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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에 항복한 한국정부는 ‘김정은-푸틴’과도 싸워 이길 수 없는 이유 - 한국은 버블이 터져서 ‘귀족’이 뿌러져야 국가의 정상화가 가능-
한살이라도어릴때
2024-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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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에 항복한 한국정부는
‘
김정은
-
푸틴
’
과도 싸워 이길 수 없는 이유
-
한국은 버블이 터져서
‘
귀족
’
이 뿌러져야 국가의 정상화가 가능
-
푸틴은 해리스를 지지했다
.
트럼프와 푸틴이 밀월관계인데
,
푸틴이 해리스를 지지한다
.
우크라이나가 러시아에
1
달만에 전쟁 확대 없이 정리하려 하는데
,
친 민주당 유럽이 우크라이나를 선동했다
.
이에 대한 보복 차원으로 미국 민주당 엿 먹어라
.
또
,
김정은이 오랫동안 주장한
‘
침략으로서 남한 섬멸 통일
’
을 주장하고 있다
.
군사독재 때 한국인들은 너나 할 거 없이
‘
독재의 연장
’
을 주문했다
.
그게 안정이라고 믿었다
.
지금의 한국인들은 뻔한 상황에조차도 정치 지도자는 신비한 주술이 없나
?
바라본다
.
의사데모의 지지자들의 공통분모는 전라도 사람들에 조선왕조 임금처럼 대통령에는 신비한 주술이 있어야 한다는 관점이다
.
필자가 어제 김정은이
‘
남침
’
할 때
,
누가 싸울까
?
하는 글을 올렸는데
,
어느 분이 윤석열에 전쟁 수행능력 있지
?
하는 불안감에 묻는 유튜브 영상을 찍었다
.
도리어 묻고 싶다
.
노인세대들은 당골무당에게 원하는 말이 나올 때까지 묻는 일이 많다
.
정치인들은 이 심리에 빠삭하여 더욱 립서비스 잘해준다
.
그런다고
,
나타난 사실이 사라지
는가
?
윤석열 정부의 전쟁 수행능력은
6.25
전쟁 직전 이승만 정부와 비슷할 것이다
. (1)
국민이 안심할 만큼 충분하게
‘
입
’
으로만 전투적이고
(2)
정말로 그들이 침략할 때는
,
이를 담당부서는 최대한 은폐하고 책임전가할 것이다
.
그때도 전쟁은
‘
경상도
’
만의 전쟁이고 지금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
커밍스의
[
한국전쟁의 기원
]
은 김일성의 남침이 예견된 상황에서도
, ‘
입
’
으로만 북한을 섬멸하고 평양에 태극기를 꽂을 듯이 이야기했으나
,
실제 남침 이후에 무력한 이승만 정부의 내용이 남로당 옹호 미국인의 시점에서 기록
됐다
.
한국정부의 가장 최고의 문제점은
,
정부가
‘
양반은 양반끼리
’ ‘
민초는 민초끼리
’
모래알처럼 부서지는 것을 막을 수 있는 아무런 권한이 없다
는 점이다
.
한마디로 말해서
,
귀족이 모범적으로
‘
법치
’
를 파괴한다
.
귀족이 모범적으로
‘
종족
’
을 주장한다
.
그리고
,
종족을 주장하는 귀족에 정부는 아무것도 하지 못한다
.
이 상태라면
,
북한이 남침할 때
6.25
때 인민군복 입었던 분들은
,
또다시 인민군복 입거나 고도로 북한편향 할 것은 확실하다
.
실제로 세도가문에 무기력한 허수아비 임금처럼 하면서
,
온갖 미사여구로 서양 민주주의 표현을 덧입힌들
,
정작 핵심인
‘
법치국가
’
를 아무도 구현하지 않는 의미가 사라지지 않는다
.
정부에 그 구현의 권한이 주어져 있지 않은 것을 보고
,
국민은 실망하여 또다시 어기게
된다
.
지난
30
여년 반복된
‘
노사정 연합
’
같은 표현에도 이제는 시민공론장으로 생각할 수가 없게 됐다
.
조선시대 노론독재 때의 내부의 은밀한 우두머리의 통제를 받는 짜고치기 고스톱
이겠구나
.
대한민국은
‘
남인
-
소론
-
북인
’
연합의 조선시대 권력층의 이승만 자유당에서 군사정권을 거쳐 현재에 이르는 과정과
,
노론연합의 일제 강점기 공산파에서 남로당 인민공화국을 거쳐 모택동파 민중민주주의 세력으로 되는 과정이 무한대로 병행하고 있다
.
언제나
,
보수측에는 공산파가 우월하도록 손잡아주는
‘
프락치
’
가 권력상층에 내내 있었다
.
법치를 어기지 말라면서 헌법만 믿고 귀족이 정치를 하지 않는다
.
법을 수호하지 않고
,
양반 연합의 밀약을 선호한다
.
보수정권은 전혀 상부 문화영역을 컨트롤 못한다
.
트럼프가 될 거 같다
.
주식 급락이 심상치가 않다
. ‘
빅컷
’
을 해도 주르르르 흘러내릴 거 같다
.
이런 추세면
‘
보편관세
’
를 위한 충분한 멍석이 될 수 있다
.
미국 공화당은 미국 군대의 해외파병을 최대한 자제한다
.
트럼프라면
‘
푸틴
-
김정은
’
연합이 남침 결단이 쉽지 않을 것이다
.
그 사이에 미국 주가가 쭉 흘러내리고
,
세계에 부채가 많은 국가의 버블이 뻥뻥 터지게 보편관세가 이루어진다면
,.....
미국은 세계 무역질서에서 반칙왕 부채경제를 심판하여 한국귀족에
‘
법치준수
’
호랑이 선생님이 될 수 있다
.
뻔한 상황에도 불구하고
,
논리를 초월하는 기적은 없나 이러한 상황이 반복된다
.
국가공동체 없이 씨족끼리 갈기 갈기 찢겨 있다
.
필자는 윤석열이 한동훈을 찍어내린다는 의견에 동의하지 않는다
.
한동훈 자체가 동학의 비밀결사조직처럼 누군가 헌법 상식과 보수층 이익에 전혀 상관없는 쪽에 원격조종되는 표현이 반복
된다
.
부동산 시장 폭등의 비밀도
,
정부는 뭔가 신기한 대책을 내놓아서 다 책임지지 않겠나
?
그런게 어디있나
?
지금처럼 각각 귀족이 따로놀고
, 1
붕당 정치로 꼭두각시 짓하는데 국민이 눈치를 영원히 못 챈다고 보고
,
어느 귀족의 하수인 하다가 발각돼서 현타든 보수층 있으면
,
윤석열 탓이라는 말이 나오고
,.....
귀족이 강해도 너무 강한 귀족
.
이분들이 나라를 팔아도 조선선비는 꼼짝 못했다는 말처럼
,
뭘 해도 아무것도 국민은 못한다
.
유신체제가 왜 그렇게 무자비한 권위주의였는지
,
동시에 귀족을 최대한 틀어막아야만 법이 구현된다고 생각했는지를 이해할 거 같다
.
아주
,
신앙적으로 공동체의식이 없어지려 하고 조상신만 바라본다
.
국민소득이 절반이상 날라가도 전쟁 맞는 상황보다는 나을 수 있다
.
지금과 같이 보수정권에서는 허수아비 권력이게끔 모든 이들이 조작하는 상황에서
,
무슨 권한이 있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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