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은 근로소득, 임대소득, 이자소득 있고
나는 임대소득, 이자소득 약간 있음
매년 가족명의로 재산세, 소득세, 종부세
의료보험료 좀 많이 냄
실제로 추산해보면 총소득의 절반 가까이를
국가에 내는 거 같음
당연히 부담해야 하는 거지만 좀 과도 하다는
생각도 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