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성경련 일부러 안받은 소아과 의사들은
진짜
처벌 받아야 됨
조리돌림도 당해야 됨
근무중으로 이름 올려놓았으면
무조건 소아 초응급인데 진료봤어야 되는 거고
그리고
그게 단순한 열성경련 인지 아닌지
1차적인 판단은 진료하고 검사해보기전에 알 수 있어?
소아과 전문의가 봐야 진단할 수 있는거 아니야?
그것도 안하고 아예 안할꺼면..
대체..
소아과 전문의는
당직비는 당직비대로
돈 쳐받으면서
소아과 당직 대체 왜 서고 있음???
병원에 자리도 있었다는데
그냥 귀찮은 일에 휘말리기 싫으니까
간단한 거 아니면 거부?
장염, 변비만 진료보는 거야?
경증환자들은 응급실 오지 말라면서?
앞뒤가 안맞잖아!
말그대로 소아과 초응급 질환으로 소아과 교과서에도 나오고 응급의학과 틴티넬리에도 초응급 으로 나오는데
늬들이 좋아하는 교과서적인 진료
이럴 때는 왜 안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