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M-Us(2019) OST : Anthem
어려운 집안사정 때문에 알바에 학자금 대출 땡겨서
간신히 경찰대 졸업하고 파출소장으로 부임함
정의감은 넘치는데 현실이 시궁창
부모님은 앓아눕고
동생 학비도 대줘야 하고
파출소에는 매일 진상 쳐들어오고
부하 경찰들은 일도 제대로 안 하면서 정의심 넘치는 이병헌을 비웃음
승진해서 경찰서 전출을 가지만 여전히 이병헌의 생활고는 그대로인데
자기를 깔보는 부패한 상관들은 명품옷도 사고 외제차 모는 걸 보면서
세상이 불공평함을 느낌<-(평등에 집착하게된 원인)
자존감 박살나는 와중에 생활고때문에 사채까지 쓰게 되는데
하필 자기가 단속했던 사채업자를 만나서 인격모독까지 당함
빚에 치여 결국 오징어게임 입갤
사람 죽어나가는 게임에 깜짝 놀라 정의감 발휘하며
성기훈씨처럼 사람들 구하려고 동분서주 하는데
뇌지컬, 피지컬이 뛰어나다 보니 순식간에 견제대상으로 올라서고,
도와주려던 사람한테 통수맞고 뒤질뻔 함
시작은 성기훈씨처럼 정의로운 마음을 가지고 있었지만
끝까지 정의롭고 이타적이었던 성기훈씨와는 다르게
이병헌은 흑화해버리고, 잔혹하지만 효율적인 방식으로 게임을 우승함
또한 천재적인 추리력과 행동력으로 오징어겜 운영진의 정체를 파악해서
전대 프론트맨을 궁지에 몰아넣음
이병헌을 눈여겨보던 오일남이 이병헌 눈 앞에 나타나서 특채를 제안하고
이병헌은 전대 프론트맨을 직접 죽이고 마스크를 이어받음
아 영화한편 다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