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개혁신당 지지율 추세를 보면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한다
뭐 선거시즌이 아니니 신경쓸 필요없다는
의견도 있을수 있으나 용산과 양 정당이
저렇게 못하고 있는데도 전혀 대안정당으로
국민들에게 지지받지 못하고 무당층만 늘어나고 있음
지금 이준석 및 개혁신당의 모습을 보면
방송에 나와서 윤석열과 한동훈을 향해
자극적인 워딩을 써서 비난하는 정당
지금은 한동훈을 집중적으로 비난하는 정당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닌 이미지
심지어 펨코 정갤을 보면 그들이 그토록 혐오하던
장예찬, 틀튜브의 한동훈 비난하는 영상을
공유하면서 자기들끼리 히히덕거리고 조리
돌림하는
지경까지 이르렀음
대안정당으로 국민들의 지지를 받을려면
비판만 할게 아니라, 이슈가 있을때
대안을 제시하고 이슈화해서 국민들 지지를 받아야
하는데, 그런 노력이 전혀 안보임
최근 이준석 한판승부 출연하고 나오는 기사는
윤석열과 한동훈 자강두바, 두 바보들 싸움
한동훈은 프랑켄슈타인
이런게 기사 헤드라인임
뭐 지지자들은 저런 비난과 조롱에 재밌다고
공유하면서 조리돌림 할 줄 모르지만
정책대안으로 확장을 해야하는 소수정당의
전략이 맞는지 의구심이 든다
지금 의료대란도 용산의 의대증원이 잘못됬다
이거는 평론가적 시각이고
이거를 해결하고 국민적 공감대를 이끌어낼수 있는
대안 제시가 필요하다고 봄
하여간 지금 페북, 방송 나와서 누구를 까고 조롱하고
이렇게 해서는 2~3% 정당을 못벗어날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