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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트럼프가 이상하다고 본 대부분의 영역이 사실은 한국측 동학신앙 귀족들의 정신나감 문제인 이유
한살이라도어릴때
2024-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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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가 이상하다고 본 대부분의 영역이 사실은 한국측 동학신앙 귀족들의 정신나감 문제인 이유
의료법 사태는 민주노총 정치파업의 의도를 과시하는 임현택 회장에서 여실히 드러난다
.
의료법 사태의 쟁점은 바로 이 지점이다
.
유신체제로 비유하면 간단하다
.
군사독재에 권력집중하면 모든게 다 잘된다
. -
민주정의당 홍보
1
인 지도자에게 권력집중하면 다 잘되나
? --
김대중 지지자들
.
민주정의당 공식 프레임은
‘
안정
’
이다
. 1
인 지도자에 권력집중해야 안정이다
.
이것에 해당되는 김대중체제는 노론 세도정치 시대에 싹튼
,
귀족이익 폭거에 뒤치다꺼리 의무만 주어진 허수아비 임금이다
.
실제의 권력은 족장이 가지며 임금은 허수아비로 조작대상이다
.
임금이 성공적으로 족장들을 케어 할 때
, ‘
중도
-
중용
-
조화
-
균형
-
상생
’
으로 나타난다
.
박지원 중심의 호남동학세력의 패권적 독주를 하는 의도로
, 80
년대 후반 민주노총 정치데모를 하는 의도인데 여기에 굴복하는 서비스를 해라는 의도는
,
일반국민을 포함한 보편이성으로
‘
중도 중용 조화 균형 상생
’
이 아니라
,
모든 민주당의 동학신앙 어법이 그러하듯 호남동학파의 패권적 독점 이익의 보장을 의미한다
.
여기서
,
공병호 박사님 같은
‘
천하의 바보 멍청이
’
가 나타날 수 있다
.
유신체제에서도 지금 전라도사람들이 의도적으로 배제해서 그렇지
,
무수한 호남 먹물들의 군사정권 옹호가 있다
.
공병호박사님의 의료법 사태 편들기는
<
정치 이데올로기
>
의 방향성을 전혀
,
전혀
,
전혀 이해를 하지 못하는 것이다
.
김대중세력은
1
인 지도자에 권력집중하면 다 된다는 민정당 어법을 의심했다
.
지금 의료법 사태는 김건희씨가 개입했네
,
천공이 개입했네 여부를 넘어서서
,
최소한 노무현 이후 공법 체제로서 하자 없는 행위라는 것 까지는 인정된다
.
<
하자 없는 공법 행위
>
에 별 다른 의지 없이
,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신앙은 우대받아야 하기에 엎어버리자
는 이야기다
.
필자가 이젠 통일에 반대한다기보다
,
통일이란 개념을 둘러싸고 나타나는 담론의 이데올로기 성향을 믿을 수 없다는 것을 표현한다
.
언제나 한국 신화에 딧따 많은 영웅의 천지창조 신화를 끌고 온다
.
건국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신동흔교수가 편집한
‘
살아 있는 한국신화
’(
한걸레출판
)
에는 정말 천지 창조 신화가 많아도 너무 많다
.
한국의 민주당이
김대중과 김정일의 남북대화
노무현과 김정일의 남북대화
문재인과 김정은의 남북대화
여기서
,
정말로 영웅이 대화로 주술을 일으켜 천지를 창조함을 믿으라는 이야기다
.
정말로 농업사회의 기우제 치르는 제사장처럼
,
왕이 그런 자리니까
,
자신들은 농업사회 백성들의 무지몽매 서 있을께
,
비 오게 하지 않으면 나가라
.
고대가요
‘
구지가
’
의 세계에 서 있는 분들이 하나 둘이 아니다
.
의료법 사태에서 의사라는 연고자
(
공병호 박사님이나 지식의 칼 주변에는 반드시 의사가 있을 것이다
)
를 감싸는게 권리라고 설명하는 관행이 왜 나왔는가 이해가 된다
.
문재앙은 공산혁명가 인권을 강조하고 북한인권 외면하고
(
좌익 주변엔 공산파만 있다
.
이것은 연고온정주의이지 인권이 아니다
)
북한인권운동가는 감옥에 있었던 박근혜를 외면하고 북한인권 이야기한다
.(
북한인권은 중요하지만
,
미안하지만 이런 식은 연고온정주의이지 인권이 아니다
)
무엇보다
帝王學
으로 성인군자도덕을 다 꿴 왕은 보듬어 케어할 지성이 있다
?
그러면서
,
모든 것을 귀족도 왕에 넘기고
,
백성도 왕에 넘기고
,
아무도 책임 안 지는 사회
.
트럼프는 이 사회를 왜 주한미군으로 보호해야 하는 거지
?
이런 식의 관점이다
.
미국 우파들도 비슷하다
.
조갑제닷컴과 일베대구노인들은 동학신앙은 우파라고 믿는다
.
그러나
,
최제우가 동학사상 창작했다고 믿지 마라
.
원래 동학신앙은 모택동과 쌍쌍파티 용도로 자생적 신앙이었다는 주장도 있고
,
트럼프의 반중정서 캠페인에는 한국의 동학파는 친중파로 밖에 안 보인다
.
시진핑이 트럼프에게 중국식 시장경제 이해가 더 시장경제라고 훈장질한 역사가 있다
.
이게 중화사상이라면
, “k-
시스템
”
은 소중화주의로 밖에 안 보인다
.
이종찬의 건국 시점 혼란
신평 변호사의 건국 시점 혼란
홍준표의 건국 시점 혼란
이는 귀족은 국민은 반론 못한다
.
귀족끼리 줄 서는 의미를 담고 있다
.
법
,
규칙
,
규범을 도외시하는 사회에서
,
정부가 어떻게 통제하지
?
그야말로 강증산 신앙으로 무학농민만이 생각가능한 그런 상상세계로서
,
한
~~
개도 충격 안 주고 모든 창작 주술을 내리는 세상을 생각한다
.
그러나
,
현실의 글로벌 보수주의자를 대표하는 트럼프측은 그런게 어디있냐는 쪽일 것이다
.
민들레라는 인터넷 신문에는 한국학 출판사 일지사의 폭망이 나왔다
.
생각해보자
.
일지사는 군사정권 때
‘
일본의 국학
’
을 참조로 하고
,
필자와 전혀 다르지 않은 의도로 애국심 의도일 것이다
.
그러나
,
이종찬
,
신평
,
홍준표 행각은 대한민국 출범 자체의 서양법 질서를
,
귀족이 스스로 뭉개버린다
.
몽테스키외의 법의 정신은 법은 정치체제와 관련되고
,
그 정치체제 수호에 귀족의 책임을 인정한다
.
그런데
,
이종찬
,
홍준표
,
신평은 귀족이 먼저 어기고
,
윤석열을 호구로 가스라이팅하는 것으로 다 때운다
.
현역병 다녀온 사람들은 다 아는 이야기가 있다
. 90
년대에
500
원 던져주고
1
만원 어치 피엑스 과자 사오라는 이야기가 있다
.
딱
,
그 식으로 지도자에게 초능력을 요구한다
.
상상은 하급병사의 충성심이요
,
현실은 하급병사의 용돈이 박살나는 때다
.
신평
,
홍준표
,
이종찬이 국헌 문란 형법을 귀족이 스스로 사문화시키면서 뭉개 버릴 때
,.....
대한민국은 전세사기 구조가 두 번 다시 발생안되는 사회구조 질서에 대한 토론이 없다
.
우파 유튜버들이 동학신앙 파워 대감님의 몸종 역할이면서
,
머리에 든게 없으니까 논쟁을 못한다
.
한동훈이 이정미처럼 법의 이해를 헷갈렸다
.
100%
땅값에
1000%
부채 레버리지를 쓰고 나타난 유동성의 의료업 확장의 권리를 누리고
,
버블이 터지는 초입에서도 안정적인 사회유지의 의무를 안한다
.
국회의원이 일사분란하게 박지원에 충성맹세하고
,
법을 수호안한다
.
법을 수호 안하는 데 입법부란다
.
이성법이 작동이 될 수가 없다
.
이성법은 기본적으로 이성적인 국민과 이성적인 입법을 하는 정치인과 만남이다
.
김대중은 유신체제에 영남 유교에 서양법 없다며 유신체제를 엎었다
.
그리고 현재의 이재명 민주당은 호남 동학신앙
(
호남유교
)
에 서양법 있다고 주장한다
.
권위주의로 국가에 충성하면 국가와 국민의 권리
/
의무를 따지는 것을 비판했던 사람들은
,
의사와 국민 사이에 권리
/
의무라는 사실을 모른다
.
조선일보를 뺀 중앙일보와 동아일보는 보수신문 이전에 동학세력 특정정파 기관지다
.
국민으로서 공동체 존속의 의무를 포기한 의사
. +
그 의사를 컨트롤할 수 있는 사법처리를 할 정부의 권한 문제
결국
,
공동체 존속 의지가 없는데 정부가 꿇어라
.
그냥 세도정치 공식 작동이다
.
그런데
,
차후로 어마어마한 버블 붕괴 줄폭탄이 예정돼 있는데
,
어떻게 정부운영자가 항복부터 시작할까
?
경상도 유교 안에 서양자유민주 없다는 김대중세력이 만든
,
호남 동학신앙안에 서양자유민주 있다는 민주당의 판단에
,....
트럼프는 정말로 피곤해서 미쳐 버리는 잣대로 한국을 손절하고 싶어한 것이다
.
미국 국민의 정서는 한국 국민과 똑같이 느끼더라도
,
너무 피곤하면 손절하고픈 충동도 들게 된다
.
의사 편드는 분들에게 묻고 싶다
.
그냥 자신들의 의중대로 움직이면 중도 중용 조화 균형 상생이란다
.
이 분들 대가리 속에만 보이는 헛것이다
.
매번 그때 그때 편들어야 할 세도가문 편들면서
,
그 잣대로 나아가면
,
이 사회에 법
,
규칙
,
규범은 남아 나지 않는다
.
공동체 존속을 위한 책임의지가 하나도 없이 이익만 보려는 사회
.
이게 너무 레알하니까
,
트럼프는 한국 버리고 싶다
.
미국 민주당측은 한국 국민이 무슨 죄냐
,
귀족이 죄지
.
라고 보겠지 싶다
.
어쨌든
,
한국의 국가개조를 향한 무수한 아젠다가 있다
.
한 개도 토론이 안된다
.
국민을 대변할 만한 사람들은 진실을 위한 대변하면
,
자기 손해 나올까봐 안한다
.
물론
,
한국의 기득권 세력에 감사하다
.
혼자 중얼거리를 권리를 허락해줘서 말이다
.
트럼프가 당선될지도 모른다
.
물론
,
필자는 해리스냐 트럼프냐
(
트럼프냐 해리스냐
,)
이를 의미있게 여기는 미국인이 아니다
.
어느 분이 되도 한미동맹이 잘되길 바란다
.
다만
,
트럼프가 되면 보편관세
20%
가 실현될 것이다
.
그 속에서는 미국에 생산시설이 없는 대부분의 한국의 생산시설은 무력화된다
.
트럼프가 당선되면 나타날 보편관세 적응을 위한 국가개조도 어찌할꺼냐
?
이런 아젠다에는 다 입을 다문다
.
결국 토론에 참여하면 앞장서야 한다는 이야기다
.
국민앞에 청렴한 이미지로 남아야 하는 손해를 왜 감수해야 하나
?
그럴 것이다
.
계속 무한대의 되돌이표다
.
이 되돌이표를 끊는 것은 공산혁명 없이 버블 붕괴로
,
한국에 현실타임 갖는 시간일 것이다
.
요지는 그렇다
.
노론 세도정치에서 동학신앙을 거쳐 공산마을 공산혁명가 신앙으로 이어진 프레임 안에서는
,
당연히 윤석열 잘못이다
.
지금 그게 맞나
?
그 잣대로 시장경제가 작동하나
?
지난
30
년간 주장해온 모든게 틀렸다
,
라는 것이 명백한데
,...
안 틀렸다고 보려니까
,
트럼프를 악마화한다
.
트럼프는 정치인치고는 매우 경박한 측면이 문제이지
,
그 생각자체는 사실은 뭐라할 수 없다
.
모든 귀책사유는 한국 동학신앙 귀족에 있다
.
아무도 책임을 안지는데 이익만 먹으려는 사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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