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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삼 정권을 세운 할아버지들은 30년 뒤에 촛불 세력 측면 지원하고 삼성전자를 망하게 하려고, 94년부터 자유민주 교육을 막았나?-이런 현타가 안 들면 한동훈은 73년생 우파가
한살이라도어릴때
2024-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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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삼 정권을 세운 할아버지들은
30
년 뒤에 촛불 세력 측면 지원하고 삼성전자를 망하게 하려고
, 94
년부터 자유민주 교육을 막았나
?
-
이런 현타가 안 들면 한동훈은
73
년생 우파가 아니라
43
년생 동학노인
-
필자는 헬쓰장에서
『
이혼숙려캠프
』
,
『
한블리
』
,
『
최강야구
』
를 자주 보는 편이다
.
이혼숙려캠프 방송의 홍보의도는 전혀 없다
. jtbc
메인뉴스는 본인의 정치관하고 완전히 다르다
.
그런데도
,
이혼숙려캠프는 한국의
30-40
가정에서 특정한 인간유형의 심리를 보여준다
.
최근에 방영된
‘
관종부부
’
에서 특히 관종부인의 캐릭터와
,
이호선 심리상담가의 서로 다른 관점의
‘
自由
’
해석의 차이
는 지금 핵심을 말해준다
.
관종부부의 재정상태
,
즉
,
어떻게 되겠지
.
규제만 풀어주고 방임하는 상태는 늘 계속 나빠졌다
.
김영삼 정권을 세운 할아버지들의 자유관념은
‘
관종부부
’
의 특히 관종부인의 자유관념에 토대된다
.
법
,
규칙
,
규범을 부담스럽게 느끼며 무조건 그것의 탈피만 외친다
.
관종부부의 관종부인 심리 상태를
“
자유
”
라고 보며 무속신앙과 연결을 보는 영남 노인은 조갑제 창작용어
‘
자유우파
’
란 말을 선호한다
.
관종부부에 계속 노인이 된 그들의 부모는 지원한 것으로 보인다
.
이 심리는
‘
욱
!’
안하면 부정부패이고
, ‘
욱
!’
하면 공산혁명으로 이어진다
.
법
,
규칙
,
규범에 따른 사회책임인식은 없다
.
트럼프와 공화당지지층은 세계화에 환멸이 있다
.
그들은 모순적인 행동을 취한다
.
세계화를 접고도 미국의 국부가 유지된다는 착각을 하고 있다
.
정말로 트럼프가 당선되면
,
문제는 심플하다
.
미국의 국부도
2/3
가 날라가버리고
,
한국은 더 심각하게 날라가 버린다
.
트럼프와 공화당은 한마디로 각국이 제조업 중심으로
‘
노동가치
’
를 중시하던 사회로 되돌아가고 싶어한다
.
트럼프의 책사 라이트하이저는
“
노 트레이드 이즈 프리
”
를 통해서 세계 각국은 제조업 밀어주기로 자유무역의 반칙경제를 즐겨왔다는 것이다
.
세계가 전방위적인 관세 체제로 들어서면
,
한국은 그때에는 발등의 불이다
.
관종부부처럼 극심한 자아주의에 빠진 이들에게
,
제발 관종심리에 빠진 국민아
.
삼성전자와 제조업이 어느 나라 기업이냐
,
삼성이 이탈리아 기업이냐 미국기업이냐 일본기업이냐 인도네시아 기업이냐
,
하면서 그때부터 일일이 설득을 할 수 있을까
?
관종부부에서 관종남편이 사과를 해도 관종부인은 듣지 않는다
.
관종부부는 가정이 경제파산 하면 안된다를 잊었다
.
대한민국 보수우파는 김영삼 이후로 국민국가가 무임승차 안하고 자력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것을 잊었다
.
트럼프 공화당이 빡치고
,
미국 민주당도 꾸준히 한국에 말하는게
‘
관종부부
’
비슷한
<
관종국민
>
인 무책임의식 때문이다
.
결국
,
처방전은 누가 생각하나 비슷할 것이다
.
삼성전자가 경제유튜버들을 자기 편으로 줄세우는 것만으로는 민심을 다시 제조업으로 돌리는데 어렵다
.
즉
,
윤석열 탄핵을 시도하는 촛불부대의 제일 꼭대기인 원불교 백낙청에 내란죄 사법처리가 필요하다
.
이는 단지 백낙청에 벌받아라 효과가 아니다
.
삼성전자 기획실도 큰 착각을 하고 있다
.
윤석열 정부는 관종부부 관종부인의 어머니처럼 의사파업도 품고 양보 양보 양보로 간다
.
관종부인 어머니 슬하에 있는 데 관종부인은 깨닫지 못한다
.
경제유튜버 정도 줄세우고
,
국민의 힘 및 더불어 민주당에 몇 몇 스피커 정치인 세운다고 바뀌어지지 않는다
.
“
관종부부
”
에도
‘
가정
’
을 이끄는데 자립해야 한다는 가치관이 생겨야 하듯이
,
대한민국에도
‘
관종국민
’(
국뽕 코드
)
집어치우고
,
세계사에서 한 몫을 하는 어른국가가 어떻게 되느냐 그렇게 바라봐야 한다
.
프레시안에 좌파 장교의 글이 실렸다
.
그 내용은 그저 일베 똥글 언저리 수준인데
,
좌파진영도 똥글을 쓸 수있겠다는 수준에 급급하다
.
그 덕분에 프레시안을 둘러보지만
,
한국의 진보진영이란 말자체가
‘
사기
’
이고 그냥 호남동학파이구나
.
호남 동학 우주중심으로 씨족적 사고관이 분명
하다
.
해리스가 사전투표 독려한다
.
돌직구로 말해서
‘
바이든 스파이크
’
아니라
‘
해리스 스파이트
’
라도 나와서 미국 민주당이 대선되길 바란다
.
그러나
,
트럼프가 당선될 때 준비도 해야 한다
.
보편관세 체제는 결국 자유진영 이너서클에 들어갈 국가 빼고는 전부 밖으로 밀어내고
,
수직종속으로 세우며
,
밀려난 국가가 공산라인에 서던 말던 하는 체제다
.
결국 공산라인에 줄 서면
,
시진핑 중국이 보여주듯이 신분제와 연결된 일당독재구조로
,
저가상품으로 세계의 산업을 무너뜨리는 데에 들어서는 것이다
.
줄서기도 사실상 불가능하다
.
미국의 달러표시 부채를 많이 가진 대한민국은
,
그런 선택을 할 수가 없다
.
해리스가 당선될 경우에
, 2027
년 미중전쟁때에 미국편 참전을 담보로 세계
AI
시장에 한국의 몫을 인정할 가능성이 상당하다고 본다
.
트럼프가 당선되거나
,
해리스가 당선되거나 어떻게 보더라도
‘
국가주의
’
의 복권을 필수다
.
그러나
,......
한국은 원로가
‘
관종부부
’
의 관종부인 같다
.
한동훈조차도도 관종부인 같다
.
영남노인들이 가진 공통착각이 있다
.
그 노인의 착각이 아니라 현실일 때가 있다
. 40
년대생이 젊음일 때
,
그 사회 일꾼들은 눈치보며 알아서 짝짝 맞췄다
.
지금 이분들보다
30
년 이상 연하인
70-80
년대생은 대충 하지만
,
잘 못맞춘다
. 90
년대생 이하는 그런 눈치보며 맞춤이 불가능하다
.
즉
,
다시 말해서 공동체윤리로서 하면 안되는 것의 컨센서스가 있어야 한다
.
그래야 그 전제로 삼성전자와 한국의 제조업이 국민에 지원을 호소할 수 있다
.
이거 자체가 없다
.
이거 자체를 외면한다
.
이호선 심리상담가의 솔루션은 교과서적 자유민주진영의 정답을 전제한다
.
프레시안에 깔린 그 좌파 장교 논리라면
,
부모가 자식 때문에 경제파산이 안된다는 것을 자본주의 관점이라고 바라보는 해괴망칙함을 보일 것이다
.
진짜 문제가 있다
.
한국의
70-80-90
대 동학노인들은 이런 심리를 가졌다
.
권력 가진 분들은 대체로 세도가문 노론정치 때 한가닥 하신 분들이다
.
니들이 감히 우리를 규제했어
?
아무도 우리를 법
,
규칙
,
규범으로 규제 못하게
,
공산혁명 아니면 부정부패만 가능하게 모든 공공도덕 질서를 막자
.
지금 이 사회에서 관종부부 관종부인 같은 캐릭터가 많다
.
영끌러들이 좀처럼 안 사라지는 것은 관종부인 같은 어떻게 되겠지 하는
30-40
대와
,
그 부모세대가 역시
‘
어떻게 되겠지
’
로 보는 문제다
.
프레시안을 보면 좌파정권 때 비운동권의 이야기가 철저하게 타자화돼 있다
.
조선일보를 보면 동학노인 중심으로 국민의 힘을 찍어온
70
년대생 이하 세대
(80
년대
-90
년대생
)
이 타자화돼 있다
.
우파 보수들이 꾸준히 한결같은 이야기했다
.
지금 관종부부 관종부인 같은 사람이 너무 많아요
.
법과 원칙을 세워야 한다
.
그러나
,
한국 사회에서는 보수는 일베노인에 깔린 노론가문의 관종
(
극단적 자아중심이기주의
-
호남 유교의 인지구조를 분석하면 누구나 쉽게 이해
)
으로 간다
.
이호선 심리 상담가의 관종부부의 민폐가 아니라 자립을 위한 케어는
,
프레시안 정치군인처럼
‘
자본주의 마인드
’
운운하며 동학공산마을의 외지인 심리 하며 안 들으려 해온 것도 사실이다
.
<
군사정권에서 유신체제 국가주의는 영남 유교중심으로 남로당 씨족을 타자화했다
. >
<
김대중체제는 조선일보는 동학 노인세대로 보수 유권자 젊은 세대를 타자화
>
<
프레시안등 좌파언론은 호남동학공산파로 보수유권자를 타자화
>
시켰다
.
지금 한국사회의 병신같은 측면은 한마디로 요약할 수 있다
.
삼성전자와 한국제조업이 정치에 요구하는 모든 것은
, .....
결국 국민 공론 컨센서스 수립을 요구한다
.
그러나
,
호남동학 매체도 거부하고
,
노인중심의 동학매체인 조선일보도 거부한다
.
계속 지난
30
년간
,
모두가 외면해도 타이타닉 호에서 바이올린 연주자 같은 충성을 보이는 이들에
,
계속 마지막 충성
,
마지막 충성하고 밀려간다
.
이제는 윤석열 정부는 원불교 백낙청 내란죄 처벌을 이재명 유죄 시점과 함께 해야 한다
.
그라운드 씨 유튜브 김성원 대표도 지금 현실의 문제를 싹다 외면하고 김정은 치하의 북한주민만 본다
.
역시 관종부부 관종부인 같은 심리다
.
무엇보다 한국은 가장 권력을 가진 분들이 국가적 자립으로서 법규범과 공동체윤리를 포기한다
.
원래 노론 세도가문은 역사책은 관종심리의 끝판왕이다
.
이분들은 법치가 불편하다
.
이분들을 봐주다가 나라가 망하나
?
가르치지 않아도 아는게 어디있나
?
부르디외의
‘
구별짓기
’
란 책에 해당되는 기독교귀족과 평민의 구별의 한국 버전은
,
노론 양반들은 유전적으로 갑질 유전자가 있다
.
그리고 경제 관념이 없는 이들도 유전적으로 그런게 잇다고 본다
.
나머지는 전부 문명은 가르쳐야 되는 것이다
.
김영삼 정권을 세운 할아버지들은 한국인에 시장경제와 법치주의는 안 가르쳐도 안다고 했다
.
그래놓고
30
년이 흘렀다
.
촛불 군중으로 프레시안 선동과 같은 코드의 보수세력 지부 역할을 하려면
,
투명한 이성원리의 공공윤리가 없어야 한다
.
이런 거 하려고 없앴나
?
제조업이 국가를 끌어가려면 국가주의가 필요하다
.
이런거 못하게 하려고 없앴나
?
이런 의심이 의심으로 본인의 잘못이라고 말해주는 사회이길 소망한다
.
필자가 꼭 원불교 백낙청 내란죄를 주장하는 이유가 있다
.
윤석열친구라는 분이 신앙적으로 남로당 씨족주의를 주장한다
.
이 속에서 국민기본권은 제대로법의 행사로 보호받는게 불가능하다
.
지난
30
년간 타자화된 존재
.
민주당 지지층에서도 타자적인 존재이고
,
조선일보와 조갑제닷컴 노인들에게도 타자적 존재인
지난
30
년간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 법치주의를 수호한다고 외면 받은 존재
.
70
년생 보다 어린 보수주의자는 도대체 뭘 잘못한 건가
?
일베로
2
민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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