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알림
0
개
전체삭제
맨 위로
일간베스트 저장소
검색
'
'
검색
로그인
광고
정치
‘역사’를 모르고 ‘족보’만 알면서, ‘역사’를 안다고 착각하는 분들 -조선왕조 선비들의 권력투쟁에 달인분들이, 경제는 아시는지?-
한살이라도어릴때
2024-08-26
목록으로 건너뛰기
‘
역사
’
를 모르고
‘
족보
’
만 알면서
, ‘
역사
’
를 안다고 착각하는 분들
-
조선왕조 선비들의 권력투쟁에 달인분들이
,
경제는 아시는지
?-
이승만 이용사업회는 구성원 전원이 참을 수 없이 인문학보다는 조선왕조 서원 정치를 복원하려 한다
.
여기서
,
썸네일만 봐도 느껴진다
.
딱
,
총선 때 한동훈을 갈구는 용산 대통령실의 그 심리다
.
한동훈이 관심 가졌으면
,
그러면 달라지나
?
한동훈이 관심가지면 달라진다고 믿는 심리는 사회과학이 아니라 경상도 유교의 종교세계관에서만 볼 때 나타난다
.
즉
,
트럼프가 해리스를 비판할 때 그 정서
(
씨족종교 세계관
)
를 일년
365
일 장착한다
.
물론
,
민주당은 국힘보다 더 월등한 씨족종교세계관이다
.
즉
,
아무도 제도권에 자유민주주의 수호하는 역사가가 없다
.
한동훈이 가령 후원한다고 생각하자
.
그러면 보수의 대표 역사관점으로 이승만 이용사업회를 인정할까
?
우리는 지난
30
년 대학가 인문사회학을 전제로 판단하는 일반국민과
,
지난
30
년 대학가 인문사회학을 모르는 이분들과 사고갭이 어마어마하게 벌어진 것을 생각한다
.
“
나경원
”
이 주최한 행사에
“
한동훈
”
이 마주 참석해서
,
그래요
,
이승만 이용사업회 만세
!
라고 하면
,
원천적인 내러티브에 심각한 역사철학원론에 결여형태의 것이 치료가 될까요
?
한동훈에 대한 팬으로서 감정보다
,
지금 현재까지 여당이든 야당이든 역사라고 불릴 만한게 없다
,
는 판단할 자유가 필요하다
.
한마디로 말해서
,
경상도가 전라도 종족정치를 똑같이 한다는 전제로 하는 모든 형태의 푸쉬에
,
전라도 종족정치만 해도 징그러워 미쳐 뒤집어 자빠지는데
,
경상도도 하길 원하느냐는 반문이 적절하다는 것이다
.
<
역사
>
가 문제가 아니라 사실은 좌파독재체제에서
‘
이승만 박정희
’
때 갑이었던 귀족만을 안고 가는 특정한 권력체제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것이다
.
노골적으로 과거를 지배하여 미래를 지배하자는 그런 발상이며
,
귀족가문 권력 움직임이다
.
과연
,
지금이 이런 거 논할 때인가
?
역사란 무엇인가
?
사회변동을 둘러싼 개인의 체험을 논하는 서양사학에서는
,
이렇게 이승만을 족보의 조상신화하는 시각이 절대 불가능하다
.
정말로
,
진짜 이승만을 긍정할 의지가 있는 분들은
,
원불교 백낙청 내란죄 처벌로
,
상부구조에서 다양한 우파인문학의 등판을 원할 것이다
.
그게 아니다
.
좌파독재 문화를 하나도 안 건드리고
,
그 안 건드릴 사람들의 권력을 원한다
.
여당도 야당도 족보사만 논했지
,
역사를 논하지 않았다
.
좌파는 탄핵을 빌미로 공산혁명 하는데 문화장악으로 남로당사 논한다
.
이를 하나도 안 건드리는 조건으로
(
즉
,
현대 자유진영가치관 아니라
,
조선왕조 기득권자시각으로
)
이승만이 논의에 끼워지길 원한다
.
전원이 물개박수 친들 되느냐 이게 문제다
.
일베로
10
민주화
목록
광고
첨부 [1]
화면_캡처_2024-08-26_060359.png
97.7KB
Download
관련글
조선 선비들이 역사를 버리고 중국 학문에 빠진 것을 개탄해 쓴 책, 규원사화
추천 6 · 댓글 0
게시판 인기글
요즘 물오른 갓태규 ㄷㄷㄷ
추천 282 · 댓글 47
변호인단 9명 근황 ㄷㄷㄷ
추천 260 · 댓글 57
기분좋은 3시간전 뉴스 속보
추천 214 · 댓글 20
털보 근황 ㄷㄷㄷ
추천 199 · 댓글 42
담배 한 가치만 줘도 대주는 여자
추천 198 · 댓글 27
광고
광고
VS
오늘의 밸런스게임
더보기 ›
서울역에서 부산역까지 걸어서 7일안으로 가능?(상금 5억)
간다
61%
못 간다
39%
참여 828명
누르면 바로 투표
이유 보기 ›