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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한국의 부동산 경제는 ‘정도령 모기지’ 사태로 부를 수 있다고 본다.-이성줄을 놓고 ‘농민신화’에 빠진 이들에게 너무 많은 대출-
한살이라도어릴때
2024-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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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부동산 경제는
‘
정도령 모기지
’
사태로 부를 수 있다고 본다
.
-
이성줄을 놓고
‘
농민신화
’
에 빠진 이들에게 너무 많은 대출
-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는 미국 금융이 중국의 국채 매입 맥락에 기초한 대출금리 안정을 맹신하여 주택버블이 영원히 오른다고 각오하다고 생각하고
,
저신용자
(
서브프라임
)
대출에 너무 많은 금융상품을 걸었던 것이다
.
한국의 경제문제는 가계부채
가계부채는 부동산
부동산은 고려연방제 지방자치
고려연방제 지방자치는 동학신앙이다
.
한마디로
,
국제사회에서는 부끄러운 한국인 사고력 민낯이지만
,
해당정권 지지자를 진인 정도령으로 보는 시각의 노출이다
.
그리고
,
인구곡선이 까라지는데도
,
부동산 기반 신용팽창을 과대평가했다
.
그린스펀 매직에 상응하는 한국경제의 매직이 있으니
,
국민에게 미디어로 조바심만 유발하면 계속 가격이 올랐다
.
한국은
[
슬픈 열대
]
의 문명속의 야만에 가깝게
,
현대사회 속에서의 무속신앙으로 지도자를 당골무당으로 착오하여 자신의 전재산을 놓고 흥정하는 심리 위에
,
너무 많은 한국경제의 미래까지를 동반해서 걸어버렸다
.
한국사회에서는 깜짝 깜짝 놀란다
.
그렇게 돈을 많이 번 사람들이 정치권이 자신들을 케어한다는 믿음안에서
,
도박적 투자를 해도 너무 도박적으로 간다
.
한국의 부채는 곧 동학신자 더하기 동학 종교사상의 미디어 세뇌에 기반한 어리버리 대중 기반으로 늘어났다
.
시장경제를 추구하기 위한 합리적 개인을 진흥하지 않고
,
계속 우매화시키고 그 위에 너무 많은 것을 걸어버렸다
.
미국의 서브프라임 모기지
=
한국의 정치지도자를 진인 정도령을 믿는 심리
.
기업 대출도
2018
년
1800
조에서
2024
년
2800
조가 됐다
.
역시
,
한보철강 정태수가 김영삼을 믿는 심리와 같다
.
윤석열이 어떻게 하든지 탄핵을 안당하고 임기를 마쳐야 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
정도령 모기지 프레임은 언제나 그 중심 주체인 민주당이 자기 흠이 아니기 위해서 씌워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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