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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조선일보 박정훈 논설위원이 보수주의를 알았던 적도 국가관을 안적도 없다고 봐야 하며, 조선일보 독자들도 마찬가지인 이유.-지난 30년간 여야 합동 원불교 촛불 두목 백낙청 지원이
한살이라도어릴때
2024-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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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박정훈 논설위원이 보수주의를 알았던 적도 국가관을 안적도 없다고 봐야 하며
,
조선일보 독자들도 마찬가지인 이유
.
-
지난
30
년간 여야 합동 원불교 촛불 두목 백낙청 지원이
‘
팩트
’-
이종찬 광복회장 중화사상
신평 변호사 중화사상
홍준표 대구시장 중화사상
박형준 부산시장 중화사상
이렇게 각각 주인되며
,
각각 책임전가하는게 박정희의 유신명분이었다고
,
빈곤의 악순환이었다고 이야기한다
.
이러한 현상의 발생
----------
진단서
그래서 독재야
---------------
처방전
필자는 진단은 맞고 처방전이 틀리다고 본다
.
그런데
,
지금 돌아가는 모습은 진단자체를 거부한다
.
의협회장이 임종석급 좌경인데
,
이를 품고 소프트하게 나아가라면 무제한적 끌려갈 수 밖에 없다
.
민주노총처럼 강경대응 하지 말고
,
오직 덕망으로 문제를 해결하라면
,
일반국민은
‘
미친 거 아니야
’
하고 봐야 제 정신이다
.
여기서
,
하도 김영삼계는 자료가 없으니까
,.....
영남 지역정당의 동학종교를 뒤늦게 확인한다
.
<
김대중지지 정당 호남동학파는 북한을 떡주므르듯 해야 하니
(
민주당은 북한꼭두각시란 말을 싫어한다
.
김정은이 잘 봤듯이
,
남북대화란 미명하에 북로당을 무너뜨리는 남로당식 공산화 욕망이 있다
.
김정은은 남로당후손도 짜증이 난다
)
그런 의미로 노인들에 엽기 세금 살포 복지를 해야 한다고 본다
. >
이것과
‘
조 사쿠라
’(
조갑제
)
가 윤석열에 무능이라고 하는 동학의 신앙원리가 같다
.
북한공산당이 남한 말 안들을 껀데
,
말로 억지쓰는 귀족 말듣게 못할래
?
결국
,
법 위에서 수퍼 갑질하는 세도가문
--------
넘버
1
꼭두각시 임금
------------
넘버
2
일반국민
-------------
넘버
3
으로 재편된다
.
제일 걱정스러운 것은
,
이종찬
-
신평
-
홍준표
-
박형준등 국힘 내부의 주류인사가 최소
30
개 이상 버전으로 각각 나뉜다
.
여기서
,
한동훈이도 새로운 버전 창출했다
.
이 버전은
‘
세도가문 시어머니
’
에 며느리 당대표 체제인데
,
며느리가 시어미는 호구지 라고 보는 가치관이다
.
법치주의에는 시어미와 며느리관계가 아니다
.
박정훈 논설위원과 조 사쿠라
(
조갑제기자
)
는 전라도사람처럼 영정조 탕평으로 멋대로 구는 귀족을 줄세워 대동을 이루는게 보수주의라는 관념이 있는데
,.....
미쳐도 정신줄 놓고 엽기적으로 미쳤다
.
물론
,
다시 강조하지만 동학신앙 호남 버전보다는 상대적으로 덜 미쳤으나
,
영호남 동학신앙은 싹다 미쳤다
.
대단히 괴팍한 지식을 논하는게 아니다
.
분명히 교과서 지식은 맥시멈
100
만명 정도 아는 사람이 있다
.
이를 동학노인을 배경으로 왕따하려는 발상이다
.
군사정권은 젊은 세대들을 안고
,
노인을 왕따하는데
,.
김대중체제는
<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신앙
>
으로 배운 고학력 아랫세대들을 왕따 이지메 한다
.
배운 사람을 왕따 이지메 하는 체제는 민중혁명노선의 모택동주의 로 가는 연결이다
.
답은 심플하다
.
배운 사람
100
만명 주권이 권력화되도록 후원할 것인가
?
아니면
,
귀족의 미친년 대회로 국가 몰락할까
?
귀족의 미친년 대회를 아시아적 제어로 또다른 민주붕괴로 그저 그런 나라로 머물 것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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