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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박형준 부산시장의 공진국가관은 민주화 신화로서 ‘지방자치’가 사기였다는 고백이다.
한살이라도어릴때
2024-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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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부산시장의 공진국가관은 민주화 신화로서
‘
지방자치
’
가 사기였다는 고백이다
.
첫 번째
,
법치질서에 맞는 국가간이 뭔지 알면서
,
고의로 어긴다
.
이종찬이 호남버전이면 박형준은 영남버전으로 비슷하게 한다
.
박형준 부산시장의 서가에는 교과서 원리가 분명히 꽂혀 있을 것이다
.
교과서 원리로서 국가관을 간단히 설명하면 민법 원리로 있는 사회조직에서
,
민법만으로 어려운 영역을 위해서 국가가 보충적으로 세워진다
.
국가는 모두에게 이성적인 영역으로 존재해야 한다
.
보충적으로 그쳐야 한다
.
박형준의 공진국가관은 변형윤의
‘
따뜻한 경제학
’
에 표현만 덧입힌 것이고
,
노무현 이후 군사정권 세력과 구분 지으며 농민윤리로 동학세력 갑질권을 부여하는 의미로 나타난다
.
천도교의 후천개벽 동귀일체
원불교의 후천개벽 일원상진리
증산교의 천지공사 해원상생
이에 맞는 의미로서
노무현의 사람 사는 세상
문재인의 포용국가
이재명의 억강부약의 대동세상
딱
,
그 의미로 설계한다
.
두 번째
,
전두환 민정당이
6.25
신화 반복하듯
,
군사정권보다 나은 지금이라는 의미로 막연한 이분법을 더 오래
,
더 징그럽게 반복한다
.
김대중식 복지는 귀족의 이익을 위한 선물 보따리인데
,
서구의 복지인 납세자의 동의에 의한 세금부담을 담보한게 아니다
.
박형준의 의견에 청취자인 노인세대가 아닌 일반세대는
,
가장 가난한 세대가 가장 부자세대를 위하는 구조라고 불만을 짓는다
.
세 번째
,
박형준이 작심하고 조선사대부 중화사상을 취함으로써
,
지방자치에서 시장경제로서 존재함을 안하겠다고 공식 토로했다
.
시장경제는 결국은 공동체를 위하여 중앙은 객관적 데이터를 내고
,
그 과정에서 상호협력 속에서 존재한다
.
한국이 부채가 계속 늘어나는 결정적인 원인은
,
박형준처럼 전국의 귀족들이 각자의 귀족들이 각각 자기 중심으로 하늘이 돈다
(
중화사상
,
자기 천동설
)
를 주장하고 있다
.
네 번째
,
김영삼 정권 때 지방자치 시작할 때 가치관을 자기들 스스로 어긴다
.
이러한 영역이 한 두군데가 아니다
.
정상적인 서양법은
‘
사기
’
에 입각한 부당이득을 논해야 한다
.
공소시효가 멈추어지지 않은 사기극이 민주화신화인 것이다
.
다섯 번째
,
이렇게 붕당종족주의로 조각조각 내고
,
윤석열 책임해라
.
이는 전형적인 세도정치로 조선왕조 망해먹는 문법이다
.
군사정변 권위주의 없이 어떻게 법을 수호하게 만드나
?
강해도 너무 강한 귀족을 어떻게 법 앞에 세우나
?
한때는 부동산 버블이 싹다 붕괴되면
,
그래서 서구가 한국에 빚쟁이 한국에 법 따르라고 강박하면
,
법을 따를까
?
그 생각도 했다
.
충분히 중국사상에 입각한 사유구조가
,
청나라 말기 혹은 조선 왕조 말기식의 국가붕괴를 가져옴을 알면서
,
이익은 동학세력 손해는 동학 아닌 쪽에 전가할 수 있다고 보니 나오는 것이다
.
박형준 시장과 본인의 생각의 차이는 하나다
.
외부적으로 공시한 민주화신화로서 지방자치를 그대로 이행하라
.
동학신앙에서 종교감정으로
,
동학 노인 후원 받고 싹 다 뭉개고 부술 권한으로 생각하지 말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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