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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갑제 기자는 ‘세계 최강+우주 최강’의 얼치기(가짜) 보수주의자인 이유 -한동훈 문제는 ‘친윤/친한’의 갈등이 아니라, 조갑제류 얼치기 논리에 오염문제-
한살이라도어릴때
202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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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갑제 기자는
‘
세계 최강
+
우주 최강
’
의 얼치기
(
가짜
)
보수주의자인 이유
-한동훈 문제는
‘
친윤
/
친한
’
의 갈등이 아니라
,
조갑제류 얼치기 논리에 오염문제
-
조갑제기자의
‘
보수주의
’
에 대한 평론의
99%
를 넘어서
518%
는 허위사실과 왜곡임을 확정해도 좋다
.
보수주의는 지적재산권과 글로벌 스탠다드 개념이 명백한 것이다
.
조갑제기자의 글쓰기에 관해서는
‘
숨쉬는 거 빼고 거짓말
’
아니라
, ‘
숨쉬는 것 까지 거짓말
’
이란 말이 적절할 수 있다고 본다
.
보수주의란 개념이 수입된 시점은
2000
년도 송두율의 한걸레 출판에서 나온 책이 기원이다
. <
그 이전에는 군사정권 포스터 글씨
>
로
“
左翼 容共勢力 一網打盡
” (
그때는 제목에 꼭 한자를 남발했다
)
쓰는 표현에 대한 좌파의 노이로제 때문에 바꾸어서 쓰는게 어떠냐 하는 차원이다
.
양동안 교수는 계속 과거의 용어를 쓰기를 원하면서
, ‘
익
-
당
-
파
’
로 과거의 용어를 쓰길 원했고
(
양동안 교수의 생각에는 늘 개념의 정확성이 중심
),
조갑제기자는
‘
좌파
’
라고 말을 해야지
‘
쎈 말
’
이라고
‘
尙武
’
란 이름하에
‘
尙巫
’
(
실제로 조갑제의 전투력 타령은 언제나 무당신앙으로 수렴한다
)
였다
.
문제는
‘
센 말
’
을 하는게 보수주의 일턱이 없다는 사실이다
.
그러면 보수주의란 무엇인가
? 19
세기 미국의 주도층을 생각해야 한다
.
미국 복음주의로서 사도바울의 바울서신에 강조를 둔
‘
개인의 신앙 고백
’
을 이해해야
,
미국 보수주의의 개인을 이해
할 수 있다
.
하이에크는 경제철학이지 복음주의 신학이 아니다
.
그러나
,
하이에크를 자유경제원처럼 동학신앙 맥락에서 읽는 것이 틀렸고
,
미국 장로교 맥락에서 이해해야
‘
하이에크
’
사상에 깔린 합리주의 사고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다
.
박정희 유신체제 여당의 이름은 공화당이다
.
군사정권의 영남 우선주의와
,
미국 백인의 개인중심의 신앙을 대충 줄 세워서
,
맞다고 봐야 된다 이기야
!
했던 것이 군사정권 흔한 방식이다
.
강미은 티브이 유튜버의 해석방식은 그런 맥락에 있다
.
그러나
,
제대로 된 해석은
‘
바이든 지지층
’
도 역시 기독교인이라고 보아야 한다
.
다만 종교개혁정신에 쌓인 개혁교단 장로교와 척을 진 세력들이 연합한 층이다
.
한마디로 말해서
,
한국인들이
<
일본 신화
>
를 느끼는 느낌을 트럼프가 바이든 지지층에서 본다
.
물론
,
어떤 분들에게는 한국인들이 고대중국 역사 느낌이라고 말할 수
있다
.
필자가 강미은 티브이 유튜버의 주장처럼 바라보는게 옳지 못하다는 것은 두 가지 측면에 있다
.
첫 번째
,
한국의 국익이 굳이 미국 자국 내에서도
‘
노론일당독재
’
이미지가 있는 것을 굳이 뒤집어 쓸 이유가 없다
.
물론
,
트럼프가 행정명령을 통해서 정권 초월적인 민주당 성향의 공무원을 척결하면 달라질 수 있겠으나
,
현재까지는 그렇다
.
두 번째
,
미국 백인우파 시점과 미국 장로교 시점에서 한마디로 말해서
‘
독일인들
’
에 대한 낯가림 문제가 마르크시즘 문제
가 끼어 있다
.
트럼프가 미국 우파 사회에서 말하는 마르크스주의 문제는 그런 문제가 끼어 있다
.
사도신경 공동체가 아니라
,
니케아 신조 공동체도 충분히 한국같은 아시아 교회는 넉넉히 포괄할 이유가 있다고 본다
.
의료법 사태를 한마디로 말하자
.
조갑제기자는 조선일보
+
중앙일보
+
문화일보를 논하며
,
천도교 신파 매체 동아일보만이 촛불 노선
을 취한다고 보았다
.
의료법 사태는 미국 백인우파가 아니라
,
사실은
‘
개화파 양반 그룹
’
을 치워버리고
,
동학파 양반집단끼리 담합하여 짬짜미하고 있다
.
미국 백인우파와 직설적 연결이 어차피 무의미한 이유가 이런 지점이다
.
그러나
,
아예 서양법 자체에서 엽기적으로 달아난
‘
사쿠라 조
(
조갑제
)
의 판단이 황당한 지점도 여기에 있다
.
일베과학
(
광주
/
전남 판사는 편향 판결만 한다
)
이 깨지고
,
무난한 판결로 노무현 이후 헌법 판례에 무난하게 이어진 판단을 했다
.
대한민국 사법질서 안에서
,
의사들에게 의료법이 엿같을 수 있어도
,
그 사법 행위가 불법이나 타당성이 결여된 것
이라고 볼 수 없다
.
하이에크는 자생적 지식과 설정적 지식의 이분법으로 내세웠다
.
여기서
,
한국에서는
<
연고온정주의로 휘어진 지식
>
이 끼어든다
.
미국 민주당의 설정적 지식이 문제가 아니다
.
(
사실
,
이젠 트럼프도 신앙 뿌리는 다르나
,
꽤 많은 설정적 지식이 나온다
.
바이든 인플레이션에 엿 먹는 서민 살리겠다면서 하는 게 뭔가
?)
유신체제 때에는 영남에서
’
숙종 대왕 만만세
‘
하고 바라는 시점이 무제한 반복됐다
.
필자는
‘
사쿠라 조
(
조갑제 기자
)’
에게서
,
정조는 노론의 바지였을 뿐이지
.
이런 시각의 무제한 반복을 본다
.
윤석열이 의사들의 바지여야만 한다고 강압적으로 바라보며
,
그 시야에
‘
보수주의
’
란 말을 덧입히려 한다
.
보수를 진영론적인
<
조상신 관념
>
으로 바꿔치기하고
진보를 진영론적인
<
조상신 관념
>
으로 대체하는 것은 잘못이다
.
공산혁명을 의식하지 않아도 고대중국 춘추전국시대의 약육강식 종족전쟁 개념을 현재화하면서
,
그 중 한 분파에
‘
보수
’
라고 쓰는 것은
‘
상식
’
을 넘어서서
“
미치광이레베루
”
에 달했다고 본다
.
한동훈이 갑자기 뜨지 못한다
.
우주 최강
+
세계 최강 얼치기 보수 조갑제 병이 한동훈에 옮아 버렸다
.
한동훈은 파벌과 당파를 세우고
,
과거 전라도 노론이 그랬던 것처럼 지도력을 바지저고리로 하는 비전이 최근 보여준 전부다
.
사실은 진짜 보수주의 세력은 속이 답답해서 미쳐 버리는 영역이다
.
종편에서 패널들로
‘
친한파
’
들이 조선왕조 사극어법 소환하는 것은
,
진지하게 갱기침체와 불황 때 구조조정 첫순서가 아닌지 진지하게 의문한다
.
대한민국에서 지배세력은 보수매체에 깔린 동학파 귀족집단의 최대치의 합리적 사유
......
를 엿먹이고
,
의사 입맛에 안 맞아
.
하는 속에서 무슨 시장경제가 있나
?
물론
,
이 사유를 더욱 이성적 합리화로 가다듬게 한동훈이 먹물의 소통력을 촉진했어야 했다
.
그게 없다
.
군사정권에서는 아무데나 영남 유교가 나온다
.
사쿠라 조
(
조갑제기자
)
와 한동훈은 아무데나 호남 유교가 나온다
.
국민은 동의하지 않은 가치
.
모든 형태의 종족신앙으로 종족 외부를 소외하는 것에 거부할 자유가 있다
.
결국
,
보수세력은
‘
법
,
규칙
,
규범
’
을 바로세우는 국가주의 노선 에서만 돌아간다
.
그런데
,
이 부분은 조선일보 방회장님의 문제다
.
원불교 백낙청 촛불 두목의 인민공화국 찬양 지식이 가득메우는데
,
무슨 보수세력이 발을 붙이나
?
보수와 진보 양 정당이 전라도 유교
,
전라도 동학정당으로 하고
,
보수유권자를 호구화하는 양식이 벌어지고 있다
.
사쿠라 조
(
조갑제기자
)
에게 보수주의의 유명책자들에 대해서
,
한번 묻고 싶다
.
사쿠라 조
(
조갑제기자
)
만의 문제가 아니다
.
보수 유튜버 거의 전부가 수준이
‘
극한대의 쩌리
’
다
.
필자는 그런 생각을 했다
.
경제유튜버
,
가령 슈카월드 전석재 수준이 용역을 맡으면 그럴싸하게 할 수도 있겠다 싶지만
(
가능한 사람이 다시 말해서 많지는 않아도
,
그렇다고 적지 않다는 의미
),
이게 안되는 이유를 알거 같다
.
한국의 여야 정당의 지배계급은 세도가문에서 이어진 흐름이 있기 때문이다
.
이럴수록 실망하지 않고
,
우리사회의 합리적 법 판단을 늘려야 한다
.
조갑제기자는 전라도 유교에 대충 서양표현 덧입히고 법치를 알았다고 한다
.
법학은 철학의 일부다
.
서양철학 공부하고 서양법 논하는 사람과 완전한 다른 이야기다
.
조갑제기자는 그 분의 존재 자체가 보수진영에는 너무 커
~~~~~~~~~
다란 규제덩어리다
.
전투적으로 전방위적으로 앞뒤 안 가리고 용어혼란전술 벌이지만 아무런 탓을 받지 않는다
.
조갑제 병이 걸린 것은 조선일보 논설데스크도 마찬가지다
.
미국의 보수와 진보 양당을 너무 모른다
.
너무 우리식으로 우리 편의로 읽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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