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알림
0
개
전체삭제
맨 위로
일간베스트 저장소
검색
'
'
검색
로그인
정치
“서양법”을 모르는 데 동학신앙만 잘 믿는 국회의원은 민주 정의를 가졌나?
한살이라도어릴때
2024-10-02
목록으로 건너뛰기
“
서양법
”
을 모르는 데 동학신앙만 잘 믿는 국회의원은 민주 정의를 가졌나
?
<
윤석열
=
고집불통
>
논리는 고민정이 민주당 이름으로 광진구에 플랭카드에 걸었다
.
그러나
,
이는 조갑제 기자의 생각이다
.
대한민국은
<
윤석열
=
고집불통
>
에 동의하는 동학 국가관을 가진 사람
.
그리고 이 동학신앙에 미쳐 버린 관점이 말이 안된다고 믿는 사람으로 분열돼 있다
.
<
윤석열
=
고집불통 논리
>
는 각 씨족마다 각각 자기 대로 주장하면
,
중앙의 메인에서는 중용과 탕평으로 조율이 가능하다
는 믿음을 전제한다
.
그러나
,
이는 권력과 연결된 동학씨족의 주관적 자의성이다
.
우리 마을에 중간값은 다른 마을에 편향으로 보이고
,
다른 마을에 편향은 우리 마을에 중간값으로 얼마든지 보인다
.
<
윤석열
=
고집불통
=
각 마을에 각각의 너는 너대로 나는 나대로 종족진리
>
속에서 무더기 자의적 입법이 쏟아진다
.
윤석열 탄핵을 시도하는 촛불 세력은
‘
씨족
’
이 진리라고 본다
.
어차피
,
자의적으로 요식행위로 입법이 나오면 중앙의 족장이 취사선택을 한다면서
,
족장과 수직종속적인 믿음을 전제한다
.
<
고집불통 윤석열
>
프레임은 박정희
–
전두환의 수직종속으로 맹자를 해석하는 경상도 유교식이 아니라
,
박지원
-
김무성의 수직종속으로 맹자를 해석하는 전라도 유교식을 취한다
.
한국 국회의원은 다수는 조선시대 양반이었을 것이다
.
놀라울 것도 이상할 것도 없다
.
이분들이 각각 우주 중심을 선언할 때
,
그 씨족의 좌표만큼 각각 제 멋대로 소리를 한다
.
고집불통 윤석열 논리를 창작한 조갑제는 진심으로
‘
일제시대 공산마을
’(
민주화
=
민족해방주의
)
를 긍정하여
,
나머지는 제 땅에 발도 못 붙이길 바랬다
.
사실
,
이승만을 우상화하는 찬양을 할 아무런 이유가 없다
.
조사쿠라가 억압한 서양법주의를 복원하면 끝이다
.
군사정권은 영남 유교 중심의 유신체제다
.
왕 중심으로 줄 선 왕의 종가 중심의 자의성으로 김대중을 지지하는 호남 동학파에 소외를 유발했다
.
이에 불공정을 주장한 김대중세력은 서양법을 주장했다
.
그렇게 민주혁명인줄 알았다
.
이젠 사대부 제후에 줄선 왕의 분가로서
,
각각 자의성이 넘쳐난다
.
조선일보의 신수지 기자가 쓴
<[
단독
] 3040 '
영끌족
'
文
정부때
3.7
배
...10
억 넘는
'
초영끌
'
로 강남 집중 매수
-
올해 서울 주택 거래 전수조사
>
는 제목만 볼 때
,
조선일보가 그냥 하코 유튜버이고
,
슈카월드 전석재가 옛날 조선일보 경제면 경제부장 느낌이지 싶다
.
원래 시장경제이론대로라면 진작에 한국의 부동산은 버블이 터져야 한다
.
그리고
,
한국은 진작에 가난으로 국민소득이 절반으로 뚝 떨어져야 한다
.
게다가
,
경제이론대로 가면
5
대 은행까지 금융부실이 쳐올라서 대부분의 한국의 그럴싸 한 수출대기업도
,
해외에 매물로 나온다
.
한국 국민중에 과연 몇 사람이나 경제원론대로 가난해졌습니다
.
하면
,
인정하겠나
?
본인같은 사람은 인정해도 다수는 아닐 것이다
.
사실
,
민주당 성향의 정치편향 유튜버들에게는 경제원론은 명분적 허구였다
.
그냥 윤석열 정부 망해라
!
가 목적이다
.
실제는 윤석열 정부 망해라
.
명분적 허구는 시장경제원론중시다
.
슈카월드 전석재나 한양대 김광석 교수나 과거 조선일보 경제면 같은 책임감을 갖는 경제비평을 본다
. 2027
년 미중전쟁이 벌어질 때까지 자본버블이 터지지 않고 유지된다면
, ‘
달러 이후의 국제 통화
’
에서 한국이 손해 안보는 새로운 교환조건을 얻을 수 있겠지 하는 한국 지배층의 배팅을 인정할 수 밖에 없다
.
이것도 물론
<
고집불통 윤석열
>
프레임을 외치는 조사쿠라
(
조갑제
)-
고민정 동맹의 문제와 연결된다
.
경제유튜버들은 정말로
‘
칸트의 실천이성비판
’
을 능가하는 경제양심을 강조했다
.
그러나
,......
말단 시장에서는 한국사회의 동학지배층에 깔린 동학신앙으로
,
한국정치인이
.....
정치인이 진인 정도령이에요
,
강증산이에요
,
허경영이에요
,
모택동이에요
,
옴진리교 교주에요
,
온갖 주술창조 신화를 해요
.
하고
, ......
30-40
세대들은 너무 순수한 아이처럼 넙죽 정부의 신성성을 믿고 전 재산을 배팅
한다
.
그게 영끌이다
.
경제 유튜버들이 최선을 다해서 경제원론을 지키며 살아야 돈 법니다
,
해도
,
고집불통 윤석열 프레임 구사자는 지리산 무당신앙 신화성으로 이성을 대체한다
.
한국의 보수우파는 불륜남자와 함께 사는데 가정을 유지할 책임이 있는 부인 비슷하다
.
어디에도 의지할 곳은 없는데 가정을 유지하는 의무만 주어지는 불륜남집안의 부인처럼
,
사회지도층에는 어디에도 법치를 유지할 사람이 없는데 법치수호의 책임을 가진 일반인이다
.
조갑제
-
고민정 동맹
(
가짜 경상도
-
속 깊은 전라도 종족신앙 조갑제와
,
원래부터 전라도 종족신앙 고민정 동맹
)
이 부럽다고 일베 노인이 유신체제
‘
영남 종족진리
’
로 돌아갈까봐 겁난다
.
사실
,
의료법은 공인중개사의 무제한 개업
,
변호사의 인원 대폭증가와 로스쿨 문제 다음에 나왔다
.
여기서
,
조사쿠라처럼 흐느적 거리면 공인중개사 사무실 및 변호사 사무실도 모조리 재 소환될 수 밖에 없다
.
조갑제
-
고민정 동맹은
1980
년대 전두환 시대의 민주당의 붕당민주론이 결론적으로
‘
옳았다
’(
조갑제
-
고민정동맹
)
와
‘
틀렸다
’(
필자
)
의 대립구조를 갖고 있다
.
경제유튜버들이 일사분란하게 총궐기하에 경제이론의 바탕정서를 지키라고 훈장질해도
,
경제유튜버는 권력이 없다
.
당연히 지난
30
년간 지배한 동학종교 미치광이 노인들에 시장심리가 영향 받는다
.
정치권력은 경제유튜버들이 경계하여 충분히 알거나 알 수 있는 상황에서 뛰어든 영끌 투자를 자발적인 것으로 충분한 인지상황에서 했다고 볼 것이다
.
그러나
,
조선일보의 신수지 기자는
‘
영끌
’
을 시장경제 도덕이 아니라
,
원불교 등에서 논하는 중용이 아니라는 경박한 의미로 보는 것 같다
.
조갑제
-
고민정 동맹은 결국은 서양법은 기독교 이승만파의 것이고
,
자기들은 동학신앙의 중화사상 원리로 살아가며 서양법 용어를 훔쳐 쓰면 된다고 본다
.
그러나
,
그 용어를 훔쳐쓰는 것이 일반인들에게는
‘
사기
’
기망이나 도대체 뭔 소리래로 보인다
.
경제유튜버 수십명이 일사분란하게 경제행위의 도덕성을 말해도
,
국가권력이 지난
30
년간 소외시켰기에 먹물 안에서만 웅얼거림이다
.
바닥까지 안 온다
.
정치인들이 각자 무당이라고 자기들 아전인수로 논리 만든다
.
국민이 큰 틀에서 거시적으로 국민국가 단결을 귀족이 잡아주지 않으니까 이러한 일이 가능하다
.
한동훈도 보수우파에서 윤석열에 덤빈다는 의미로 인기추락보다는
, <
조갑제
-
고민정
>
동맹에 깔린 국민 왕따 하고 동학신자끼리의 그들끼리 세계관에 끼어있는 의혹 때문에 인기가 추락하고 있다
.
필자는 인터넷에서 해외 후진국을 본다
.
후진국도 트럼프의 마가
(
메이크 아메리카 그레이트 어게인
)
을 흉내내며 애국심을 강조한다
.
그런데
,
한국은 동학 농민들의 배경으로 동학 양반들의 귀족갑질만 하고
,
애국심을 여야 어느 정당도 강조 안한다
.
윤석열 탄핵을 시도하는 원불교 백낙청은 명백한 형법상 내란죄다
.
내란죄 국헌문란죄 등 불법이 명백해도
,
동학 양반 특정파는 빼드립니다
.
개혁보수란 국힘 권력층은 실제는 가정 유지 의무를 안하는 불륜남이고
,
보수우파는 가정유지
(
국가유지
)
책임의 독박을 쓰는 불륜남 집안의 여성 같은 입장이다
.
필자가 부동산폭락론을 강조할 때
,.....
삼성전자가 미국대상으로도 하는 만큼
,
중국공산당 계열로 대한민국 망해라 하는 배팅을 사실상 한 것에 대해서
,.....
불륜남 가정에서 아녀자가 했을 법한 그런 분노가 없지 않았다고 고백하고 싶다
.
사실
,
한 국가는 성장할 수도 있고
,
가난해질 수도 있다
.
국가공동체가 이끌어지는 원리만 유지된다면
.
성장도 가난도 모두 국가에서
‘
병가지상사
’
이다
.
그게 깨진다
.
그게 깨지고서 민주정의다
?
이 말도 안되는 원리인데도
,
사법부에도 다수의 빽을 가진 정치인들의 개소리향연에 도전할 수가 없다
.
일베로
0
민주화
목록
첨부 [1]
111.jpg
154.2KB
Download
이재명 대통령 지금까지 평가하면?
기간
1211명 참여중
2026-04-30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