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알림
0
개
전체삭제
맨 위로
일간베스트 저장소
검색
'
'
검색
로그인
정치
나는 왜 ‘의료법’에서 의사편 드는 국힘 의원들이 미쳤다고 보는가? -이른바 여의도가 말하는 민생 입법은 진짜 민생입법인가?-
한살이라도어릴때
2024-09-01
목록으로 건너뛰기
나는 왜
‘
의료법
’
에서 의사편 드는 국힘 의원들이 미쳤다고 보는가
?
-
이른바 여의도가 말하는 민생 입법은 진짜 민생입법인가
?-
더불어
, ‘
부정선거 운동
’
을 한 그분의 정당성을 다 말아드시고 남을 만큼의 공병호박사님의 행위에도
, “
경제학자
”
가 아니라 그냥 부산경남권의 평범한
60
대 일반인의 판단
(
남을 대변할 수 있는 지성이 사라진
)
이지 싶어진다
.
한국의 의료는 세계 최강 국가 미국이 부러워할 만하다
.
여기에서 유신체제에서 공권력 집중한
‘
박정희
,
전두환
’
만 믿어
!
하는 반복된 세뇌공작 만큼
,
반복된 공식으로 바지저고리 임금이 폭넓게 품어줘
(=
권력에 줄이 안 닿은 일반인에 피해 전가해
)
하는 일이 왜 나오나 싶다
.
의료법 사태를 초래한 지방의대
2000
명은 냉정한 말로
‘
보건복지
’
정책을 빙자한
,
지방부동산 부양이다
.
사학이 살아 있는 지방과
,
사학이 죽어버린 지방은 천양지차다
.
의료법이 이상해 보이지만
,
결국은 지방 사학 살리기가
‘
부채 버블
’
에 기인한 의료업에 대한 국민의 수요
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다
.
한동훈이나 김혜란 대변인이나 공병호 박사님이나 조갑제기자나
‘
프로젝트 파이낸싱
’
에서 기인한 경제의 왜곡을 이해자체를 못한다
.
그리고
,
피에프 버블이 터질 뻔하다가
,
부동산 부양으로 겨우 금융부실을 쳐막은 상황도 이해자체를 못한다
.
사쿠라 조갑제기자처럼 김영삼 때 경제팀이 전능하게 다 처막는다고 상상을 해야
,
조선왕조 전라도 노론 가문의 씨족 삶으로서 의사에 자애로워야 한다는 말을 이해한다
.
의사들이 주장하는 내용은 심플할 것이다
.
의대 증원 없이 의료업 붕괴 막아달라
.
즉
,
주술기적으로 천지창조를 해 달라는 수준이다
.
결국
, 19
세기와 구한말 역사가 그러했듯이
,
노론은 거침없이 노론이 아닌 씨족
(
북한
,
남인
,
소론 등
)
에 부담감을 떠넘기는 일을 해왔다
.
사회가 붕괴됨에도 의료업 문제는 흔들림없이 해달라
.
일본의 잃어버린
30
년을 만든 일은 토지가액
100%
에
120%
대출을 했던 것이다
.
한국은 토지가액
100%
에
1000%
이상의 대출을 뽑았다
.
다양한 경제적 왜곡
이 나타난다
.
윤석열 정부의
‘
주택공급 대책
’
은 대한민국 정부가 큐텐 그룹이 된 것인지 의문할 정도로
,
이미 어마어마하게 진 부채 레버리지 폭탄이 터지지 말라고 하는 엽기정책이다
.
의료업도 결국은 경제학 위에 놓인다
.
주택에서 에쿼티
(
자기자본
)
이
5-10%
인 데 나머지를 부채로 쌓고 공사하는 일이 빈발한다
.
이것이 완판되고 그 완판금액이 고스란히 금융으로 들어가서
,
신용 팽창
(
머니
-
메이킹
)
이 됐다
.
노무현 하우스푸어 때에서도 주택 빚갚느라 내수가 죽었다
.
문재인 이후는 죽은 내수를 살린다고 또다른 부채 돌리기를 시작한다
.
한마디로 의사들이 주장하는 것은 심플할 것이다
.
건설사들이
1000%
대출로 공사하다가 부도나면 정부에 매수해달라는 심리 비슷하다
.
특혜를 받는 건설사 오너처럼
,
의사들에게도 동학양반가문이 분명히 있을 것이다
.
그들은
세계 최강의 한국 의료를 주장하며 부서지면 안된다고 주장하며
,
민주노총 정치 투쟁 고스란히 유지할 것이다
.
여의도가 말하는 민생 입법은 정말 민생 입법인가
?
가령
,
더불어 민주당의 가상화폐 주장은 이미 문재앙 때 뒷돈경제로 질타 받은 영역을 다시 주장한다
.
그게 어떻게 민생의 영역으로 가나
?
확실히
,
어떤 경제를 주장해도
,
고물 일부는 민초에 간다
.
그러면 민생입법이 된다
.
마찬가지로
,
이재명 뒷돈 경제를 민생입법으로 말하는 것 비슷하게
,
의료법 사태를 의사라는 특수계층 일방이익으로 결정하는 것도 민생이익 주장할 것이다
. (
솔직히
,
국힘판
‘
가짜 민생입법
’
으로 재건축 촉진이 나온다
.
미쳐 버리겠다
. )
이는 생각 자체가
‘
동학경전
’
의 시천주 인내천에 복속되는 맹자 해석으로 고정하고
,
일반국민도 군사정권 국정교육처럼 장기간 세뇌교육하고
,
경제학 원론을 등판 자체를 막아버리면 가능한 일
이다
.
사쿠라 조갑제 기자처럼 경제를 평생 모르는 체 살아온
45
년생이면 이해를 한다
. 73
년생 한동훈이나
76
년생 김혜란은 달라야 한다
.
그리고
,
정부는 버블 안 터뜨리고 끝까지 간다고 해도
,
아이큐
100
이상의 남은 대변하는 정치인은 터진다고 생각하고 위기에서도 맞을 수 있는 정책을 짜야 한다
.
이 모든 것은 법조인이
‘
서양법
’
대신 샤머니즘의 부도덕함을 기초로 사고할 때 나타나는 문제다
.
힘없고 빽없는 쪽에 전가해도 된다
.
특히
,
제일 문제가 되는게 민주노총 정치파업 색깔의 의협회장 임현택은 촛불 투쟁과 연동됨은
, 80-90
년대 학번 운동권이든 비운동권이든 모를 수가 없다
.
그리고
,
이는 촉촉수로 탄핵 열차 연결된다
.
단순한 윤석열 정부 전복이 아니라
,......
70
년생은 다 기억한다
.
그렇게
“
부채 지고
”(
경제 다 망가뜨리고
)
버블 터지면 어쩔껀가
?
니들이 왜 그것을 걱정하나
?
버블 붕괴로 민초가 무너지고 기득권층으로 올라올 때 즈음
,
체제전복으로 넘어가고
,
윤석열 정부가 버블 붕괴 방지로 뺑이 친 것에만 포커스하여 죽을 죄를 진 것으로 책임전가 할 것이 불을 보듯 뻔하다
.
애덤스미스의
[
도덕감정론
]
의 모든 원칙이 김대중경제학 안에서 다 깨졌다
.
경제학이론을 깨뜨리고도 돌아가는 상황에서
,
이를 한국정치권은
‘
유능
’
이라고 우월하게 보았다
.
그러나
,
사실은 그 유능은
‘
큐텐 구영배의 유능
’(
고객돈 유용
)
언저리였다
.
폰지사기 구조의 시장경제가 붕괴된다고 일베에서는 자본주의 종말 왔다는 표현이 있다
.
<
김대중경제학의 붕괴
>
를 시장경제의 붕괴로 동일시하고
,
윤석열 정권을 의사들의 촛불투쟁 유발로 무너뜨려서
,
김대중경제학의 불량성의 책임을 묻지 말자
.
사실
,
일반국민은 경제학원칙 싹 다 어기고
,
박원순이가 서울시 전역에
‘
도시 농부
’
세우고
,
오세훈 서울시도 그 가닥 대부분 계승한 엽기 상황에 대해서
,....
그냥 촛불 투쟁으로 윤석열 정부 전복되고 중국이나 북한에 나라 팔아버리면
,
그 모든 지난
30
년 불법 경제운영에 대한 책임을 못 묻는다
.
윤석열 정부는 훗날 먼 미래에 이런 질문을 받을 것이다
.
버블을 왜 안 터뜨리고 경제학이론으로 빨리 돌아서지 않았나
?
지배계층이 그대로 안고 가기 원했고
,
민초들에 그것에 맞는 인성으로 돌리기 어려웠다
.
윤석열 정부는 이명박 박근혜 정부처럼
‘
망친 경제의 수습
’
에 있어서 왜 수습을 했느냐는 책임을 면할 수 없다
.
그러나
,
본질적 귀책사유는 설계와 확산에 있다
.
김대중체제 안에서
,
한국의 입법 체계는 언제나 특수계층 앞에서 멈춘다
.
통진당이 하면 내란인데 백낙청이 하면 내란아니고
,
민주노총이 하면 불법 파업인데 의사협회가 하면 정부가 거의
‘
칠거지악 아녀자
’
처럼 순종해버린다
.
여기서
,
아예 항복선언하라는 분은 어처구니 없는 레벨이다
.
민정당 때 느낀 고문수사 공권력남용 앞에서 성역과 금기가 생긴것과 다르면서 본질은 유사
하다
.
물론
,
한동훈이나 김혜란이나 사쿠라 조갑제나 공병호 박사님 여론 만들기에 동조되는 민초들의 의견이 있다
.
이렇게 체제전복되는지도 모르고 어버버버버 하는 여론에 순응하는 것은
, <
민중민주주의
>
다
.
사실은 민주노총 정치파업이 앞으로도 나온다고 보고
,
형평을 맞추는 차원에서 의사협회에도 이제는 민주노총 정치파업 선례에 맞춰서 정부의 행정을 맞춤이 타당하다
.
87
년
6
월 항쟁은
‘
전라도 종족주의
’
로 영남 사람들이 동의한 게 아니다
.
정말로 동의를 하고 했다
?
그러면
,
호구이고
,
동의 없이 이런 일을 하면
,
유월항쟁도
‘
사기
’
에 기반한 부당이득을 논할 때가 됐다
.
경제학은 결국 부채레버리지에 기초한 유동성은
‘
가짜 부
’
로 판정한다
.
그런데 윤석열 정부는 가짜부에 기반한 유동성의 축소에서
, <
개밥 안준 반려견의 가구 물어뜯기 수준
>
이 무서울 수 있어서 덮어 버리고 있다
.
그러나
,
배운 사람은 언제든
‘
가짜 부
’
는
‘
가짜 부
’
이기 때문에
,
심판을 받을 날이 있다고 봐야 한다
.
-----------
한동훈과 김혜란을 위하여 간증이라면 간증을 적고자 한다
.
정성껏 길게 쓰면 밑도 한도 끝이 없다
.
아직도 문재인 정권 때 트럼프 지지층이 강하게 성토하는 분위기를 잊지 못한다
.
미국 우파 상식에는 자유민주국가는 종교개혁 정신과 근대 계몽주의에 입각해서 자기 책임의 원칙을 내세워야 한다
.
그런데
,
트럼프의 궁극적 불만은
,
의료법 사태에서 여의도에 줄이 없는 쪽에 전가하듯
,
한국 본래의 문제를 왜 미국에 전가하느냐
?
트럼프의 한국혐오증은 조갑제의 북진자유통일담론이 정말로 서양적 사고의 발로인줄 착각하고 동의했다가
,
호구됐다고 빠지고 김정은 추기는 장면에서 나왔다
.
한동훈이나 김혜란이 기독교인이 아닐 수 있어도
,
그냥 미국의 절반이 어떻게 한국을 어떻게 생각하느냐의 차원으로 들어줬으면 한다
.
한국신화는 공공적 의무 없이 이익만 보는 민족신화로 가득찬다
.
군사정권 때에 그 공공의무에 지친 동학노인은 샤머니즘 신화 대방출하여
,
미국 국민과
50
대 이하 보수세력에게 모든 책임을 전가하고 이익만 밝혔다
.
미국 우파는
‘
이게 나라니
?’ ‘
이게 너희 나라 귀족이니
?’
하는 관점으로 본다
.
귀족이 제 역할 못하는 나라에 미국이 미쳤다고 총대메니
?
서양문화는 푸코라는 좌파 사회학자가 논했듯이 목자와 양떼 모델이다
.
조선시대 사색당쟁으로 어느 파벌의 휘어진 논리
.
그렇게 하라고 국민이 한번도 동의한적 자체가 없다
.
아담스미스의
[
도덕감정론
]
의 원리에서
,
한국은 그냥 한없이 멀어졌다
.
한국은 자유진영에 있어야 한다
.
신분노예제로 안 가기 위해서
.
그리고 경제학 이론으로 돌아가야 한다
.
트럼프가 당선되면 짤 없이 근대국민국가 노선으로 복귀한다
.
국민국가의 책임은 오로지 국민과 귀족에 놓인다
.
다른 나라는 사대종속 시스템을 이끌어줄 수 없다
.
사쿠라 조갑제가 반복하는 민주노총 데모를 타협하는 탕평하는 어법은 재정의 권력 가진 쪽의 독식이자
,
부담의 아닌 족 부당전가다
.
이는 귀족의 국민대변이라고 볼 수 없다
.
2006
년 노무현
10.4
와 얽힌 지방자치 문제와 연결된 버블 세븐 부동산
,
그리고 문재앙의 평화경제와 평양선언 판문점선언과 얽힌 부동산
.
일본처럼
100%
집값에
120%
아니라
1000%
그 이상의 대출로 기반한 부풀림
.
버블 터지면 나라 팔고 중공형 공산주의가자
.
손실나면 백성에게 전부 전가하면 돼
.
우리는 이익만 지키면 돼
.
이런 마음을 품고 있는 분들이 여의도에 가득가득하면서
,
이런 분들이 주는 개밥이
‘
민생 입법
’
은 아닌지
?
한국의 정치인은 과연 자유민주주의 국민주권주의에 맞는 귀족일까
?
일베로
2
민주화
목록
첨부 [1]
i14676223474.jpg
56.3KB
Download
이재명 대통령 지금까지 평가하면?
기간
1193명 참여중
2026-04-30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