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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붕당망국론”으로 정주행 하는 보수진영 내부의 ‘자칭 보수우파들’ -조갑제 기자부터 한동훈 대표까지-
한살이라도어릴때
2024-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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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붕당망국론
”
으로 정주행 하는 보수진영 내부의
‘
자칭 보수우파들
’
-
조갑제 기자부터 한동훈 대표까지
-
한국정치인들은 집단적으로 정신이 나갔다
.
뭐
,
이런 정치인이 다 있나 싶을 정도다
.
트럼프가 한국을 버리고 싶어하는 심리를 너무 이해하지만
,
정신나간 귀족에 종속된 한국의 일반인은 그런 트럼프에 비판할 수 밖에 없다
.
이렇게 긴 말이 필요한 주제일수록
,
요점만 간단히 법정에서 사실관계 요약 기술의 민사고소장 형식을 빌어서 쓰는게 옳을 것이다
.
❶
.
조선왕조와 청나라는 붕당중심으로 이기적 행사로 왕조 와해로 동시에 망했다
.
❷
.
양반 분파중에서 일제에 투항하지 않은 지식층의 다수는
,
조선왕조와 청나라는 모두 공산주의를 취했다
.
한반도 공산파와 모택동 공산파는
1928
년부터
45
년까지 공동 연합을 하였던 역사가 있다
.
❸
.
개화파 마을의 두목 역할을 했던 이승만은 해방공간의 정치투쟁에서 최종승자가 됐다
.
가운데 이승만에 줄 섰던 일제 강점기 공산파였던 영남 동학파는 폭력적으로 호남동학파의 남로당 빨치산 행동을 진압했다
.
❹
.
미국주도 세계시스템 안에서
,
일제 강점기 공산마을 세력은 인질이라고 여겼다
.
❺
.
대한민국을 국가살해하고
,
이승만이라는 상징성으로 개화파가 중심이거나 소외가 되지 않는 국가의 시작을 무효화하고
,
새롭게 원불교 등 동학공산파가 주축이 되는 나라를 세우자
.
박정희 체제의 반공은 영남 동학파 종족주의로 남로당 인민공화국 호남동학종족주의와
,
거의
‘
이스라엘
’
과
‘
팔레스타인
’
사이의 근본주의 대립구조로 붙어 있다
.
여기까지만 해도
,
뭐 이런 나라가 다 있어
.
대한민국의 알짜 기득권 다 누리는데도
,
헌법국가 까지를 부셔버려야 잇권 독점하는 전체주의 된다고 하는 사회라고 한다
.
❻
.
이승만
,
박정희에 대한 기득권질서를 품어주면 대한민국 국가살해의지를 정죄하지 않겠다는 영남 동학파의 의지가 있다
.
원불교 백낙청은 독일 쿠데타와 기가 막히게 붕어빵 논리를 취했다
.
헌법질서 살해하고
,
헌법 이전의 중국 모택동주의와 연대했던 동학공산주의로 돌아가자는 것을 저술행위로 남기고
,
사람을 모은다
.
대통령실을 주도하는 조선일보는 충분히 알면서 덮어버린다
.
노무현과 문재인을 호남동학파로 분류했지만
,
사실은 노무현은 김영삼계파이고 김대중계 양자가 본질이고
,
문재인은 그 노무현 친구다
.
문재앙 정권에 줄 섰다가
,
윤석열 정부에 줄 바꿔 탄 사람들은 이승만 자유당 때 기득권 가문으로 추정된다
. (
기득권 가문이 이래도 되나
?)
윤석열 정부는 문재인의 비리 수사는 하지만
,
문재인의 종전선언에 대한 내란죄 수사는 안한다
.
뭐
,
이런 나라가 다 있나
?
대한민국 건국 기득권자가 내란행위도 발 걸친 것이다
.
그런 이유로
,
내란행위를 안 묻는다
.
이게 말이 되나
?
이스라엘의 내러티브와 팔레스타인의 내러티브는 완전히 다르다
.
영남이 이스라엘도 팔레스타인도 아니고
,
호남이 이스라엘도 팔레스타인도 아니다
.
비유에 적합해서 표현한다
.
군사정권에서
6.25
전쟁으로 남로당 섬멸사
(
호남동학 종족 붕괴
)
를 가르쳤다
.
김대중체제는 민주화운동이란 이름하에 미국 민주당과 독일 사민당 후원하에서 유신체제 무너뜨린 기억으로 한다
. (
영남 동학 종족 붕괴
)
고대중국 사회에서는 나라 무너뜨릴 때
,
상층에 차지해서 휙 틀어버리는 일을 많이 한다
.
북한 공산혁명
(
김일성 정권 수립
)
때 조만식 세력 내부에 김일성 세력이 장악해서 휙 틀어버려서 붕괴다
.
박지원은 한동훈에게 조만식 세력 무너뜨린 김일성세력 정신 이어받으라는 듯
,
계속 그런 의지로 주문
한다
.
여기서
,
신지호씨를 그렇게 안 보았는데 신지호씨도 정신이 나갔다
.
신지호씨는 박지원의 주문을 수행해야 하는데
,
용산이 막아서 굉장히 안타까운 듯 이야기한다
.
여기서
,
신지호나 한동훈이나
,
더 나아가서 조갑제나 하나같이 보수정당을 찍어주는 사람의 생각이 무관심한 점령군으로서 판단
을 보인다
.
조갑제부터 허락했으니
,
한동훈에 의심이 가는 부분이 있어도 속을 수 밖에 없다
.
미국 민주당이 한국에 친화적이고 미국 공화당이 한국 손절하고 싶어하는 분위기에도 속을 수 밖에 없다
.
“
조사쿠라
”(
조갑제
)
는 붕당망국론이란 단어를 아는 사람이다
.
노무현 때
<
관념론 망국
>
이라고 해괴망칙한 말장난으로 바꾸려 했다
.
신지호는 한동훈 월드에 사로잡힌 자영업 마인드다
.
이재명에 줄선 화천대유 구성원과 같다
.
그리고 모든 이들이 씨족주의로 각각 줄 섰다고 간주하며
,
무한대로 싸운다
.
이게 무슨 얼어죽을
‘
보수주의
’
인가
?
박정희 전두환 체제의 귀족들은 도덕적이고 윤리적이다
.
동학신앙으로 체제전복 하면 안된다
.
구경꾼 하지 마라
.
괴로우나 즐거우나 나라 사랑하자
.
책임의식을 강조했다
.
이렇게 말하면
,
붕당망국은 유신체제 용어 아니냐
?
그래서 일당독재는 악마니까 일인독재로 돌아가자고
?
그런 의미로 쓰는 게 아니다
.
조선유학사에서 유교붕당처럼 각각이 다른 우주를 구축하면 시장경제가 안된다는 사실을 유신체제 구성원들은 다 알았다
.
유신체제에 봉사한 민정당 때 광진구 자양고등학교 선생님들은
,.....
한근에
400
그람
,
한근에
500
그람
,
한근에
1
킬로 이런 사회에서는 시장경제가 안된다고 보았다
.
박형준 부산시장의 공진국가론을 보면서
,
한석규의 유명한 짤인
‘
지랄하고 자빠졌네
’
가 생각났다
.
물론
,
박형준이 쓴 공진국가론을 한문으로 중국경전으로 덧입혀서 이야기하면
, <
훌륭한 중국인됨의 세계관
>
이 된다
.
이래서 시장경제가 되나
?
한동훈이나 신지호나 박형준시장이나 전라도 유교에 서양 민주주의가 있다고 믿는다
.
지금 보수유권자들은 유신체제 때에 영남 유교에 서양민주주의가 있다고 주장하는 유신체제권력에 답답했을 전라도 사람들을 이해한다
.
문제는 그렇다
.
한동훈이나 신지호나 박형준 시장이나
,.....
아놔
,
우리가 유신체제 기득권자로 민주당 정치인 가해 했냐고
?
법앞의 평등은 투명한 언어로 전국에서 쓰는 것을 요구한다
.
투명한 언어라는 사실은 곧 배운 사람 주권을 말한다
.
서양에서는 부르주아 주권이고
,
한국에서는
‘
서연고 졸업생
’
주권일 수 있다
.
이를 그런데 군사정권에서는 국가주의 국정교육으로
<
지식쪼가리 배운 사람들의 댁댁거림
>
이 나왔고
,
김대중체제에서는 허경영 하늘궁 신앙과 경쟁상대로 하는 보수진영의 지만원 추종자 및 조갑제 추종자의 경쟁상태가 나타난다
.
사실
,
의사법이 의사에 불만일 수 있다고 생각하나
,
이미 공인중개사 문제
,
변호사 문제 등 여타 자영업영역에서 쭉 해왔던 루틴대로 의사법이 나왔기에
,
의사가 받지 않을 수 없다고 본다
.
조갑제는 이것을 흔들어야 한다고 바라본다
.
딱
,
화천대유식 세계관이다
.
세상이 어떻든 추종자들과 소아적인 우주중심론 구축하자고 한다
.
신지호도 마찬가지다
.
경상도의
1
인 왕에 서양민주주의 덧입힌다는 말은 잘못인데
,
전라도의 제후 귀족에 서양민주주의 덧입히는 것은 천사의 행위라고 한다
.
문제는 전라도 귀족은 세금은 세금 대로 쓰고
,
날좀 보소 동지 섣달 꽃본 듯이 날좀 보소의 세계관으로 미친 년 널뛰기다
.
근대국민국가로 공동체윤리를 하나도 안한다
.
그런 의무를 안하면서 권리만 챙긴다
.
국민의 힘의 선거 위기는
첫째도 조갑제의 사쿠라성
둘째도 조갑제의 사쿠라성
셋째도 조갑제의 사쿠라성 때문이다
.
이렇게 제후귀족이 세금따먹기 미친년 대결장으로 하며
,
국가의 공동체윤리를
1
도 안하는 것이 가능하기 위해선
, <
보수주의
>
란 무엇인가
?
투명한 이성법이 문화로 없어야 한다
.
국민의 힘의 정치인들은 싹다 영남의 전라도 꼭두각시인 듯
,
아주 그냥
.....
윤석열이 왜 김정일처럼 솔방울로 수류탄 못 만드냐
?
이것을 탓하고 있다
.
미국 대선에서 트럼프가 당선되면
,
제조업 중심국가로 국가주의가 강요될 것이고
,
해리스가 당선되면
,
레이달리오가 세계패권을 놓고 권력교체기마다 있다는 세계전쟁에 한국의 참전을 요구할 가능성이 대단히 높다고 본다
.
오직
,
윤석열이 김정일처럼 솔방울로 수류탄 만들 듯
,
그렇게 혼자 주술 잘해서 신적인 대동을 구축함을 믿어라
.
하고 생각하는 신지호의 용산 시각을 보면서
, <
미친거 아니야
? >
하는 생각이 맞다
.
모든 악의 출발은 조갑제에서 시작된다
.
87
년
6
월 항쟁에서 서양법 국가로 말하며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깔린 독일법주의를 한국이 스스로 해석한다고 한다
.
군사정권은
1
인 지도자에 종족신앙으로 물개박수로 끝났다
.
김대중체제는 붕당별로 물개박수로 무수하게 나뉜다
.
한국 프로야구가 갑자기 인기라고 한다
.
슈카월드 전석재의 해석으로
20
대들이 덕질하다가
,
돈을 하도 많이 쓰는데
,
덕질 문화의 가장 저렴한게 프로야구로 본게 아닌가 해석한다
.
맞을 수 있다고 본다
.
그런데
,
구세대들은 더블에이에서도 존나 헤매는 고우석같은 애들에 메이저 연봉지급한 호구 리그가 아닌가
?
하는 생각을 더 한다
.
박지원이 신지호와 한동훈에 주문하는 내용은
,
어떻게 한국귀족은 권리만 누리고 의무를 안하느냐
,
이익이 나면 자기꺼 손실은 세금이냐는 항변과 기가 막히게 닮았다
.
6.25
전쟁에서 김일성의 남침로를 열어줬다고 계속 호남을 가스라이팅했던 유신체제는 끝났다
.
이제 그 호남공산파와 영남 꼭두각시는 이제 있지도 않은 친일 청산을 주장한다
.
즉
,
용공 세력 빼고 관료가 없어서 친일관료를 쓸 수밖에 없었던
50
년대 자유당 정부의 단죄를
, 2024
년 보수일반유권자에 한다
.
이 모든게
60
년대 중반부터
90
년까지 존속한 영남과 미국 공화당 밀월이 한국에 미국식 복음주의 기독교있다는 전제로
,
미국 민주당의
‘
혐오
’
감정을 북돋워서다
.
이종찬도
,
신평도
,
홍준표도 단체로 정신나갔다
.
그냥
,
나라가 망해도 노론은 살지 이런 심리다
.
물론
,
필자는 이스라엘
-
팔레스타인식 종족대립의 한편 줄 서기를 강요하는 군사정권 향수의 대구 일베노인의 편에도 안 선다
.
그렇게 서 봤자
,
복수당하는 것은
50
대 이하 보수이기 때문이다
.
한동훈은 서울법대 나와서 전라도 동학신앙에 서양법 있음을 개돼지도 아닌데 믿나
?
이런 것을 믿으면 누가
73
년생 한동훈이
43
년생 세계관이라고 보지
, 73
년생이라고 볼까
?
일베로
2
민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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