장에 동학신자 아닌 사람들이 놀아나서 변화가 있는 것이다
.
기독교인이란 분들이 여기에 놀아나라면
,
조상신계시와 삼위일체 계시를 몰라야 한다
.
특히
,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를
,
성인군자 제왕학으로 잘 공부해서 미국철학자
100
명분의 신적 지능이 있으면
1
인이 설계가능하다는
,
하나님을 대체할 선비 가능
?
을 믿어야 한다
. (
정세현 문정인 백낙청이 그런 지위에 택도 없는데
,
원불교인 노인들은 그렇다고 믿는 중이다
)
제일
,
제일
,
제일
,......
기독교인이 이 담론에 거리를 두어야 한다고 믿은 제일 큰 이유가
, ‘
기독론
’
의 흔적 조차 설자리를 발본적으로 배제한다는 것이다
.
전방위적 씨족주의는 성서가 말하는 재앙으로 초대장이다
.
차라리
,
지금은 지난
30
여년 지배담론 공청회가 필요하다
.
아마 공청회가 벌어진다면
,
전두환에 명패던지는 노무현처럼
,
원불교 귀족에 명패던지는 정치인이 대량으로 나올 것이다
.
그러니까
,
군사독재 고문수사 성역하듯이
,
원불교인들의 집단종교범죄를 아예 제도권에 논하지를 못하게 하고 있다
.
촛불도 사실은 비주사파 공산세력
(
민중민주주의
)
의
民
을 촛불로 부른 것이다
.
동학의 횃불이 실제 의미인데
,
횃불이면 너무 노골적으로 내란 동학으로 보일까 말 바꾼 것이다
.
어떻게 믿나
?
하나님을 대체할 인간지성으로 남북을 하나되는 논리가 있다
.
없다고 치면 더 웃기는 논리로 나온다
.
그 지성에 시다바리인줄도 모르고 시다바리 되는 사람은 없다고 말한다
.
그러면
,
하나님을 인간이 부려먹자는 논리로 이어진다
.
한번도 제도권은 투명하게 세상적 언어로 말한 바 없다
.
모든 생각은 남들에게 해석학적 원리로 전할 수 있다
.
만약 전하는게 불가능하다면
,....
기독교인의 신앙체험은 어떻게 외부로 전했을까
?
애초부터 답이 없는 원불교인들 관직독점해먹자는 것에
,
노비 후손들과
90
년대
20
대들 등쳐먹은게 아니냐
?
그런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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