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겁한 남녀 좆병신 새끼들이 서로 내탓아닌 세상탓이라고 비겁한 위안하려고 만났다가 세상사를 감당 못해서 결국 비겁한 밑천 다 드러내고 서로 힐난하면서 헤어지고 이혼해버림 그리고 그 짐과 지저분함만 고스란히 자식새끼 책임 그래 이 씨발 부모 새끼야 언제까지 그렇게 비겁하게 연명하고 도망갈수 있을거라고 생각했냐? 이제는 늙어서 자식새끼가 찾지도 않는채로 홀로 쓸쓸히 치매걸려서 뒤질 운명이니까 니가 여태 무시하고 도망쳐왔던 짐과 업보를 이제서야 다 껴안고 늙어서 뒤져버려라 자식한테마저도 그 누구한테도 영원히 동정받지 못할 비겁한 씹자식 쓰레기새끼 586 부모야 이제 늙어서 뒤질 니 차례니까 어서 뒤져버려라 씨발 같은 애비애미 년놈들아. 비겁한 좆같은 씨발새끼들아. 늙어서 뒤지던 병걸려서 뒤지던 뒤져버려랴. 잘뒤져버려 개같은 씹종자 년놈아.
혼자서 아주아주 천천히 쓸쓿하게 연민팔이나 하면서 폐지 노인마냥 처 뒤져버려. 개 좆같은 비겁한 종자 새끼 년놈 586 인간쓰레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