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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87년 6월 항쟁은 김대중의 힘도, 민중의 힘도 아니라, 하나님 역사다.-국힘 젊은의원들이 왜 젊은 데 호남유교에 민주주의 살짝 포장?-
한살이라도어릴때
202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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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
년
6
월 항쟁은 김대중의 힘도
,
민중의 힘도 아니라
,
하나님 역사다
.
-
국힘 젊은의원들이 왜 젊은 데 호남유교에 민주주의 살짝 포장
?-
필자가 밀고 있는 게 있다
.
기독교민주화운동은 호남유교의 명분론
(
표면
)
과 실제
(
이면
)
의 분리를 사용한 동학집단의 기독교꼬붕화였다
.
역사정리로서 실제 현상이 이렇다 하더라도
,.....
과연 이것만으로 사회가 바뀌었을까
?
그렇지 않다
.
그 시절을 기억하는 사람은 알지만
,
정말로
‘
성경의 이웃
’
을 신앙한 사람이 있었다
.
지금에 와서야
,
표면적 성경표현에 그냥 동학신자의 교회조종에 사기당했구나 싶다
.
물론
,
이렇게 보면 역사는 인간이 만든다
.
그런 인본주의다
.
87
년 당시에서 사실은 진정한 힘은 군사정권 국가주의에서 이웃을 보지 못하는 심리적 한계 속에서도
,
세상이 어떻든지 자신은 성경진리로 이웃을 사랑하겠노라고 선언한 분들이다
.
물론
,
정치경제학 시선이고 트럼프 지지층은 혐오하는 마르크스 좌파 어조가 있다
.
그게 중요한 것은 아니다
.
세상을 거슬러 성경적으로 이웃을 사랑하는 흐름이 존재했다
.
물론
,
거기까지는 하나님 역사나
,......
이젠 실증적으로 증명가능한데 그 순간조차도 동학도가 성경을 명분적 허구로 사용한게 보인다
.
(
이젠 보수우파가 과거사 위원회 열고
, ‘
국민취소권
’
발동을 해야 할 때다
.
국민취소권
.
원인행위가 없는 일은 무효를 선언할 때
)
기억할 사람은 기억한다
.
노무현의 애칭은 바보다
.
필자는 물론 창사랑회원이며 노무현 반대자다
.
그러나
,
역사가의 입장에서 그 표현의 의미를 설명하려는 것이다
. 87
년 당시에 민중을 이해하는 그런
(
좌파 기독교맥락이라도
)
낮아짐과 약자이해를 했다는 의미로서 표현이다
.
지금은 이재명 대순진리교에 그런게 어딨나
?
거의 동학민란신앙의 민란 만들기 클래식 나온다
.
거의 기계적이다
.
약자란 분들이
10
억대 아파트는 기본이요 건물도 가진 분들이 흔하기 때문이다
.
지금에서는 이 땅에서 원불교인들의 술책으로
,
군사정권은 강해도 너무강한
1
인지도자라면
,
지금은 강해도 너무 강한 여야 한통속 종교정치 집단이다
.
조 사쿠라
(
조갑제
)
의 무교적 자유에서는
,
군사정권 국가주의보다도 더 이웃이 없다
.
무속신앙은 한국학 아는 사람은 알지만
,
씨족 혈연에서 나와서 씨족 혈연으로 돌아간다
.
욱
!!
하는 의미로 결사는 언제나 씨족끼리다
.
이는 박근혜 탄핵 때에서도 동학도 외형으로 속의미가 탄핵을 빙자한 내란임이 드러났고
,
지금도 마찬가지다
.
김대중체제 이후 지난
30
년간 타자적 존재가 된 분들이 보수우파다
.
한동훈은 박지원을 위해 일하면서도 보수우파가 찍어준다는 착각이다
.
타자적 존재가 되도 니들이 어쩔 거야
,
여야 양쪽에 대변자가 없으면 니들이 어쩔꺼냐고
.
원불교인들이 생각하는 속의미를 따라가면
,
인간이 어떻게 저러냐
?
그런 심리가 든다
.
민주당에는 하나님이 떠났다
.
국힘에도 이런 식이면 떠날 수 있다
.
1
인 독재에 아니오 했던 사람은
, 1
당독재에도 아니오
!
해야
,
성경의 하나님을 평생토록 받든 사람으로 인정될 수 있다
.
만약에
1
당독재에 아니오 안하면
,
그 분은 그냥 단순히 호남사람 씨족신앙 신자로 등록될 것이다
.
한마디로 말해서
,
성경의 하나님과 단절된 동학신자만의 공식이었다면 그 시절은 성공이 불가능했다
.
동시에
,
그 시절 역사의 고쳐쓰기로 현재를 고쳐야 할 것이라고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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