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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은 ‘토건공화국 원불교 귀족 집단이익’의 꼭두각시일 뿐이다.-군사독재는 왕권제습속을 ‘법 위’, 김대중체제는 노론일당독재 속성을 ‘법 위’-
한살이라도어릴때
202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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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동훈
’
은
‘
토건공화국 원불교 귀족 집단이익
’
의 꼭두각시일 뿐이다
.
-
군사독재는 왕권제습속을
‘
법 위
’,
김대중체제는 노론일당독재 속성을
‘
법 위
’-
일베노인의 칼 마르크스 이해와 필자의 칼 마르크스 이해는 차원이 다르다
.
독일철학사 이해를 깔고
,
마르크스 중심 번역본과 해설논문을 읽고
,
그 마르크스주의자에 배경신앙인 해방신학까지 이해한 입장의 판단이다
.
반면에
,
일베노인은 미국정치에서 트럼프가 영남 유교인줄 알고
,
해리스는 단지 외지인 씨족신앙인줄 안다
.
한국에서 사상전은 이제는 마르크스를 놓고
,
원불교가 공산주의요 공산주의가 원불교라는 인식으로 고쳐잡는게 맞다
.
공산주의는 지역과 나라마다 다른 양상이다
.
한국좌파를 마르크스주의로 불러준다면 그들은 실제와 다른 거짓명분으로 이익을 얻는다
.
동학의 진리는 유교와 비슷하나 같지 않고
,
불교와 비슷하나 같지 않고
,
도교와 비슷하나 같지 않고
,
기독교와 비슷
(
동학교단의 일방주장
,
전혀 안 비슷함
)
하나 같지 않다고 주장한다
.
이게 천도교인 함석헌의 주장이다
.
정치인 김대중은 동학의 진리를 이렇게 확산시켰다
.
서구 시민 민주주의와 비슷하나 같지 않고
,
민족해방 운동과 비슷하나 같지 않고
,
중국고대의 종족전쟁과 비슷하나 같지 않다
.
필자는 한동훈이 박지원의 오더를 받고 촛불
(
민중민주주의 민족해방
)
에 결탁된다고 본다
.
그러나
,
동학 내측은 그렇게 보이나 아니고
.
물론
,
한동훈을 바라보는 일베노인은 조선조 붕당정쟁으로 보인다
.
그러나 동학내측은 아니고
,
김건희 여사 문제만을 편파적으로 문제삼는 의도가 빤한데 서양민주라고 주장하나
,
역시 동학 내측은 같지 않다
.
80
년대나
90
년대는 이러면 이게 뭔 소리야 하고 멘붕이 온다
.
그 세대가
30
년이 지났다
.
결국
,
동학 지도부와 코어 인맥이
“
메인 얼굴
”
이고
,
나머지는 허깨비다
.
한동훈이 김건희 여사 문제제기 함은
,
동전의 양면으로 우리 사회에 얼마나 많은 부당한 공무원 자리가 많아도 너무 많음을 감춘다
.
한동훈에 줄서서 보수진영이 어떻게 되든 말든 붕당정쟁 생각하는 그 마인드는
,
한국경제가 어떻게 되든 말든 우리 아파트 단지 가격이 높아라 조작들어가는 마을 아파트 대단지 주민연합과 같다
.
결국
,
동학군 씨족연합이 권력의 모체이고
,
그 권력의 모체로
‘5
호담당제
’
식 포접제 들어감은
,
공산마을 조상신의 일치로 형성
된다
.
즉
,
조상신이 박지원 원불교 동학과 같으면 진리 정의
.
다르면 불의가 되는 공식이 깔린 것이다
.
문제는 이런 분석보다도
,
조갑제닷컴과 지만원시스템클럽을 장기애독한 무인도 미개민족 수준의 일베노인이다
.
일베노인은 모든 것이 조선조 붕당정쟁으로 환원되고 그것이 서양의 민주주의와 같다고 본다
.
그러나
,
현실의 붕당정쟁은 종족살인이 흔한일이었던
‘
야만 대참사
’
였다
.
자유민주주의 기준으로 한동훈이 결코 미래 정치인이 아니다
.
라는 판단보다
,
더 심각한 문제는 지난
30
년간 영남의 동학 노인들이 의도적으로
1994
년 이후 자유민주주의 교육을 의도적으로 잊어버리려 발광을 했다
.
일본경제도 재 디플레이션 들어갈 가능성이 높고
,
한국은 재디플레이션 들어갈 가능성이 매우 매우 높다
.
냉정한 말로
, .....
교육은 국가의 노동력 공급과 미래세대 양성이 아니라
, <
원불교
>(
사탄교
)
일당독재 종족국가
(
미래는 공산당 수립 준비
)
의 물개박수 위원회다
.
일베노인이 제일 못알아듣는 내용이다
.
일베노인은 단
1
명이 온 세상 바꾼다
.
조선후기 민란 때 영웅을 믿는다
.
그러나
,
법과 제도 규범을 바로 세우지 않는 한
,
현실의 영웅은 모두 망한다
.
일베노인은 강력하게 신화세계에 빠져산다
.
만화 세계에 빠져산다
.
진짜
,
커다란 문제는
한국문학인지 인민공화국 문학인데 한국문학 사칭인지 모르는데
,....
조선일보가 띄우란다
.
일제 강점기 공산마을에서 원불교 김무성이 원불교 박지원 꼬붕밀약을 하면 지키는게 습속이다
.
그러나
,
그 조직의 구현은 보수유권자의 전라도 노비화를 영남 두목이 추인한 불법이다
.
군사독재는
1
인 지도자가 공권력 남용하면 여야 양쪽을 취한다
.
원불교 백낙청은 서울대 교수라 학문이높다
. 2024
년판 송시열이라 할 수 있다
. 1
인의 학문에 여야가 모두 포함된다는 해괴망칙한 미치광이 버전
!
이를 민주당 비판하면 안된다
.
조선일보도 추인했고
,
일베노인도 추인했다
.
대구영남의 불륜 남자의 이 여자 저 여자 모두를 아우르는 가정사를 믿어라 하지만
,
정실분인 입장의 불륜남자는 불량이다
.
군사독재는 늘 법위에 권위주의 실체를 깐다
.
김대중체제는 촛불로 윤석열 탄핵을 하는 전라도 동학파 공산세력의 종족 대동세상이 법위로 규정한다
.
그 패거리는 사실상 박지원 꼬붕이다
.
한동훈이 국민눈높이라 할 때 그 국민은 보수국민이 아니고 보수국민은 비국민으로 규정한 것이다
.
우리사회에 자유민주주의 교과서 지식을 논할 자가 제도권에서 너무 쫓겨났다
.
그 빈자리를 조갑제 차명진 표
‘
자유우파
’
란 불법용어가 대체한다
.
전라도 박지원파 꼭두각시하는 경상도의 친중마을 습속만 알아듣는 해괴망칙 버전이다
.
사실
,
군사독재처럼 권위주의 억압아니다
.
진실을 나 포함 많은이가 안다
.
아는 사람에겐 언제나 운동권 동학공산파 전부와 싸우겠습니까
?
현실정치권이 동학공산파의 꼬붕을 하고 보수라고 하면 이런 문제가 있다
.
한동훈은 자유민주주의 법치질서가 아니라
,
토건공화국 및 정부관료로 재산증식을 꿈꾸는 제후연합의 의중대로 움직이고
,
매스미디어가 유신체제의 박정희 전두환을 진리로 만드는 그 메카니즘으로
,
진리로 한동훈을 포장해준다
.
도무지 믿어질 수가 없다
.
원불교 대구 노인으로 민정당 때 지식을 지금 이 시점에도 팔아먹는 노인은
,
군사독재자들보다 도덕적으로 우위인가
?
박정희
18
년 전두환
7
년을 비난하는 사람들은
,
조갑제의
1994
년 박정희 전기 책장사
30
년으로
45
년생인데도 아직도 벽에 똥칠권력은 정의로운가
?
이 무수한 논점은 제도권에 원불교와 무관한 일반인이 학문의 자유보장하며 반론하면 쉽게 깨진다
.
지배세력은 일베노인 고졸이하 고령층을 동원하여
,
일본제국주의의 저항 갈라치기 작전으로 한다
.
일베로
2
민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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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본인과 동학인의 충돌의 핵심은, 경상도식 동학으로 전라도가 경상도 낑겨준다는 게 장기간 노론일당독재에 쳐발린 경상도식 정신승리고 현실은 없었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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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낮에, 노무현의 국토균형발전이 말이되는 지방자치전략인지? ai에 싹다 물어보겠다. (그동안 노론일당독재에 쳐발린 경상도의 기억에 맹신을 강요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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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유신국가주의 때 한국적민주주의의 공권력이라는 패권이 사라진 영남귀족은 노론일당독재에 처절하게 짓눌린 역사이고, 이 과거의 미래화라고 설정할수록 국힘의 미래는 절망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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